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간단 미드 리뷰 Playing Life

이미지도 없고 대강의 내용도 없고...
그냥 그냥 ㅡㅡ;; 대강의 기록용...
약간의 스포일러도 있을 수 있음
최근에 본 미드.. 몇가지.. (이중 몇은 별써 많은 분들이 보셨을 거라...)

The Good Wife - 별별별별
- 가장 최근에 버닝했던 드라마.
- 작가진이 참 잘 썼다는 생각이 드는...
- 법정/정치 드라마.. 로맨스도 좀 있고...
- 물론 대부분의 메인 출연진들이 30-40대...이고 아이돌은 없으니... (뭐 여주의 아들/딸이 훈남/훈녀이긴함)
- 추천 - 좀 진중하고 현실적이면서 잘 쓰여진 드라마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Castle - 별별별반
- 코믹 수사물
- 모델 같은 여형사를 따라다니는 베스트 셀러 작가 이야기
- 남주는 파이어플라이에 남주였던 그 분...
- 추천 - 코믹하고 좀 덜 심각하고 뭔가 가볍게 시간 땜빵하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 (멘탈리스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괜찮게 보실 수 있을듯)

Supernatural - 별별별반
- 판타지?? 라고 해야하나?
- 사실 내 취향은 전혀 아니지만...
- 브라더스가 완전 귀엽고 (하는 짓이...)
- 광역시 밴쿠버에서 찍은 거라 나한테는 좀 점수를 땄...
- 추천 - 좀 안본지 되었지만 꾸준히 괜찮은 드라마.  악마/천사 등의 출연에 별 거부감 없으신 분들께 추천

Eureka - 별별별반
-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본 사이언스 픽션 드라마
- 천재들만 모인 곳에서 평범한 보안관이 이사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 시즌 5가 끝인데 예산 문제로 인해 좀 급하게 끝난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 꽤 참신해서 재미있게 본 드라마
- 추천 - 가볍고 즐겁게 약간의 sci-fi가 가미된 드라마를 원하시는 분께 추천...  그냥 빅뱅이론 정도 재미있게 보셨으면 괜찮을듯..

Continuum - 별별반
- 타임트래블하는 드라마
- 밴쿠버가 배경!!!! (대부분 많은 드라마가 밴쿠버에서 찍히지만 뉴욕이니 다른 곳인 척~ 하는데 이건 아님... 밴쿠버가 밴쿠버로 나옴.)
- 뭐 그냥 볼만함
- 그닥 추천할만하지는 않지만 정 볼게 없다면 나쁘지 않음.

추가로~
내가 제일 잘 쓰여졌다고 생각하는 미국시트콤은...
Frasier --> 이건 정말 강추.  보고 또 보고 다시 봐도 정말로 주옥같은 대사... 별별별별별~~~


이제 공부하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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