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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전 이런거 해도 잘 안지키는 뇬이라.. 이런 거 안하려고 했는데 너무 소홀했네요.  ㅡㅡ;;

일단 지난 금요일 밤.. 광란의 죠지마이클 콘서트에 갔습니다.
정말 뭔가에 홀린듯이 그렇게 비싼 티켓을 결제하고 나서는 내가 돌았나 싶더라구요. 
근데 죠지 옵하~ 그거 돈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죠지 옵하가 무대에 딱 나타나는 순간, 감격의 눈물이 나더라구요.
예전에 티비를 보면서 스타가 나타나면 울고불고하는 언니들 이해가 안갔는데 저는 울고불고는 아니고, 숨이 턱 멎는 거 같이 느껴지면서 눈시울이 적셔지는 거 있죠. ㅡㅡ 어쨌든 자세한 내용은 본편에...

그런 흥분이 가라않지 않은 가운데 토요일은 열라 정신 없이...
대부분의 일요일도 열라 정신 없이 분노에 휩싸여 (ㅡㅡ;; 이것도 담에...) 지냈습니다.
일요일 저녁 부모님댁에 가서 맛난 밥 먹고 힘내서는 월요일 하루 휴가 쓰고 계속 부모님댁에서 엄마랑 놀면서 맛난 거 먹었어요.  원래는 미국에 쇼핑가려고 여권도 가지고 갔는데 두 분 다 아직 시차적응을 못하시는 바람에 못가고 저는 월요일 하루 책 두 권 반을 읽어버렸습니다.  (역시 한글 책은 빨리 읽혀요~)

월요일 밤 10시 쯤 집에 와서 밀린 회사 이메일 체크하고 나니 한 시간이 뚝딱.. ㅡㅡ;;
그렇게 또 화요일이 되는군요.

잘 지내시죠?

+ 덧. 알고보니 죠지 마이클 이번 투어가 17년 만의 북미 투어이자 마지막 북미 투어랍니다.  ㅠㅜ 안갔으면 어쩔뻔 했어~~ 갔기에 너무너무너무 다행입니다.  알럽죠지오빠~~ ㅠㅜ
+ 덧. 그리고는 생각했어요.  뉴키즈온더블록도 11월에 온다는데 ㅡㅡ 그것도 좀 무리를 해서 가야하는 거 아냐? 하는.. 근데  dam군이 그건 절대로 안간다더군요.  그러고 있는데 일요일에 뉴키즈온더 블록이 머치뮤직 (캐나다 엠티비) 비디오 어워드 시상식에서 라이브를 하더라구요.  표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 예전엔 광팬이었지만 갸들은 죠지옵하가 아니었어요.  죠지 옵하랑은 음악성의 수준이 차원이 다르잖아요.  얘들은 (이제는 더이상 보이가 아닌) 보이밴드...
+ 죠지 오빠 다시 한 번 더 보고 싶네요.  ㅠㅜ 마지막 투어는 영국에서 한다는데, 가야하는 건지...

by 쿨짹 | 2008/07/08 15:01 | 살면서 | 트랙백 | 덧글(4)

저, 괜찮은 신랑감이래요. ㅡㅡb

예전에도 해봤는데요.  가끔 이런 거 해보고 욕도 좀 해보고 싶더라구요.  뭐 이런 쉑히들이 다 있어~~~  이렇게. ㅋㅋㅋ
이런 건 보면서 욕하는데 시간 좀 지나서 다시 나오면 또 보고 싶고 또 해보고 싶은게, 제가 변태일까효???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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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X 내부 기준 심사표: 여자
점수배분

40:외모
20:집안 배경
20:직업
10:학벌
10:재산

일단 외모가 40점이라는 거부터 맘에 안드네효.  ㅡㅡ;; (게다가 나중에 보면 무조건 말라야 된다는 거... 짜증...)

직업

20: 연봉 3천만원 이상, 전문직
15; 연봉 2천만원 이상, 대기업
10: 연봉 2천만원 미만, 중소기업

학벌

10: 서울대, 이대 (이런 데를 나온 건 아니지만 월드 랭킹을 보면 내가 다녔던 핵교 두 군데 다 더 높더군.  서울대 분발해라... ㅡㅡ)
8: 연고대,포항공대, 카이스트, 한양대, 성대, 중앙대, 숙대
5: 지방 국립대 및 소재 대학
3: 지방 4년제 사립대
0: 열라 꾸진 아프리카 3류대

집안환경

20: 아버지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 50대 대기업 임원이상, 은행 지점장 이상, 변호사, 교수 등 특수직 종사자
15: 부모님(둘다) 대졸 이상 대기업 부장, 중소기업 운영, 교직
10: 장사
0: 아부지께서 중 2때부터 (만 42세에 은퇴 ㅡㅡb) 집에서 노셔서 빵쩜.  아부지 존경합니다~

재산

10: 부모대졸이상, 재산 30억이상
5: 부모대졸이상, 재산 10억이상
0: 어무니께서 고졸이시라 빵쩜

외모

40: 키 165이상, 미인, 안경 미착용자,몸무게 50킬로 미만 마른형
35: 키 163이상, 미인, 안경 미착용자,몸무게 50킬로 미만 마른형
30: 키 160이상, 미인, 안경 미착용자,몸무게 50킬로 미만 마른형
25 : 키 155 이상, 미인, 안경 미착용,몸무게 50 킬로 미만
20: 키 155 이상, 호감가는 인상, 마른형
15: 키 150-155, 마른형
10: 키 150 미만
0: 키는 165이상이고 안경 미착용자이지만 (ㅡㅡ 요즘 안경 미착용자가 어디있나?  나 고등학교 다닐 때 우리반에 47명 중 45명이 안경 꼈었다.  나랑 또 한 친구 빼고...) 50킬로 미만의 마른형 (50킬로 미만인데 안 마른형도 있냐?????) 이 아니라서 빵쩜

비고

- 여성의 경우 호감가는 인상이 아니면 외모점수 0점 (뭐 호감이 간다고 쳐도 50킬로 이상 나가기 때문에 빵쩜 처리 되었습니다. ㅡㅡ;;)
- 장녀인 경우 총점에서 5점 감점 (요즘 반은 장녀가 아니던가효~~~)
- 남자 나이 35세 여자 30세 이상인 경우 5점 감점 (-_- 나이 먹은 게 뭔 죄라고... 죄군요... )
- 학벌과 재산은 위의 최하점에 미치지 않으면 0점 -_-
- 그 밖에도 혈액형, 건강 상태, 음주 빈도 등 체크 (혈액형?  아마 악명높은 B형은 -5점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음... ㅡㅡ 그럼 전 -5점...)
- 총점 65점 이상일 경우만 회원 등록

=====> 쿨짹 총점 = 직업 20점 + 학벌 10점 - 장녀 5점 - 나이 5점 - 혈액형 -5 = 15점. 저는 등록이 아니라 문턱도 못지나가겠군요.  음... dam군한테 잘해줘야할까요? ㅡㅡ;;  그래서 남자기준으로 재봤습니다.

쿨짹이 남자라면

남자는:

점수배분
30:직업
25:학벌
20:집안 배경
20:재산
5:외모


좀 더 저에게 맞는 점수배분이군요.  ㅡㅡ;

직업
30:판.검사,벤처 사장급 (벤처 사장이라고 다 부자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쩝...)
25:변호사,의사 
20:변리사,회계사 등 전문직
15:대기업 재직
10:교직 종사자, 공무원
5: 중소기업 재직

학벌
25: 서울대 (뭐.. 위와 같은 내용으로 ㅡㅡ;; 서울대랑 맞먹으면 설대출신들께 혼날까효?)
20: 연고대
15: 포항공대, 카이스트, 한양대, 성대, 중앙대, 숙대
10: 지방 국립대 및 소재 대학
5 : 지방 4년제 사립대

집안환경
20: 아버지 장차관급 이상 공무원, 50대 대기업 임원이상, 은행 지점장 이상, 변호사, 교수 등 특수직 종사자
15: 부모님(둘다) 대졸 이상 대기업 부장, 중소기업 운영, 교직
10: 장사,판매직
0: 두 분 다 열심히 잼나게 놀고 계셔서 빵쩜

재산
20: 연봉 5천만원 이상, 부모 20억 이상 (음... 여기서 좀 먹어주는군요. ㅡㅡ;;)
15: 연봉 3천만원 이상, 부모 10억 이상
10: 연봉 2천만원 이상, 부모 5억 이상
5: 연봉 2천만원 이하, 부모 1억 이상

외모
5: 키 175 이상, 호감가는 인상
3: 키 175 이하, 호감가는 인상 (키는 당근 175가 안되고, 뭐 끔찍하진 않으니 호감가는 인상이라 쳐줍시다. ㅋ)

비고
- 점수 계산시 한가지 부족할 때마다 5점 감점
- 호감가는 인상이 아니면 외모점수 0? ?
- 장남인 경우 총점에서 5점 감점
- 남자 나이 35세 여자 30세 이상인 경우 5점 감점
- 학벌과 재산은 위의 최하점에 미치지 않으면 0점
- 그 밖에도 혈액형, 건강 상태, 음주 빈도 등 체크 (B형이라 자진납세.. ㅡㅡ;; 5점)
- 총점 65점 이상일 경우만 회원 등록

=====> 쿨짹 총점 = 직업 20점 + 학벌 25점 - 집안환경 부족해서 5점 + 재산 20점 + 외모 3 - 장녀/남 5점 - 혈액형 -5 = 63점. 오.. 남자 기준으로는 전 괜찮은 신랑감이군요.  게다가 혈액형에서 자진납세 안했다면 회원 등록도 가능.. 쿨럭... ㅡㅡ;;

신부감을 찾아야하는 걸까요?

이런 거 다 재미로 하는 거죠.  신랄하게 까주기도 하고....  :) (전 물론 글/말재주가 없어서 그리 신랄하지 못합니다만은 ㅡㅡ 뭐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by 쿨짹 | 2008/07/05 01:23 | 나쿨짹 | 트랙백(1) | 덧글(18)

나는 참 재미 없는 사람

난 참 재미 없는 사람이다.
소주 세 잔을 4시간에 걸쳐 마시고는 길거리에 뻗은 사람이 나다.
내 춤동작은 두 돌이 안된 아이의 그것보다도 어설프고 말이다.
가수가 되고 싶으셨던 아빠를 조금 닮아 노래는 아주아주 조금 하는데, 영 유행을 못따라가다보니 그것도 시원찮다.
나이트는 몇 번 가봤으나 갈 때마다 재미 없다 친구들에게 불평불만이었는 데다가, 마지막으로 가본 게 아마도 2000년에 아리조나에서였던 거 같다.  사실 잘 기억도 안난다.

잡기엔 젬병이다.  난 카드 놀이도 잘 못하고 당구도 못치고 비디오 게임도 못한다.  그렇다고 잘하는 운동이 있느냐도 아니다.  운동 신경도 없고 잔머리도 없다.

그래도 남들보다 좀 했다는 건 공부다.  이 얼마나 재미 없는 사람인가?
사실 공부도 잘 했다고 하긴 그렇다.  벼락치기 실력이 좀 남달랐다면 모를까.

반항하던 10대에 했던 가장 강도 높았던 반항은 이민 오기 바로 전, 어느 일요일에 생각 좀 하게 어린이 대공원에 가고 싶다고 엄마한테 얘기했던 게 아닐까 한다.  물론 엄마는 생각을 집에서 하면 되지 뭔 어린이 대공원까지 가서 하냐 하시며 반대하셨고 난 아마 어린이 대공원을 못갔었지.  뭐 이 정도가 반항이냐 한다면 더 심한 (아니 덜 심한) 얘기도 있다.  내 베프인 m양은 중학교 다닐때 신발 끈 안묶기로 반항했었다고 한다.  이유는 묻지 말자.  그녀도 모르더라.

아 참 피어싱이 있다.  난 왼쪽 귀에 귀걸이 구멍을 네 개나 뚫었는데 워낙에나 소심한 귀걸이들만 달아서 그런지 아무도 모른다.  물론 한 귀에 피어싱 네 개가 대단한 수치는 아니지만, 우리 엄마아빠께는 대단한 수치였다.  난 그렇게 반항했다.

그래도 20대에는 밤 늦게까지 나가서 그 다음날 회사에서 졸거나 아니면 아예 점심시간에 밥안먹고 낮잠을 자버리더라도 놀곤 했었다.  물론 대단하게 논 것도 없지만 말이다.  사실 난 어떻게 노는 건지 잘 모르는 거 같다.  그냥 맘 맞는 사람들 몇 만나서 차 마시고, 아니면 와인 한두 잔 (두 잔이면 치사량이니 ㅡㅡ) 맛있는 요리를 해먹던지 아니면 가서 먹던지, 그렇게 수다떨고 노는 걸 좋아한다.  아니면 혼자 다니는 거?  언제나 같이 다닐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혼자 다녀 버릇해서 그런지 이제는 혼자 다니는 게 더 편할 때도 많다.

20대에도 제대로 노는 법을 몰랐는데 30대라고 달라질리 없다.  그냥 가끔 영화나 보러가고 밥이나 먹으러 가고 책이나 보고 음악이나 듣고 글 그림을 끄적인다.  별 버닝하는 취미도 없다.  뭔가에 버닝하고 싶긴 한데 뭐 딱 나를 버닝하게 하는 오브젝트가 나타나지 않으니 뭐 어쩔 수 없지 않은가?

그래서 끄적였다.  역시 마우스로 그리는 건 힘들다.  지금은 사무실이기에 타블렛도 없고 만만한 소프트웨어도 없다.  윈도우 페인트를 열고 고양이를 그리기 시작했는데 심술난듯한 표정의 아이가 나왔다.  블로깅 초반, 스노우캣이 뭔지도 모를 때 이웃 블로거께서 쿨짹님을 보면 스노우캣이 생각나요.. 하셨다.  내가 완전 스노우캣이라나.  (그때도 혼자놀기의 달인이었나보다.)  고양이 얘기하니 또 생각나는 게, 고등학교 때 별명이 란마 고양이었다. ㅡㅡ;; 란마1 1/2에 고양이가 나오는데 닮았다나?  후훗...

어쨌든 나는 고양이인가보다.  (냐옹~)
고양이도 재미 없는 고양이...

근데 사실 별로 개의치 않는다.  그냥 원래 나는 재미 없는 인격체인가보다... 하고 사는 거지.
오늘은 퇴근하고 뭐 해먹을까 생각하고 있다.  후훗...

by 쿨짹 | 2008/07/04 09:01 | 생각들 | 트랙백(1) | 덧글(13)

잡담

+ 블로그를 일상의 기록, 일기라 생각해서 잘 쉬지 않으려는데 며칠 쉬게 되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부모님께서도 곧 오시고... 아 생각은 원래 많았던가?  사실 매주 넘겨야하는 원고를 써야해서 (보통 화요일 아침에 이메일로 보내는데 이번주는 화요일이 휴일이라 조금 일찍 전달해달라고 부탁이 왔었다) 한 주 내내 고민했는데 ㅡㅡ 전혀 생각이 안나는 것이다.  뭘 써야할지... writer's block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토요일부터인가, 원고를 쓰기 전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지 않겠다 했다.  ㅡㅡ 결국에는 월요일 밤 12시가 넘어서... 그러니까 따지자면 화요일.. 에 겨우겨우 원고를 보냈는데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오늘(화요일) 하루 종일 앞으로의 글감을 생각해봤는데 서너 주 분이 나왔다.  기다리지 말고, 미리미리 써두자 다짐했다.

+ 여전히 아주 편안한 워킹 슈즈를 찾고 있는 가운데 쇼핑몰에 갔다.  가는 길에 편두통이 오겠구나 했는데, 약도 안먹고 버티다 결국엔 한 시간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매번 당하면서도 왜 끝까지 버티는지.  일년에 한두번은 정말 너무 아파서 엉엉 울고 신음할 정도의 편두통이 오는데 오늘 그러했다.  놀란 dam군은 어째야하냐며 난리를 쳤다.  응급실에 가야하는 건 아니냐며, 런던에 있는 형 (의사샘)에게 전화를 해야겠다고 호들갑을 쳤다.  (이미 런던은 자고 있을 시간...)  나는 괜찮다 했다.  보통 6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고.  그냥 약먹고 울고 신음하다 지쳐 잠들고 나면 좀 괜찮아진다고.  내 아이디어를 별로 마음에 들어하진 않았지만 다른 방도가 없다고 느꼈는지, 그럼 일하고 있을테니 언제든 뭐가 필요하면 불르라 했다.  그렇게 6시간이 지나고, 자고 일어났는 데도 머리가 아파 애드빌을 두 알 더 먹고 한 시간 정도 지나니 좀 괜찮다.  아쉬운 건, Esprit에서 세일을 왕창하는데 제대로 구경하지 못하고 온 것... 쩝... 낼 엄마가 오시니 이번 주말은 엄마랑 쇼핑, 고고씽이다.

+ 지난 주말에 집을 보러온 커플이 (내 에이전트의 말을 빌리자면) 집을 너무너무 좋아했는데 (they loved it) 그 집 트럭이 너무 높아서 지하주차장이 좀 불안하다고 오퍼를 안넣은 모양이다.  뭐 괜찮다.  나도 지금은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없으니까.  근데 내가 봐도 뿌듯하다.  ㅡㅡ;; 물론 매일매일 쇼룸도 아니고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사는 거 좀 지치긴한다.  (하긴 남들은 평소에 그렇게 사니까 뭐...)

+ The Last Lecture 라는 책을 샀다.  1/4 정도 읽었는데 지금 내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암선고를 받은 카네기 멜론대학의 컴퓨터 과학과 교수가 '마지막 강의'한 내용이다.  내용은 어린시절의 꿈을 진짜로 이루는 것에 대한 내용 ("Really Achieving Your Childhood Dreams")... 내 어렸을 때의 꿈이 구체적으로 뭐였는지, 나는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는 책/강의다.  녹화된 강의를 YouTube에서 볼 수 있다. 

+ 내일 엄마가 온다 (물론 아빠도...).  엄마는 3월에 보고 첨 보는 거고 아빠는 작년 11월에 뵙고 첨 뵙는 거다.

by 쿨짹 | 2008/07/02 13:29 | 살면서 | 트랙백 | 덧글(10)

HP 프린터 갖고 시퍼효~~~



와.. 저도 컬러 프린터 갖고 싶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산 프린터는 HP Deskjet 600이었더랍니다.  ㅡㅡ;; 그게 95년이었죠.  아직도 계속 찍혀서 안바꾸고 있었지만 아시죠... 95년이 얼마나 오래 전인지~~~ (까마득해서 잘 기억도 안남..)
그때 그 아이가 흑백 레이저 프린터보다도 비쌌더랍니다.

역시 프린터는 HP죠.  저도 이제는 업글하고 싶네요. ^^

by 쿨짹 | 2008/06/28 08:59 | 살면서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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