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런 글을 썼다.
안되는 사람들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뭐 그런 내용의 글이었다.
근데 돌아보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물론 난 종종 내 뒷통수를 쳐 정신을 차리곤 하지만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다시 투덜이가 되어있곤 한다.
같이 일하는 나보다 직위가 높은 누군가가 나와 안맞는 것 같아 한 몇 주를 깊게 고민하였다. 마치 나쁜점만 있는듯이 말이다.
오늘 내가 좋아하는 선배 (쪼꼬렛 준 선배말고 또 다른)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지금 있는 위치는 내가 원한다면 다음 단계로 전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라는 사실이다. 그녀 덕이었다. 역시 나보다 10년 선배인 그녀와의 수다는 언제나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하는 약발을 준다. 문제는 그 약발의 지속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지만...
어쨌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나 외의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에 신경쓰는 대신, 그의 옳음, 또는 그의 그름을 어떻게든 활용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비도 그쳤고, 구름도 조금씩 걷히는 것 같다.
안되는 사람들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뭐 그런 내용의 글이었다.
근데 돌아보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물론 난 종종 내 뒷통수를 쳐 정신을 차리곤 하지만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다시 투덜이가 되어있곤 한다.
같이 일하는 나보다 직위가 높은 누군가가 나와 안맞는 것 같아 한 몇 주를 깊게 고민하였다. 마치 나쁜점만 있는듯이 말이다.
오늘 내가 좋아하는 선배 (쪼꼬렛 준 선배말고 또 다른)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깨달음을 얻었다.
내가 지금 있는 위치는 내가 원한다면 다음 단계로 전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곳이라는 사실이다. 그녀 덕이었다. 역시 나보다 10년 선배인 그녀와의 수다는 언제나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하는 약발을 준다. 문제는 그 약발의 지속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것이지만...
어쨌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나 외의 다른 사람의 옳고 그름에 신경쓰는 대신, 그의 옳음, 또는 그의 그름을 어떻게든 활용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쪽으로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비도 그쳤고, 구름도 조금씩 걷히는 것 같다.


덧글
2008/04/09 06:2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xmaskid 2008/04/09 07:25 # 답글
그게 참 어려운거 같아요!
2008/04/09 22:5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BlueCT 2008/04/10 03:13 # 답글
자...지속성 있게 그 느낌을 가지고 가 보자구~
쿨짹 2008/04/10 05:10 # 답글
비공개/ ㅋㅋㅋ 감사합니다.xmaskid/ 그렇죠.
비공개/ ㅠㅜ 그럼 우리 화이링하자구
BlueCT/ 그래 그래야지.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