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제가 이렇게 바빠본 적이 있었겠죠??? 하지만 ㅡㅡ 요즘 제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쁘네요.
누가 휴가간 기간 동안 남의 일을 봐준다는 게 생각보다 짜증나는군요. ㅡㅡ;; 게다가 그 일이 손 땐지 몇 달 되는 일이면 더욱 더 그렇고, 길지는 않지만 남의 휴가 기간 동안 (누구는 휴가 갔는데 ㅡㅡ;;)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들과 부딧쳐야한다는 게 더 짜증납니다. 어렵다고 하려고 했는데, 어렵다기 보다는 짜증난다는 표현이 더 옳아요. 역시 성격이 살갑지 않아서... ㄷㄷㄷ 차라리 그래서 건설쪽이 맞는 거 같기는 하지만 아무리 까칠하고 성격이 살갑지 않은 사람이라도 성깔을 부려야할 일이 생기면 그게 참 에너지 소모가 많은 일이라 되도록이면 그런 상황들을 피하고 싶은데 절대로 도와주지를 않네요.
PMS를 거쳐 MS가 이제사 끝나서는 (생리전, 그리고 생리 증후군) 약간 제정신이 돌아왔습니다. 흐흐 쩝... 불쌍한 dam군은 PMS와 MS기간을 다 겪고 드디어 휴가를 떠났네요. 우울증은 많이 나아졌구요, 꿈의 직업을 찾게 도와준다는 아주 유명한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그 책을 보면 이것저것 시키는 게 많은데 전 수 년간 블로깅을 해온터라 몇몇 가지 과제는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결과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변화는 그렇게 오는 거겠죠. 변화를 위해 시도를 해야만 (아무리 슬로우한 시도라도) 오는 겁니다.
지금은 목요일 저녁이구요, 내일 금요일 역시 미팅으로 확~ 잡혀 있습니다. -_- 일요일날 에드몬튼 쪽으로 세미나 가서는 화요일날 밴쿠버로, 거기서 바로 트레이닝 주최하러 빅토리아에 갑니다. 그러고 오면 목요일 밤... 금요일 아침에는 엄마와 동생을 공항에 모셔다 드려야하구요. 그럼 금요일날 마저 업무를 마치고, 홈레노 인벤토리를 정리해서 건설자에게 넘겨줘야합니다. ㅡㅡ;; 아 바쁩니다. 그렇게 금토를 보내면 일요일에 dam군이 휴가를 마치고 옵니다. (방긋) 그러면 벌써 4월 6일이네요.
오늘부터 4월 6일까지는 정신이 없을 거 같네요. ㅠㅜ
좋은 주말 보내세용~
누가 휴가간 기간 동안 남의 일을 봐준다는 게 생각보다 짜증나는군요. ㅡㅡ;; 게다가 그 일이 손 땐지 몇 달 되는 일이면 더욱 더 그렇고, 길지는 않지만 남의 휴가 기간 동안 (누구는 휴가 갔는데 ㅡㅡ;;)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들과 부딧쳐야한다는 게 더 짜증납니다. 어렵다고 하려고 했는데, 어렵다기 보다는 짜증난다는 표현이 더 옳아요. 역시 성격이 살갑지 않아서... ㄷㄷㄷ 차라리 그래서 건설쪽이 맞는 거 같기는 하지만 아무리 까칠하고 성격이 살갑지 않은 사람이라도 성깔을 부려야할 일이 생기면 그게 참 에너지 소모가 많은 일이라 되도록이면 그런 상황들을 피하고 싶은데 절대로 도와주지를 않네요.
PMS를 거쳐 MS가 이제사 끝나서는 (생리전, 그리고 생리 증후군) 약간 제정신이 돌아왔습니다. 흐흐 쩝... 불쌍한 dam군은 PMS와 MS기간을 다 겪고 드디어 휴가를 떠났네요. 우울증은 많이 나아졌구요, 꿈의 직업을 찾게 도와준다는 아주 유명한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그 책을 보면 이것저것 시키는 게 많은데 전 수 년간 블로깅을 해온터라 몇몇 가지 과제는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물론 결과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습니다만 변화는 그렇게 오는 거겠죠. 변화를 위해 시도를 해야만 (아무리 슬로우한 시도라도) 오는 겁니다.
지금은 목요일 저녁이구요, 내일 금요일 역시 미팅으로 확~ 잡혀 있습니다. -_- 일요일날 에드몬튼 쪽으로 세미나 가서는 화요일날 밴쿠버로, 거기서 바로 트레이닝 주최하러 빅토리아에 갑니다. 그러고 오면 목요일 밤... 금요일 아침에는 엄마와 동생을 공항에 모셔다 드려야하구요. 그럼 금요일날 마저 업무를 마치고, 홈레노 인벤토리를 정리해서 건설자에게 넘겨줘야합니다. ㅡㅡ;; 아 바쁩니다. 그렇게 금토를 보내면 일요일에 dam군이 휴가를 마치고 옵니다. (방긋) 그러면 벌써 4월 6일이네요.
오늘부터 4월 6일까지는 정신이 없을 거 같네요. ㅠㅜ
좋은 주말 보내세용~


덧글
쿨짹 2008/03/28 11:43 # 답글
글 제목이 꼭, 헬로우 마이 네임 이즈 근황.. 같다. ㅡㅡ 밥오...
하늘처럼™ 2008/03/28 11:50 # 답글
아하하.. PMS 증후군.. ㅠㅠ요즘 딱인데.. 일도 잔뜩 많고.. 혼자 거의 서포트 해야했던 한주라..
숨넘어가겠습니다.. 으흑...
남의 일이 아닌 쿨짹님의 상황...
둥가 2008/03/28 11:52 # 답글
바쁘시겠어요^^
2008/03/28 12: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jules 2008/03/28 12:07 # 답글
으악! 보기만해도 눈이 핑핑돕니다.. @.@ 어쨌든 꼭 살아 돌아오세요! (퍽!)
이정일 2008/03/28 14:17 # 삭제 답글
ㅎㅎㅎ근데 짜증내는 모습도 활기차 보여요.
mini 2008/03/28 14:28 # 답글
우후 -ㅁ-) 완전 강행군!! 언니를 4월 6일까지 못보는건가용.. ㅠㅠ...
2008/03/28 16: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마르슬랭 2008/03/28 21:34 # 답글
재치있으셔요, 헬로우 마이 네임 이즈 근황 ㅋㅋ바쁜 나날 보내고 계시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죠?
전 2008년 되서 뭐 했는지 기억도 안 나요;
chan 2008/03/28 23:42 # 답글
꿈의 직업..
2008/03/29 04:0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비_ 2008/03/30 04:54 # 답글
혹시 What color is your parachute 인가요??? (미투에서 날라왔습니다~ ^-^a)
쿨짹 2008/03/31 12:50 # 답글
비_/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네 그책 맞아요.
비_ 2008/04/02 06:49 # 답글
저는 그 책 읽다가 말았어요. 뭐야. 뭔 자료가 이렇게 많아, 게다가 왜 이렇게 시키는게 많은거야앍~~!!막 이러면서 내쳤던 기억이;;;
언제 궁둥이 붙이고 제대로 잡고 다시 한번 읽기는 해야겠는데 말이지요오..
참참. 그건 그거고, 새로 단장하신 블로그 스킨 디자인 멋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