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ver 1
안녕하세요.  쿨짹이에요.
댓글 남길 곳이 마땅히 없으신 분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
by 쿨짹 | 2007/11/30 01:53 | Say Hi~~ | 트랙백 | 덧글(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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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IRDTYPE at 2007/11/30 13:31
내가 1뜽~ 흠좀무 한데... ㅋㅋ
Commented at 2007/11/30 23:0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7/12/01 11:57
써드/ 뭐가 흠좀무얏... ㅋ
비공개/ 흐흐 잘들 논당... ㅋㅋ
Commented by 同不同 at 2008/01/02 02:36
안녕하세요. 랜덤을 뒤적이다가 덥석 링크걸기를 하고는 신고하고 갑니다.
새해에는 기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Loading... at 2008/01/02 03:10
아직 살아 있음을 신고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시길... 지금도 건강하시지만.. ㅋㅋㅋ
Commented by J-on at 2008/01/04 13: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ed by Loading... at 2008/02/05 00:20
왔다 가요.
마땅히 글 쓸만한 곳이 없어서.. ^^
Commented by 쿨짹 at 2008/02/05 02:31
Loading/ 오~~ 다시 블로깅 시작하신 건가용??? 흐흐 웰컴빽~
Commented at 2008/02/06 03: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limShady at 2008/02/11 18:01
이오공감 따라 이글저글 보다가..
여기왔는데 ㅋ재미있네요..
외국에 사시는가봐요??
왠지 모르게 부러워요ㅋ
Commented by 쿨짹 at 2008/02/12 06:36
비공개/ 흐 비공개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limShady/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ㅋㅋ 캐나다 살고 있습니다. 뭐 부러우실 것 까지는.. ㅎㅎ
Commented at 2008/02/25 11: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둥가 at 2008/03/17 11:31
링크추가하고 가옵니다(__)
Commented by 두이여 at 2008/03/31 11:09
댓글달린거 보고 놀러왔어요 후후
링크추가하고갈게요-3-
Commented by 사람사이다 at 2008/04/10 10:59
우연히 한RSS에서 보고 들어와 재밌게 보다 갑니다.
등록해놓고 자주 오겠습니다. ^^
Commented by 제인 at 2008/04/29 12:31
쿨짹님 시그에서, Vancouver, CA 를 보고 문득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요
제가 언제가 온라인으로 체스게임을 하는데, 상대가 자기 CA 산다고, 넌 어디사냐고 묻더군요.
저도 반가워하며 나도 CA 야! 라고 하며, 도시를 묻길래 Toronto Ontario 라 했더라죠
상대가 너 바보냐? CA 는 California 야 라고 *무시를 하더군요 -_ㅠ
안하무인 미국인들 흑-
Commented at 2008/05/06 17: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5/29 10: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6/10 11: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별헤는밤 at 2008/06/29 22:41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같은 캐나다에서 있어서 그런지, 공대 나오셔서 그런지 ㅎㅎ
공감이 많이 가요 ^^ 자주 들리려 제 블로그에 링크를 걸어넣고 싶은데 괜찮으시겠죠? ^^;;;
Commented at 2008/07/03 16: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jae-oo at 2008/07/18 12:03
안녕하세요 쿨짹님.
미투 친구 신청 감사합니다~ (문자 받고 깜짝 놀랐어요~ ^^)
블로그 통해 많은것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뭐.. 학업이나 외국생활, 나아가서는 인생(? ^^;)에 대해서도 궁금하고, 여쭙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이제야 한걸음 가까워 진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앞으로 자주 뵐께요~
Commented by 에단 at 2008/07/19 09:18
참 오랜만에 왔습니다. 그 동안 무지무지 바쁘게 지내다가 마침내 몸살이 나서는 이틀째 드러누웠거든요. 49개의 밀린 포스팅을 읽었어요. 두통이 심해서 다른 블로그들은 도저히 읽지를 못하겠던데 이상하게 쿨짹님 블로그는 술술 읽어지네요. 그냥... 오랜만에 많이 아픈 중에도 덕분에 즐거운 시간 가졌고, 그래서 고맙다구요.^^;
주말 잘보내세요.
Commented by 허민수 at 2008/08/08 03:31
캐나다 사시나봐요 :)
저는 이번에 대학가는 새내기 입니다...ㅋ
반갑습니다...ㅋ 자주 자주 들릴께요..:)
Commented by 작은인장 at 2008/08/11 08:08
안녕하세요.
http://blog.daum.net/enish27/16817048
이 기사에 대해서 그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신 쿨짹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댓글 남겨요. ^^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8/08/27 18: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김은진 at 2008/08/28 08:52
직장생활 3년차이죠 ..
답답도 하고 무척 힘들기도 합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방황이 심해요
좋은글들을 읽고 즐겨찾기 해놨답니다.
자주 올께요 ^^
Commented at 2008/10/26 02: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Loading.. at 2008/12/04 00:07
잘 지내고 계시죠??
어느 덧 2008년이 지나가네요.
귀국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다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벌써 지겨워 지내요.
역시 갇혀 사는 것은 제 적성에 맞지 않나 봅니다.. ㅡㅡ;

가끔 놀러 오세요. ^^
Commented by 올쓰 at 2008/12/04 19:34

왜 이제야 이곳을 알게됬을까 했어요. 맙소사!
사실, 얼음집은 있는데 일기처럼 쓰고있는곳이라.. ^^;
아직 개방할 마음의 준비가 안됬거든요.

대신 싸이간간이 하고있답니다.
그치만, 자주 매일놀러올껏 같은 느낌?

좋은하루되세요!
Commented by 택씨 at 2008/12/19 21:11
뒤늦게 방명록을 찾았습니다.
다시 링크 신고드립니다.
Commented by rosa at 2009/01/12 00:49
안녕하세요~
싸이월드에서 우연히 글을 보고 왔어요~
Men&Women에 공감 가는 글들이 있어서 몇 개 퍼 갔는데.. 괜.. 찮겠죠? ^-^;;
출처는 주소도 같이 퍼가서 써놨어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겨찾기 해놨으니 종종 놀러 올게요~~~
Commented at 2009/01/31 18: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블루가든 at 2009/04/04 03:46
지금 한국은 토요일 새벽 3시반이네요..^^

안녕하세요 쿨잭님~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예전에 드림위즈와 조인스 블로그 시절에 블루가든 입니다...
어렵게(?) 짹님 주소를 발견하게 되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여전히 파워플한 블로깅 중이신듯 하네요.
들리시는 분들도 아주 굉장히 많구요...ㅎㅎ

건강하시죠??
처음 알게 되었을 때보다는 서로 나이가 많이(?) 들어서 그런지 더더욱 공감가는
글들이 많아진듯 합니다.

즐겨찾기 추가하고 종종 들러서 잘 지내시는지 감시(?)하러 올께요...^^
즐거운 주말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쿨짹 at 2009/04/04 10:33
완전 기억하죠. 저도 종종 찾아뵈왔는데... ㅋㅋ 댓글은 쑥스러워서 한번도 못남겼어요. ㅋㅋ 자주 오세요~
Commented at 2009/05/15 16: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CowboyBlues at 2009/06/18 21:40
좋은 글 - 진실된 글 많이 읽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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