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맛있었던 슈림프 에투페 Playing Life


예전에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해 복구단으로 파견을 두어 달 나가있었어요.  그때 처음 먹어본 게 크로피시와 슈림프 에투페였습니다.  그리고는 주욱 먹어볼 수 없었다 얼마전 덴버에 트레이닝 갔었을 때 쇼핑몰 푸드코트의 한 케이쥰 푸드 스탠드에서 팔더군요. 원래 에투페는 소스가 더 많아 라이스에 얹어 먹는듯한 음식이었는데 여기서 먹은 에투페는 그냥 시즈닝한 슈림프에 버터를 발라 구운듯한 느낌이었어요.  약간 매콤한 케이쥰 라이스와 버터에 볶은 옥수수를 사이드로 시켜먹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요즘 미화가 캐나다화에 비해 워낙 저렴해서 ㅡㅡ;;) 너무 맛있었어요.  물론 에투페같지는 않았지만 말이에요.

다음에 또 본사에 출장가게 되면 다시 먹게 될 거 같아요.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ooljaek.egloos.com/tb/4230684 [도움말]

덧글

  • mummy 2008/03/18 13:49 # 답글

    쿨짹님...당분간 보기 어려울 듯 싶어요...제가 마음의 안정을 되찾으면 그때 놀러올께요...*^^* 웃으며 안녕~~~
  • 쿨짹 2008/03/18 13:52 # 답글

    헉 mummy님... ㅠㅜ 언능 돌아오세요. 종종 놀러오세요. 그리울 거에요. ㅠㅜ
  • 깐밤 2008/03/18 15:31 # 답글

    와 맛있어보이네요. 근데 한국에선 먹을 수가 없군요.. orz
  • 세상 2008/03/18 15:34 # 답글

    앗, 어딘가요? 담주에 덴버가는데....
    혹시 16th St. 에 Champ St. 정도되는 곳의 북동쪽 사이드에 있는 몰인가요? 유일하게 아는 덴버 쇼핑몰 푸드코트인데...거기 한식집이 있어서...
  • 둥가 2008/03/18 15:38 # 답글

    맛있을 거 같아요ㅠㅠ 아;;; 점심 먹은 지 1시간 밖에 안된 지금... 왜 배고픈걸까ㅠ_ㅠ
  • 태니 2008/03/18 15:54 # 답글

    처음뵙겠습니다^^
    >_< 맛있겠어욤-
    흐흐흐...퇴근시간 다 됬는데, 저도 맛있는거 먹으러 슈슈슝-
  • ZENO 2008/03/18 18:39 # 답글

    왠지 상당히 맛깔스러운색인걸요? ㅋㅋ
  • Shain 2008/03/18 20:26 # 삭제 답글

    오늘 저녁에 봄나물 먹었어요
    이름도 알 수 없는 어머니와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봄나물에 무채를 섞으셨더라구요
    원체 기름에 볶은 음식이나 고기를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이름도 예쁜 슈림프 에투페.. 먹고 싶단 말입니다.. 푸하하하
    배달 원츄~
  • 쿨짹 2008/03/19 03:04 # 답글

    깐밤/ 한국에도 있지 않을까요? 없는 게 없더라구요. ^^
    세상/ Englewood에 있는 몰이었는데 까먹었어요. Meadowtown Park인가? 음.. 요즘 머리는 폼으로 달고다녀서 ㅠㅜ
    둥가/ ㅋㅋ 또 드세요~
    태니/ 안녕하세요. ㅎㅎ 맛있는 거 드셨나요?
    ZENO/ 흐 사진이 영 이상하게 나왔는데 맛깔스럽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요.
    샤인/ 옷 봄나물.. 넘 좋아요. ㅎㅎㅎ ㅋㅋㅋ 이름 이쁘죠?
  • Hawon 2008/03/19 05:21 # 삭제 답글

    the most important thing is IT LOOKS REAL GOOD BUT I'M HUNGRY!!
  • coco 2008/03/19 17:26 # 삭제 답글

    어머 이렇게 맛있는걸! +ㅂ+ 배고파져용 힝~
  • 나무 2008/03/19 18:26 # 삭제 답글

    오. 맛있겠네요.
    촌사람인 저는 비행기에서 주는 고추장을 몇 개 얻어 와
    아마 비벼 먹을지 모르겠네요.
  • BlueCT 2008/03/19 23:38 # 답글

    잘 살우, 누나?
  • ERTW 2008/03/24 16:36 # 답글

    "허리케인 카트리나 재해 복구단으로 파견을 두어 달 나가있었어요" ----크 이런게 제가 하고싶은거예요 쿨짹님 나의 멘토/ 원츄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