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몬드님께 "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 바톤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트랙백 ㅡㅡ 어떻게 보내는 건지 모르겠군요. orz 뭐 특별한 형식은 없다하시니.. 그냥 주저리 쓰겠습니다. 블로깅 중에 정말 화나는 경우 참 많죠. 뭐 화까지는 아니더라도 짜증.... 은 아니라도 그냥 좀 귀찮게 되는 경우는... 배경음악이 깔리는데 Esc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안꺼질 때... (사무실에서 볼륨 올려놨는지 모를 때... 대략 난감입니다. ㅡㅡ;;) 멀티미디어 (동영상/음악) 등등이 있어서 proxy check창이 뜰 때 (이건 사무실에서만 일어나구요 어떤곳은 음악이 나와도 안뜨더군요...) 사진이 느무느무 많은데 느무 좋은 콸리티로 올려주셔서 로딩이 느무느무 오래 걸릴 때.. (해외에 살다보니 ㅡㅡ 로딩시간이 길더군요. ㅠㅜ) 참 종종 이미지를 bmp로 올리시는 분들이 계신데... 자제를... 좀... jpg 좋잖아요~~ ^0^b 넘 오래 걸려요 orz 좀 짜증 나는 경우는 악플 달렸을 때... (뭐 이제는 내공이 좀 쌓였습니다만은 ㅡㅡ 첨에는 좀 무서웠어요) 나, 쿨짹을 인신공격할 때... 화 나는 경우는 정말 열심히 포스팅을 제작(?)하고 있었는데 (잘 걸지 않는 링크도 걸고 자료 조사도 하고 ㅡㅡ;; 관련이미지도 올리고.. 등등) 잘못 눌러서 포스팅 사라질 때, 아니면 에러나서 안올라갔을 때, 글 올렸는데 (처음에 시작했을 때는 안하던) 정기점검중이라 ㅡㅡ 안올라갈 때... 대략 난감하며 화납니다. 또 다른 화나는 경우는... 익명의 누군가가 내 아이디, 쿨짹을 도용 (쿨팩이라면 뭐 그러려니 하겠지만... ㅡㅡ;;) 여기 저기 악플을 남기고 다닐 때, 다른 이웃분들의 인신공격을 할 때... 정말 화나죠. 하핫 바톤 넘깁니다. ^-^ 저처럼 길게 안쓰고 짧게 짧게 쓰셔도 됩니다. 블로깅 중 정말 화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 또 다른 경우가 생각 났습니다. ㅡㅡ;; 폴더명이 외국어 (영어 제외, 한문 포함)라 이해 못할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