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는 노는 날이 꽤 있었음에도 별로 쉰 거 같지 않았다.
24일 근무
25일엔 k군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이랑 놀았으며
26일에는 dam군 쇼핑하는 거 따라다니고...
27-28일 근무...
28일날 저녁 k군과 만취한 dam군 뒷바라지 ㅡㅡ;;
음... 토하고 난리가 났다눈.. 근데 기억을 못해 ㅋ
29일은 b아저씨 파티... 여기서도 아이들과 놀았음 ㅡㅡ;;
30일은 아침에 dam군과 소세지 에그 맥머핀 (한국에서는 맥모닝이라고 알려져있음) 세트를 먹고 (여기서 관점은 케챱 듬뿍.. 난 케챱이 넘 좋아. 해쉬브라운 한 개와 맥모닝 한 개에 케챱 열 봉다리는 뜯은듯...) 그리고 dam군 집에가 소파에서 낮잠을 자고 (dam군은 장난감 갖고 놀았음) 그후 dam군과 Kash Cool이라는 꽤 포근한 Persian Restaurant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gormeh sahbjih (? 고르메 삽지)와 치킨 케밥을 먹고 우리 집에 와서 소파에서 담요를 두르고 하겐다즈 Cookie Dough Dynamo 퍼먹으면서 Carcassone이라는 보드껨을 하며 밤을 보냈네 그려...
오늘은 31일... 나는 출근을 하고...
지난 한 주... 난 계속 출근을 했지만 dam군은 휴가라 나를 회사에 데려다주기도 하고 픽업해주기도 하고 dam군이 집에 와서 빨래도 해주기도 하고 청소를 해주기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어. (꼭 청소를 해주고 빨래를 해줘서가 아니라 ㅡㅡ;;)
흐... dam군도 이제 오늘 내일이면 휴가 끝이구나.... 그럼 또 한동안 무척 야근이 많겠다.
여긴 이제 31일.. 한국은 벌써 1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내년에는 좀 더 밝고 좀 더 에너지 넘치는 블로깅으로 돌아와야지 ㅎㅎ


덧글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8/01/01 06:37 # 답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으셨네요 부러운걸요^^
2008/01/01 07: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isanghee 2008/01/01 15:32 # 삭제 답글
새해 복 무진장 많이 받으시고 내내 건강하시길...^^
2008/01/02 08:4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annie 2008/01/02 18:10 # 답글
인사가 늦었어요.새해에도 이쁜 연애하시고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복된 하루 하루 되시길 빌어요~
thirdtype 2008/01/02 19:00 # 삭제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아~ 난 집에서 노니까 좋다아~ ㅋㅋㅋ
Shain 2008/01/02 19:40 # 삭제 답글
와보니 아직 새해를 맞으시기 직전으 포스트를 읽게 됐군요.2007년 한해를 행복한 시간으로 마무리하고 계시는 걸 보니
보기가 따뜻합니다.
지금은 어떤 새해가 되고 계신가요? 후후..
짧고 또 짧은 댓글 만 주고 받고 있습니다만
이곳의 인연이란 건 참 넓기도 합니다.. 복잡하고 또 길군요
하시던 일, 바라는 일, 그리고 하셔야하는 일 모두모두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게 이어가시길. 새해 복 많이 가져가세요 ^^
2008/01/02 23:0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쿨짹 2008/01/03 02:34 # 답글
사바욘/ ㅎㅎ new years day 잘 보내셨죵?비공개/ ㅋㅋ 감사합니다. 화이링~
isanghee/ 흐흐 isanghee님도 복 무지 많이 받으세용~
비궁개/ 그치 ㅋㅋ
annie/ ㅎㅎ 감사합니다. annie님도 5d와 함께 행복한 2008년 보내세용
써드/ 혼자 노니 그케 좋으냐? ㅋ 당신도 많이 받아
샤인/ ㅎㅎ 네.. 조용하게 보냈어요. 새해는 춥군요. ㅠㅜ 사무실이 넘 추워요. 샤인님도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보내시길...
비공개/ ㅋ 내가 쫌 완소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