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은 belaying course를 했다.
둘째날은 belaying test를 패스했다.
셋째날은...
ㅡㅡ;;
벽을 탔는데 너무 힘들었다.
5.7 좀 올라가고
5.8 좀 올라가고
다시 도전해서 5.7...
세번 다 끝까지 못 올라가서 차라리 5.6을 도전해서 끝까지 하자고 다짐
마지막으로 5.6을 도전해서 성공...
지난 주말에 장비도 다 샀는데 MEC에서 싸게 구입함...
이제 패스 살 일만 남았음...
재미있음.
둘째날은 belaying test를 패스했다.
셋째날은...
ㅡㅡ;;
벽을 탔는데 너무 힘들었다.
5.7 좀 올라가고
5.8 좀 올라가고
다시 도전해서 5.7...
세번 다 끝까지 못 올라가서 차라리 5.6을 도전해서 끝까지 하자고 다짐
마지막으로 5.6을 도전해서 성공...
지난 주말에 장비도 다 샀는데 MEC에서 싸게 구입함...
이제 패스 살 일만 남았음...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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