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퍼! 문화 액션이라는데. - via 니야...
흐흐 제가 언제나 부러워하는 산뜻한 글솜씨의 니야님 블로그에서 모셔왔어요. ^^
제가 봐도 별로 문화나 액션.... 같지 않습니다. ㅡㅡ 전혀...
1. 인문서적 20권 이상: O (공순이지만 인문서적 읽는 걸 좋아해서요. 학생시절 교양으로 그렇게 들으라면 싫던 과목의 책들이 안읽어도 된다니까 얼마나 읽고 싶은지...)
2. 소설 50권 이상: O (한때는 소설만 읽었는데요... 이제는 거의 읽지 않아요. 소설은 continuity를 갖고 읽어야하는데 짧은 집중력 때문에.. ㅡㅡ;)
3. 동아리 3개 이상: O (음 여태까지요? 올해요? 현재로도 3개 이상.. 맞는 거 같군요. 다 사내 동아리만 남았네요... 주말에 한글 가르치는 것도 동아리라고 포함 될까요?
4. 교지에 기고: O (음 기고... ㅡㅡ 했습니다. 글재주는 별로였지만.. 그때는 지금보다 훨~~ 못썼죠. 전 완전 이과 ㅡㅡ 체질이었거든요...)
5. 원고 청탁: X (청탁 안받고 ㅡㅡ 그냥 제가 기고한 적은 있었습니다. ㅋ 원고료 쫌 받고.. 흐흐흐)
6. 회지 발간: X/O (교지발간은 해봤는데요... 회지... ㅡㅡ 음 이건 안해본듯... 그냥 교지발간해봤으니 똥그라미 칠까요?)
7. 팬시 및 캐릭터 상품 판매: X (으... 쎄일즈에는 전혀 취미도 없고... 근데 이거랑 문화 액션이랑 무슨 관계가... ㅡㅡaaa)
8. 코스프레: X (음... ㅡㅡ 제가 하면 괴물?)
9. 공연 안무: X (공연안무는 안해봤지만... 공연무대 디쟌등등은 해봤어요... ㅡㅡ;;)
10. 단편소설 완성: O (단편... 소설... 만화... 도 그려보고... 시놉도 많이 써보고... 공순이가 왜 그랬을까요??? )
11. 장편소설 완성: X (집중력이 쉽게 떨어지고 쉽게 실증을 내는 스탈이라 장편은 ㅡㅡ;;)
12. 기타 퍼블리싱 (단행본, 연간물 등): X (뭐 리포트나 프로포잘 같은 건 퍼블리싱 아니니까.. 쿨럭...
13. 잡지 및 신문에 기고: O (이거 잡지/신문사 온란 버전인데... 괜찮을랑가 모르겠네... 뭐 x랍시면 x...)
14. 인터넷 난상토론: X (좀 예전에 겁을 먹어서 너무 티나는 건 안하려고 몸사리고 있습니다. ㅡㅡ;;)
15. 술집에서 시국토론: O (근데 술집에 잘 안가요 ㅡㅡ;;)
16. 콩쿠르 예선통과: X (음 할줄 아는 게 없어서... 미술대회는 안쳐주나요?? )
17. 콩쿠르 본선통과: X
18. 다룰 줄 아는(혹은 다뤄 본) 악기 3개 이상: O (리코더 피아노 기타... 음.. 없네.. 드럼은 아직도 나의 로망~)
19. 스윙 혹은 살사바: X (음... 늠 어려워보여서.. 살사 클래스는 가봤어요... ㅡㅡaa)
20. 무대에서 춤 공연: X (공연?? 은 안해봤...)
21. 아카펠라: X (아무도.. 안시켜준다는... ㅠㅜ 나름 못하지는 않는다는 노래 솜씨이건만... ㅠㅜ)
22. 신춘문예 도전: X (신춘문예보다는 뭐 숏 드라마 - 드라마시티 같은 거 - 대본 공모... 라면 ㅡㅡ 관심 있습니다만...)
23. 백일장 장원: X (저는 주로... ㅡㅡ 그림을.. 그렸다니까요...
24. 사생대회 입상: O (흐흐 그림이 제 주종목입니다... 음냣냣냣~)
25. 논문 발간: O (대학원시절 남은 건 논문들뿐...)
26. 과내 학회 결성 및 참여: O (나는야 뼛속까지 공순이...)
27. 국내 학회 참여: O (음 미국에서 공부했으니 미국학회면 국내? 한국학회를 얘기하는 거라면 X 근데 이건 문화액션과 또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ㅡㅡ)
28. 국제 학회 참여: O (미국 캐나다에서 학회에 참여한적 있습니다. ㅡㅡ 논문 하나가 네델란드인가 그리스인가에서 열리는 학회에 출판되었었는데... 음... 저는 못갔습니다. ㅠㅜ)
29. 오캔: X (뭔지 몰라... 패스)
30. 포토샵: X (기본적인 것도 못해요 ㅠㅜ)
31. 소장 음반 30개 이상: O (LP만 한 200장... 씨디는... ㅡㅡ;; 150~200?? 테잎도 많아요... 불법음반도.. 좋아.. 쿨럭.. - 한때 북미에서 가요 들으려면 어둠의 통로 밖에는 뚤린 길이 없었어요 ㅠㅜ)
32. 소장 DVD 20개 이상: X (dam군꺼 ㅡㅡ;; 는 제께 아니죠? 흐흐 주로 dam군이 사요... )
33. 사진 현상: X (고딩때 사진부였는데... 암실 수리만 딥따 하다 전학가게 되어서 한번도 못배웠어요.. ㅡㅡ;;)
34. TOEFL: O (음 11학년 때... 대학가야해서... 한 번 봤다눈... )
35. HSK: X (뭐다요<== 니야님에 미투)
36. DELE: X (이건 또 뭐시기<== 니야님에 미투)
37. JPT: X
38. DELF: X (아 생소해 <== 니야님에 미투)
39. 게임 제작: X (남이 만들어준 게임도 잘 못함 ㅠㅜ)
40. 무대 연출: X (공순이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시면 ㅠㅜ)
41. 블로그 1년 이상 운영: O (본격적으로 한지 3년이 좀 넘었군요... 이글루에선 2년이 좀 넘었어요)
42. 영어 번역: O (음..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ㅡㅡ 그리고 누가 돈 주고 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43. 일본어 번역: X (영어만 할 줄 알면 됐지 일어까지..)
44. 듀이 십진법(혹은KDC 이 아니라 DDC라네요.. ㅡㅡ) : X (ㅡㅡ;; 뭔지 몰라요...)
45. 미술학원: O (미술학원은 5살 때부터 열심히 다녔어요. ㅡㅡ 꽤 잘했는데 어쩌다 공순이가 되었는지... 흙흙...)
46. 서예학원: X (글씨를 워낙 못써서 다니라는 제안은 많이 받았다는...)
47. 체르니 40번: O (시작은 했는데 끝은 못본듯... 그럼 X인가요? ㅡㅡ;;)
48. 스즈키 3권: X (저는 바이올린은 별로고 플룻하고 싶었었어요. 하지만 역시나 돈많은 집아이가 아니었어서 ㅠㅜ)
49. 제노와즈 베이킹: X (이게 뭔가요? 베이킹은 알겠는데...)
50. 파스타: O (가장 쉽죠.. 흐흐...)
51. 김치 담그기: O (해봤는데 맛은 보장 못함...)
52. 테이블 세팅: O (세팅이야 뭐... 하지만 그닥 이쁘다고는 ㅡㅡ;; 별로 이런데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53. 다도: X (tea는 그냥 마시면 안되남요? ㅡㅡaa)
54. 실험설계 및 연구: O (ㄷㄷㄷ 아직도 이가 갈려~~~ ㅠㅜ 내 청춘을 돌리도~)
55. 검사 제작: O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검사 (inspection/testing)도 해보고 제작 (construction/production)도 해봤으니 ㅡㅡ;;)
56. 학회지에 투고: O (이게 논문 아님까? ㅡㅡa)
57. 캔버스에 유화: O (그림은 나의 first passion~~)
58. 4절지에 수채화: O (근데 4절지가 얼만하더라? 그다지 크지 않았던듯 ㅡㅡ;;)
59. 아크릴화 혹은 기타 특이한 재료화: O (음 아크릴화는 별로 특이하지 않은데 말이죠 ㅡㅡaaa)
60. 추상화 도전: O (추상화 좋아해용~ 칸딘스키 폴락 몬드리안 ㅡㅡ;; 재 해석해서 맘대로 그려본 적도 있다눈... 주로 캔버스에 아크릴릭...))
61. 완성한 미술작품 5개 이상: O (ㅡㅡ;; 당연하죠...)
62. 나모 웹에디터: X (이거 몰라용)
63. 개인 홈페이지 1년 이상 운영: X (하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 ㅠㅜ 하지만 꼭 해보고는 싶다눈..)
64. 태그: O (열라~ 기본만)
65. 밴드 보컬: X (흐 해보고는 싶지만 안시켜줘서 ㅠㅜ)
66. 기타 밴드 멤버 활동: X (악기 연주를 못하는데...)
이거 전혀 문화액션 문답같지 않아요... ㅡㅡ;; 그래도 미술 음악 어쩌구는 그렇다 치고 액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
뭐 흐흐 그래도 특이한(?)문답이라 재밌게 하긴 했습니다. :)
흐흐 제가 언제나 부러워하는 산뜻한 글솜씨의 니야님 블로그에서 모셔왔어요. ^^
제가 봐도 별로 문화나 액션.... 같지 않습니다. ㅡㅡ 전혀...
1. 인문서적 20권 이상: O (공순이지만 인문서적 읽는 걸 좋아해서요. 학생시절 교양으로 그렇게 들으라면 싫던 과목의 책들이 안읽어도 된다니까 얼마나 읽고 싶은지...)
2. 소설 50권 이상: O (한때는 소설만 읽었는데요... 이제는 거의 읽지 않아요. 소설은 continuity를 갖고 읽어야하는데 짧은 집중력 때문에.. ㅡㅡ;)
3. 동아리 3개 이상: O (음 여태까지요? 올해요? 현재로도 3개 이상.. 맞는 거 같군요. 다 사내 동아리만 남았네요... 주말에 한글 가르치는 것도 동아리라고 포함 될까요?
4. 교지에 기고: O (음 기고... ㅡㅡ 했습니다. 글재주는 별로였지만.. 그때는 지금보다 훨~~ 못썼죠. 전 완전 이과 ㅡㅡ 체질이었거든요...)
5. 원고 청탁: X (청탁 안받고 ㅡㅡ 그냥 제가 기고한 적은 있었습니다. ㅋ 원고료 쫌 받고.. 흐흐흐)
6. 회지 발간: X/O (교지발간은 해봤는데요... 회지... ㅡㅡ 음 이건 안해본듯... 그냥 교지발간해봤으니 똥그라미 칠까요?)
7. 팬시 및 캐릭터 상품 판매: X (으... 쎄일즈에는 전혀 취미도 없고... 근데 이거랑 문화 액션이랑 무슨 관계가... ㅡㅡaaa)
8. 코스프레: X (음... ㅡㅡ 제가 하면 괴물?)
9. 공연 안무: X (공연안무는 안해봤지만... 공연무대 디쟌등등은 해봤어요... ㅡㅡ;;)
10. 단편소설 완성: O (단편... 소설... 만화... 도 그려보고... 시놉도 많이 써보고... 공순이가 왜 그랬을까요??? )
11. 장편소설 완성: X (집중력이 쉽게 떨어지고 쉽게 실증을 내는 스탈이라 장편은 ㅡㅡ;;)
12. 기타 퍼블리싱 (단행본, 연간물 등): X (뭐 리포트나 프로포잘 같은 건 퍼블리싱 아니니까.. 쿨럭...
13. 잡지 및 신문에 기고: O (이거 잡지/신문사 온란 버전인데... 괜찮을랑가 모르겠네... 뭐 x랍시면 x...)
14. 인터넷 난상토론: X (좀 예전에 겁을 먹어서 너무 티나는 건 안하려고 몸사리고 있습니다. ㅡㅡ;;)
15. 술집에서 시국토론: O (근데 술집에 잘 안가요 ㅡㅡ;;)
16. 콩쿠르 예선통과: X (음 할줄 아는 게 없어서... 미술대회는 안쳐주나요?? )
17. 콩쿠르 본선통과: X
18. 다룰 줄 아는(혹은 다뤄 본) 악기 3개 이상: O (리코더 피아노 기타... 음.. 없네.. 드럼은 아직도 나의 로망~)
19. 스윙 혹은 살사바: X (음... 늠 어려워보여서.. 살사 클래스는 가봤어요... ㅡㅡaa)
20. 무대에서 춤 공연: X (공연?? 은 안해봤...)
21. 아카펠라: X (아무도.. 안시켜준다는... ㅠㅜ 나름 못하지는 않는다는 노래 솜씨이건만... ㅠㅜ)
22. 신춘문예 도전: X (신춘문예보다는 뭐 숏 드라마 - 드라마시티 같은 거 - 대본 공모... 라면 ㅡㅡ 관심 있습니다만...)
23. 백일장 장원: X (저는 주로... ㅡㅡ 그림을.. 그렸다니까요...
24. 사생대회 입상: O (흐흐 그림이 제 주종목입니다... 음냣냣냣~)
25. 논문 발간: O (대학원시절 남은 건 논문들뿐...)
26. 과내 학회 결성 및 참여: O (나는야 뼛속까지 공순이...)
27. 국내 학회 참여: O (음 미국에서 공부했으니 미국학회면 국내? 한국학회를 얘기하는 거라면 X 근데 이건 문화액션과 또 무슨 관련이 있을까요... ㅡㅡ)
28. 국제 학회 참여: O (미국 캐나다에서 학회에 참여한적 있습니다. ㅡㅡ 논문 하나가 네델란드인가 그리스인가에서 열리는 학회에 출판되었었는데... 음... 저는 못갔습니다. ㅠㅜ)
29. 오캔: X (뭔지 몰라... 패스)
30. 포토샵: X (기본적인 것도 못해요 ㅠㅜ)
31. 소장 음반 30개 이상: O (LP만 한 200장... 씨디는... ㅡㅡ;; 150~200?? 테잎도 많아요... 불법음반도.. 좋아.. 쿨럭.. - 한때 북미에서 가요 들으려면 어둠의 통로 밖에는 뚤린 길이 없었어요 ㅠㅜ)
32. 소장 DVD 20개 이상: X (dam군꺼 ㅡㅡ;; 는 제께 아니죠? 흐흐 주로 dam군이 사요... )
33. 사진 현상: X (고딩때 사진부였는데... 암실 수리만 딥따 하다 전학가게 되어서 한번도 못배웠어요.. ㅡㅡ;;)
34. TOEFL: O (음 11학년 때... 대학가야해서... 한 번 봤다눈... )
35. HSK: X (뭐다요<== 니야님에 미투)
36. DELE: X (이건 또 뭐시기<== 니야님에 미투)
37. JPT: X
38. DELF: X (아 생소해 <== 니야님에 미투)
39. 게임 제작: X (남이 만들어준 게임도 잘 못함 ㅠㅜ)
40. 무대 연출: X (공순이에게 너무 많은 걸 바라시면 ㅠㅜ)
41. 블로그 1년 이상 운영: O (본격적으로 한지 3년이 좀 넘었군요... 이글루에선 2년이 좀 넘었어요)
42. 영어 번역: O (음..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ㅡㅡ 그리고 누가 돈 주고 시키면 할 수 있습니다.)
43. 일본어 번역: X (영어만 할 줄 알면 됐지 일어까지..)
44. 듀이 십진법(혹은
45. 미술학원: O (미술학원은 5살 때부터 열심히 다녔어요. ㅡㅡ 꽤 잘했는데 어쩌다 공순이가 되었는지... 흙흙...)
46. 서예학원: X (글씨를 워낙 못써서 다니라는 제안은 많이 받았다는...)
47. 체르니 40번: O (시작은 했는데 끝은 못본듯... 그럼 X인가요? ㅡㅡ;;)
48. 스즈키 3권: X (저는 바이올린은 별로고 플룻하고 싶었었어요. 하지만 역시나 돈많은 집아이가 아니었어서 ㅠㅜ)
49. 제노와즈 베이킹: X (이게 뭔가요? 베이킹은 알겠는데...)
50. 파스타: O (가장 쉽죠.. 흐흐...)
51. 김치 담그기: O (해봤는데 맛은 보장 못함...)
52. 테이블 세팅: O (세팅이야 뭐... 하지만 그닥 이쁘다고는 ㅡㅡ;; 별로 이런데 신경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53. 다도: X (tea는 그냥 마시면 안되남요? ㅡㅡaa)
54. 실험설계 및 연구: O (ㄷㄷㄷ 아직도 이가 갈려~~~ ㅠㅜ 내 청춘을 돌리도~)
55. 검사 제작: O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검사 (inspection/testing)도 해보고 제작 (construction/production)도 해봤으니 ㅡㅡ;;)
56. 학회지에 투고: O (이게 논문 아님까? ㅡㅡa)
57. 캔버스에 유화: O (그림은 나의 first passion~~)
58. 4절지에 수채화: O (근데 4절지가 얼만하더라? 그다지 크지 않았던듯 ㅡㅡ;;)
59. 아크릴화 혹은 기타 특이한 재료화: O (음 아크릴화는 별로 특이하지 않은데 말이죠 ㅡㅡaaa)
60. 추상화 도전: O (추상화 좋아해용~ 칸딘스키 폴락 몬드리안 ㅡㅡ;; 재 해석해서 맘대로 그려본 적도 있다눈... 주로 캔버스에 아크릴릭...))
61. 완성한 미술작품 5개 이상: O (ㅡㅡ;; 당연하죠...)
62. 나모 웹에디터: X (이거 몰라용)
63. 개인 홈페이지 1년 이상 운영: X (하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 ㅠㅜ 하지만 꼭 해보고는 싶다눈..)
64. 태그: O (열라~ 기본만)
65. 밴드 보컬: X (흐 해보고는 싶지만 안시켜줘서 ㅠㅜ)
66. 기타 밴드 멤버 활동: X (악기 연주를 못하는데...)
이거 전혀 문화액션 문답같지 않아요... ㅡㅡ;; 그래도 미술 음악 어쩌구는 그렇다 치고 액션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 거야???
뭐 흐흐 그래도 특이한(?)문답이라 재밌게 하긴 했습니다. :)


덧글
쿨짹 2007/06/27 02:02 # 답글
하고 나니 무지 깁니다. ㅠㅜ
유리 2007/06/27 02:21 # 삭제 답글
해볼까 생각했다가 .. 너무 길어요 .. 'ㅇ';;나중에 해야지..ㅋ
쿨짹 2007/06/27 02:43 # 답글
나도 해보니까 ㅡㅡ 생각보다 넘 길더라구.. ㅋㅋ
아이리스 2007/06/27 18:15 # 답글
액션보다는 활동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 저도 해볼까 하는데 길이의 압박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