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Boxing Day.. 권투하는 날이 아니고 예전에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남은 음식들과 물품들을 불우이웃을 위해 박스에 담아서 주곤 했다는 그런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다. 요즘엔 그게 어떻게 변화가 되어서는 일년에 가장 바쁜 쇼핑 데이가 되어버렸는데 모든 가게에서 Boxing Day 세일을 거하게 하기 때문이다. 내가 처음 캐나다에 왔던 그때만 하더라도 12월 26일 하루 하던 세일이 요즘엔 Boxing Week이라 일주일씩 하다보니 26일 당일에는 쇼핑을 잘 안가게 된다.
(그래서 ㅡㅡ 집에서 퍼질러 자는 다 이제 일어났음...
흐 아침엔 dam군이 와서 팬케익,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소세지 브랙퍼스트 만들어 줌... 난 바나나 우유와 얼그레이 티와 같이 먹었음..)
어쨌든 이 쇼핑의 날에 올해 지른 커다란 아이템들 Top 10을 둘러보자면... (무순위 ㅡㅡ;; 대강의 시간 순 그리고 10만원 돈 넘는아이들 - 그정도는 되어야 지름이지... - ... 그리고 사진은 다 펌.. 귀찮다니까...)

1/ 캐논 30D
사실 Fuji s602z를 사고 그게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ㅡㅡ Nikon 4600을 사고는 엄마한테 카메라를 또 사냐는 구박을 받으면서 구입한 dslr이다. 니콘을 살까 캐논을 살까 엄청 고민을 하다 (중간에 올림푸스와 펜탁스의 압박을 이겨내고 ㅡㅡ) 캐논으로 결정한 후 450D를 살까 30D를 살까 고민하는데 같이 일하는 어떤 분이 30D를 샀다면서 하루 써보라고 빌려주신 뒤 바로 구입한 30D.... 처음엔 가격에 눌려 그냥 번들렌즈들과 구입... 쩝...

2/ 닌텐도 wii
겜기를 좋아하는 dam군이 처음에 막 돈줄테니 사달라고 해서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녔던 wii 결국에는 내가 먹기로 했지만 (내가 돈 냈으니...) 게임을 잘 못하는 내가 ㅡㅡ 그다지 많이 쓰지는 않지만 워낙에 레어아이템이라 단지 소유하고 있다는 자체로 한동안은 뿌듯할 거 같아서 갖고 있는 wii...

3/ 닌텐도 NDSL Onyx
흐 wii살때 같이 지른 닌텐도. dam군이 뭐하러 사냐 절대로 안할 거다 했는데 여행을 갈 때마다 공항에서 기다릴 때마다 가장 유용하게 쓰였던 wii... R4카드와 써드가 준 게임들로 무장하면 이제는 7시간 layover(공항에서 연결편 기다리는 시간 ㄷㄷㄷ)도 무섭지 않아.


4/ 가장 비싸게 먹힌 2.5주간의 런던 여행 (퍼온 사진들인데 내 사진같이 어찌나 푸근한지... ㅡㅡ)
Air Canada 항공비 대략 $1500
Chelsea Art School에서의 2주간 수업료 $1500
CIty Inn Westminster 호텔비 $4000
잡비는 위의 아이템들에 비하면 ㅡㅡ 거의 없음...
혼자 보내게 된 정말 좋은 시간 priceless
지르기까지 엄청난 결심이 필요했던...

5/ 런던에서 사온 Tod's Messenger Bag
난 크로스 숄더백을 좋아하는데 ㅡㅡ 마침 열라게 세일해서 파는 가방을 Heathrow 공항 Tod's shop에서 발견...
물론 남자 가방... 근데 그다지 크지 않아 나한테도 맞더라. 비싸서 많이 고민을 했는데 캐쥬얼하면서도 가죽이 좋아서 (-_- 그럼 얼마짜리 가죽인데...) 게다가 세일하는 퍼센티지를 보고 엄청 갈등 때리다 구입...
문제는 비오고 눈오는 밴쿠버 겨울에는 가죽 망칠까 잘 못가지고 다닌다는...
내 가방은 아니지만 비슷한 가방이라 사진 퍼왔음 ㅡㅡ;;

6/ Tiffany에서 구입한 Elsa Peretti 반지
Elsa Peretti Sterling SIlver 라인은 티파니에서 그래도 좀 ㅡㅡ 가격대가 착한 라인.. 물론 Tiffany Silver라인은 가격이 좀 살만하다. 자주는 아니고... 근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금이 되면 오나전 비싸짐... 세일즈하는 분들이 왕 친절함 (전에 가봤어야 알지 ㅋ)
원래 12년 동안 엄지손가락에 끼던 반지를 빼앗기고 산... 거라기 보다는 선물 받은 반지... 사준 사람도 엄마도 다들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엄마는 뱀 닮았다 그랬음.. ㅡㅡ;;) 난 넘 좋아. 한국에서 카페에 갔는데 타로점 보는 언니가 비슷한 반지를 끼고 있었음. 후훗...

7/ Gucci 지갑
한번 열라게 싸우고 (누구랑이었겠어... ㅡㅡ;;) 난 이틀동안 밥도 못먹고 거의 좀비같은 생활을했지. 그러다가 오해가 풀리고 굉장히 잘못했으며 미안하다던 dam군이 갑자기 Gucci에서 뭘 사주겠다는 거다. (dam군은 Gucci를 좋아해~ 참 폴 스미스도 좋아한다. ㅡㅡ;; 취향 비싼 dam군...) 핸드백을 사주겠다고해서 미쳤나 했는데... 당일이 되니까 열쇠고리가 어떠냐며 귀여운척 하길래... 지갑을 골랐지... 잘 들고 다니고 있다. 위에 거와 합해서 지름이라긴 뭣하지만... ㅡㅡ;;

8/ Ralph Lauren 롱부츠
사진은 없으니 ㅡㅡ 비슷하게 생긴 마이클코어스 부츠를 올린다. 그냥 kitten heel에 종아리 덮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부츠인데 슬프게도 오른쪽 종아리가 너무 끼는 거지. 그래서 아직 못신고 있다는... 엄마를 드렸는데 힐이 뾰죽해서 불편하시다고. 흐흙 진짜 멋쟁이 부츠인데. 사실 세일해서 그다지 비싸게 주진 않았음. 한국의 보통 구두가게 구두 한켤레 값 정도? (안그랬으면 안샀지.. 무모하게 어떻게 사 ㅡㅡ;;)

9/ Canon 50mm f1.4렌즈
이번에 한국에서 지른 아이템... 사실 엄마가 사줬음 ㅡㅡ (엄마가 안사주셨어도 내가 질렀을꺼야.) 흐흐 근데 이거 쓰고 나니까 렌즈에 더 욕심이 생기는 거 있지... ㅠㅜ 흙흙...

10/ 뭔가를 대신 질러주고 받기로 한 iMac
사실 아직 주문도 안했지만 올해를 마무리할 마지막 지름이 되지 않을까?

10+1/ 10 아이템으로 마무리하려했는데 ㅡㅡ 갑자기 생각나는...
사서는 한번도 안써서 까먹고 있었던 타블렛.. 2008년에는 열심히 써야지 ㅡㅡ;;
어쨌든 이렇게 올해의 지름 마무리...
2008년에도 경건하게 지름신을 맞이하는 한 해 되기를...
혹시나 지름질 정리하실 분들 트랙백을 걸어보아요~
+ 덧으로 사려그랬다가 안산 것은
1. 나이키 스포츠킷에 눈이 멀어 나노를 사려고 했었는데 iRIver미키를 득템하는 바람에 그만두었음...
2. 지금 갖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집이나 타운하우스로 (그게 가격이 더 잘 오르더라고 ㅡㅡ 어차피 재테크에 재능이 없는데다가 저축도 제대로 못하는데 차라리 큰 융자금을 끼고 사는게 나을 거라는 생각에...) 이사하려하였으나 역시 끊임 없는 마켓리서치와 재빠른 행동력이 없어 - 귀찮았다는 얘기 - 하지 못함.
3. 펀드를 좀 사려고 했는데 역시나 귀차니즘 ㅠㅜ (이런 얘기하면 벌받겠지?)
+ 덧으로 조금하게 자주 지른 것들과 그 외
1. 크럼플러 6mil을 샀음...
2. 몰스킨을 여러개 샀음...
3. 옷은 거의 안샀음 ㅡㅡ
4. 대견하게도 신발도 많이 안샀음...
5. 이제 나이가 지나서 기초화장품들 쵸큼씩 비싼 걸 지르기 시작했음...
+ 지름 아이템들을 보니 반은 IT기기들 반은 된장녀 아이템들이군 ㅡㅡ;; 난 된장녀 아니라우~
(그래서 ㅡㅡ 집에서 퍼질러 자는 다 이제 일어났음...
흐 아침엔 dam군이 와서 팬케익,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소세지 브랙퍼스트 만들어 줌... 난 바나나 우유와 얼그레이 티와 같이 먹었음..)
어쨌든 이 쇼핑의 날에 올해 지른 커다란 아이템들 Top 10을 둘러보자면... (무순위 ㅡㅡ;; 대강의 시간 순 그리고 10만원 돈 넘는아이들 - 그정도는 되어야 지름이지... - ... 그리고 사진은 다 펌.. 귀찮다니까...)

1/ 캐논 30D
사실 Fuji s602z를 사고 그게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ㅡㅡ Nikon 4600을 사고는 엄마한테 카메라를 또 사냐는 구박을 받으면서 구입한 dslr이다. 니콘을 살까 캐논을 살까 엄청 고민을 하다 (중간에 올림푸스와 펜탁스의 압박을 이겨내고 ㅡㅡ) 캐논으로 결정한 후 450D를 살까 30D를 살까 고민하는데 같이 일하는 어떤 분이 30D를 샀다면서 하루 써보라고 빌려주신 뒤 바로 구입한 30D.... 처음엔 가격에 눌려 그냥 번들렌즈들과 구입... 쩝...

2/ 닌텐도 wii
겜기를 좋아하는 dam군이 처음에 막 돈줄테니 사달라고 해서 눈에 불을 켜고 찾아다녔던 wii 결국에는 내가 먹기로 했지만 (내가 돈 냈으니...) 게임을 잘 못하는 내가 ㅡㅡ 그다지 많이 쓰지는 않지만 워낙에 레어아이템이라 단지 소유하고 있다는 자체로 한동안은 뿌듯할 거 같아서 갖고 있는 wii...

3/ 닌텐도 NDSL Onyx
흐 wii살때 같이 지른 닌텐도. dam군이 뭐하러 사냐 절대로 안할 거다 했는데 여행을 갈 때마다 공항에서 기다릴 때마다 가장 유용하게 쓰였던 wii... R4카드와 써드가 준 게임들로 무장하면 이제는 7시간 layover(공항에서 연결편 기다리는 시간 ㄷㄷㄷ)도 무섭지 않아.


4/ 가장 비싸게 먹힌 2.5주간의 런던 여행 (퍼온 사진들인데 내 사진같이 어찌나 푸근한지... ㅡㅡ)
Air Canada 항공비 대략 $1500
Chelsea Art School에서의 2주간 수업료 $1500
CIty Inn Westminster 호텔비 $4000
잡비는 위의 아이템들에 비하면 ㅡㅡ 거의 없음...
혼자 보내게 된 정말 좋은 시간 priceless
지르기까지 엄청난 결심이 필요했던...

5/ 런던에서 사온 Tod's Messenger Bag
난 크로스 숄더백을 좋아하는데 ㅡㅡ 마침 열라게 세일해서 파는 가방을 Heathrow 공항 Tod's shop에서 발견...
물론 남자 가방... 근데 그다지 크지 않아 나한테도 맞더라. 비싸서 많이 고민을 했는데 캐쥬얼하면서도 가죽이 좋아서 (-_- 그럼 얼마짜리 가죽인데...) 게다가 세일하는 퍼센티지를 보고 엄청 갈등 때리다 구입...
문제는 비오고 눈오는 밴쿠버 겨울에는 가죽 망칠까 잘 못가지고 다닌다는...
내 가방은 아니지만 비슷한 가방이라 사진 퍼왔음 ㅡㅡ;;

6/ Tiffany에서 구입한 Elsa Peretti 반지
Elsa Peretti Sterling SIlver 라인은 티파니에서 그래도 좀 ㅡㅡ 가격대가 착한 라인.. 물론 Tiffany Silver라인은 가격이 좀 살만하다. 자주는 아니고... 근데 같은 디자인이라도 금이 되면 오나전 비싸짐... 세일즈하는 분들이 왕 친절함 (전에 가봤어야 알지 ㅋ)
원래 12년 동안 엄지손가락에 끼던 반지를 빼앗기고 산... 거라기 보다는 선물 받은 반지... 사준 사람도 엄마도 다들 별로 안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엄마는 뱀 닮았다 그랬음.. ㅡㅡ;;) 난 넘 좋아. 한국에서 카페에 갔는데 타로점 보는 언니가 비슷한 반지를 끼고 있었음. 후훗...

7/ Gucci 지갑
한번 열라게 싸우고 (누구랑이었겠어... ㅡㅡ;;) 난 이틀동안 밥도 못먹고 거의 좀비같은 생활을했지. 그러다가 오해가 풀리고 굉장히 잘못했으며 미안하다던 dam군이 갑자기 Gucci에서 뭘 사주겠다는 거다. (dam군은 Gucci를 좋아해~ 참 폴 스미스도 좋아한다. ㅡㅡ;; 취향 비싼 dam군...) 핸드백을 사주겠다고해서 미쳤나 했는데... 당일이 되니까 열쇠고리가 어떠냐며 귀여운척 하길래... 지갑을 골랐지... 잘 들고 다니고 있다. 위에 거와 합해서 지름이라긴 뭣하지만... ㅡㅡ;;

8/ Ralph Lauren 롱부츠
사진은 없으니 ㅡㅡ 비슷하게 생긴 마이클코어스 부츠를 올린다. 그냥 kitten heel에 종아리 덮는 무릎 아래까지 오는 롱부츠인데 슬프게도 오른쪽 종아리가 너무 끼는 거지. 그래서 아직 못신고 있다는... 엄마를 드렸는데 힐이 뾰죽해서 불편하시다고. 흐흙 진짜 멋쟁이 부츠인데. 사실 세일해서 그다지 비싸게 주진 않았음. 한국의 보통 구두가게 구두 한켤레 값 정도? (안그랬으면 안샀지.. 무모하게 어떻게 사 ㅡㅡ;;)

9/ Canon 50mm f1.4렌즈
이번에 한국에서 지른 아이템... 사실 엄마가 사줬음 ㅡㅡ (엄마가 안사주셨어도 내가 질렀을꺼야.) 흐흐 근데 이거 쓰고 나니까 렌즈에 더 욕심이 생기는 거 있지... ㅠㅜ 흙흙...

10/ 뭔가를 대신 질러주고 받기로 한 iMac
사실 아직 주문도 안했지만 올해를 마무리할 마지막 지름이 되지 않을까?

10+1/ 10 아이템으로 마무리하려했는데 ㅡㅡ 갑자기 생각나는...
사서는 한번도 안써서 까먹고 있었던 타블렛.. 2008년에는 열심히 써야지 ㅡㅡ;;
어쨌든 이렇게 올해의 지름 마무리...
2008년에도 경건하게 지름신을 맞이하는 한 해 되기를...
혹시나 지름질 정리하실 분들 트랙백을 걸어보아요~
+ 덧으로 사려그랬다가 안산 것은
1. 나이키 스포츠킷에 눈이 멀어 나노를 사려고 했었는데 iRIver미키를 득템하는 바람에 그만두었음...
2. 지금 갖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집이나 타운하우스로 (그게 가격이 더 잘 오르더라고 ㅡㅡ 어차피 재테크에 재능이 없는데다가 저축도 제대로 못하는데 차라리 큰 융자금을 끼고 사는게 나을 거라는 생각에...) 이사하려하였으나 역시 끊임 없는 마켓리서치와 재빠른 행동력이 없어 - 귀찮았다는 얘기 - 하지 못함.
3. 펀드를 좀 사려고 했는데 역시나 귀차니즘 ㅠㅜ (이런 얘기하면 벌받겠지?)
+ 덧으로 조금하게 자주 지른 것들과 그 외
1. 크럼플러 6mil을 샀음...
2. 몰스킨을 여러개 샀음...
3. 옷은 거의 안샀음 ㅡㅡ
4. 대견하게도 신발도 많이 안샀음...
5. 이제 나이가 지나서 기초화장품들 쵸큼씩 비싼 걸 지르기 시작했음...
+ 지름 아이템들을 보니 반은 IT기기들 반은 된장녀 아이템들이군 ㅡㅡ;; 난 된장녀 아니라우~


덧글
isanghee 2007/12/27 08:12 # 삭제 답글
그저 부러울 뿐.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conpanna 2007/12/27 09:09 # 답글
전 닌텐도 wii 한국판이 나오길 기다리다 눈이 반쯤 빠져나왔어요..쿨짹님 지름 중에 런던호텔이 젤 부러워요! 머지않아 머물 파리여행 호텔방과 괴리가 어찌이리 큰지..
사실 가격을 보아하니 차이 날 만도 하네요. 흑흑
mini 2007/12/27 10:33 # 답글
막 제가 다 뿌듯해용 +_+ 히히힛
쿨짹 2007/12/27 11:07 # 답글
isanghee/ ㅎㅎ 부러우시긴요. ㅎㅎ 네 메리 박싱데이에요. ㅋㅋconpanna/ 흐흐 여기 올해도 wii는 구하기 힘든 핫 아이템이라더군요. 학교에 다녔던 거라서 가까운데 (학생 디스카운트가 되는) 로 가다보니 저기가 되었어요. 싼 가격은 아니었지만 런던에서 저정도 수준에 저정도 가격이면 바겐이라더군요. ㅡㅡ;;
mini/ ㅋㅋ 그쵸? 내년에도 같이 지름신을 영접해요~
thirdtype 2007/12/27 11:10 # 삭제 답글
지른것만 보면 남자라고 해도 무방할듯... 백이나 부츠는 여친 선물 정도 ㅎㅎㅎ
쿨짹 2007/12/27 11:19 # 답글
써드/ ㅋㅋㅋ 근데 백도 남자 백이야. ㅡㅡ 여자꺼라곤.. 부츠... 지갑 저거 여자꺼다. 그리그 반지? 근데 이 반지 남자가 껴도 될듯...흐 알고보니 난 남자였어. 우리는 동성친구 ㅡㅡb
농우 2007/12/27 11:25 # 삭제 답글
음...마지막 타블렛에 꽂혀서....아이에게 사준게 영 못쓰겠다고 처박아놓았던데 ...어느것이 쓸만한지 모르겠군요. 이거 어떻게 A/S라도 받아야 하는건지...
쿨짹 2007/12/27 11:31 # 답글
농우/ 타블렛 잘 쓰려면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던데요. ㅡㅡ 전 아직 안해봐서 ㅎㅎ 뭐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ㅠㅜ
작은인장 2007/12/27 11:45 # 삭제 답글
요즘은 지름신이 올까말까 하다가 그냥 안 오고 그러네요..^^;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12/27 12:21 # 답글
산타가 필요 없으시군요^^
2007/12/27 12: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도전이 됩니다. ㅡ.ㅡㅋ
저도 내년 초에 뉴질랜드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데,
경제적인 이유로 좀 망설이고 있지만..ㅎ
카린 2007/12/27 13:33 # 답글
타블렛이 좀 안타깝네요 ㅎㅎ 잘 쓰면 재밌는데, 저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아니라서 쓸 데가 없어 방치하다가 버렸어요 ㅠ전 소득이 없으니, 확실히 지름의 범위가 좀 다른데요 ㅋ
학주니 2007/12/27 13:47 # 삭제 답글
컥.. 엄청 질르셨구려~지르고 싶어도 못하는.. T.T
mummy 2007/12/27 16:51 # 삭제 답글
대리만족이랄까요...
이정일 2007/12/27 18:21 # 삭제 답글
그쪽 지름신은 우리 한국지름신과 좀 다른(?) 것 같아요.헤헤~
zjuroo 2007/12/27 23:11 # 삭제 답글
A3 태블릿 사고 싶고... A2 프린터도 사고 싶어요.
쿨짹 2007/12/28 07:51 # 답글
작은인장/ 지름신이 안오시면 아쉬워하지 마시구요... 그냥 냅두세요 ㅎㅎ사바욘/ 그래서 그런지 산타가 안오시던데요. ㅠㅜ
비공개/ 흐 쫌 이쁘지? ㅋ
현/ 흐흐 뉴질랜드 좋을 거 같아요. 완전 전원적 분위기...
카린/ 좀 잘 써야죠. imac 오면.. 사실 지금 주로 쓰고 있는 노트북이 서브노트북 정도 밖에 안되서 ㅡㅡ;; 안대요. 흐 전 직딩이라죠~
학주니/ ㅋㅋ 가정이 있으신 분들은 자제를...
mummy/ 흑 대리만족이라도 드릴 수 있으니 다행이네요.
이정일/ ㅋ 그런가요? 남자 지름 목록이라 그러던데요.
쭈루/ 켁 A3태블렛은 어마어마하게 비싸잖아요. A2프린터도... -_- 너무 욕심이 과해용 ㅋㅋ
Kyu 2007/12/29 06:36 # 삭제 답글
나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올해 Best 지름신 10.
근데 그만 두기로.
이웃들의 원성을 많이 살 거 같고.
귀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