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리뷰]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들 Playing Life

리뷰 수준이 초딩 수준도 안되네... ㅡㅡ;;
좋았고 안좋았고... 지루했고 난해했고... 그 정도 어휘력 구성의 30대 쩝...

마녀 배달부 키키의 리뷰는 여기

하울의 움직이는 성
미야자키 하야오
나의 점수 : ★★★★1/2

흐흐 좋았어 좋았어... 멋졌어... ㅡㅡb

(영제: Howl's Moving Castl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미야자키 하야오
나의 점수 : ★★★★

이거 예전에 한국에서 봤을 때 좋았음.. 근데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쪼끔 더 좋았음 ㅡㅡ;;





이웃집 토토로
미야자키 하야오
나의 점수 : ★★★1/2

처음 봤을 때는 좋았는데 나중에 다시보니 조금 지루했던...




붉은 돼지
미야자키 하야오
나의 점수 : ★★1/2

제대로 안봐서 그랬는지 좀 별로였던 ㅡㅡ;;  지루하기도 하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미야자키 하야오
나의 점수 : ★★★1/2

나에겐 좀 난해했던...
좀 우울했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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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쿨짹 2007/10/31 09:22 # 답글

    그 외에도 본 거 더 있음 ㅡㅡ;;
  • windwish 2007/10/31 09:46 # 답글

    모두 봤습니다~^^;; 저는 좋았던 순서가..나우시카>원령공주>하울..입니다. 예전에 나우시카 보면서 울었는데, 아마도 인간에 대한 연민, 아니 전 존재에 대한 연민이 아니었나 싶어요.
  • 댕글댕글파파 2007/10/31 09:57 # 삭제 답글

    우와~~~최고의 리뷰닷!!!
  • 학주니 2007/10/31 10:51 # 삭제 답글

    최고의 리뷰에요.. ^^;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못봤지만 나머지는 다 봤네요.
  • 귀차니스트 2007/10/31 12:35 # 답글

    저랑은 정 반대네요... 나우시카-센과치히로-원령공주(이건 없네요)-붉은돼지-토토로-하울...
  • mummy 2007/10/31 12:56 # 삭제 답글

    저도 꽤 많이 본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붉은 돼지는 못봤네요...저는 원령공주가 제일 좋았어요...
  • 가고일 2007/10/31 15:26 # 답글

    뭐랄까.....개인적으로는 원령공주는 나우시카의 프레임을 그대로 가져와
    일본의 껍데기를 씌운 어레인지 버전 같다는 느낌이 너무 강했는지라
    그리 높게 평가하지 않습니다.(세력구도라든가 주제의식이라든가 거의 그대로입니다.)

    붉은돼지는 어떻게 보면 미야자키의 "개인적 취미생활의 구현" 적인 작품이라
    1차대전 후의 시대상이라든가 비행기에 대한 로망이라든가를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닥 감흥이 안오는 작품입니다. 취향을 무지 타는 작품이죠.
  • 애벌레 2007/10/31 19:11 # 답글

    <마녀 배달부 키키> 리뷰를 읽기 전 한마디..
    저는 미야자키 작품들 중에서 <마녀 배달부 키키>를 가장 좋아합니다.
    어떤 리뷰일지 궁금궁금하네요..^^
  • 애벌레 2007/10/31 19:15 # 답글

    헉...11월22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다시 한번 볼 찬스네요....
    미야자키 감독 영화는 아니지만,
    <귀를 기울이면> 역시 볼 기회 있으면 보면 좋지요..
    그런 후, <고양이의 보은>을 봐야한다는...
  • 애벌레 2007/10/31 19:19 # 답글

    마지막으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는 만화책으로 보세요..
    영화 스틸판이 아닌 국배판으로 나온 것이 있습니다.
    영화와는 내용(?)이 다르고 절대 우울하지 않습니다.

    오늘 수다 끝..^^;;
  • Sang 2007/11/01 08:22 # 답글

    날지못하는 돼지는 평범한 돼지라능~!!!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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