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비쥬얼이 닭도리탕 같지는 않지만... 어쨌든 쿨짹의 닭도리탕입니다.

요즘 밥해먹기에 열을 올리는 쿨짹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 메뉴는 간장 닭도리탕... 근데 매운 고추를 넣어서 무지 매콤하게 되었어요.
재료는
닭고기/닭가슴살/닭다리/ 등등 저는 뼈와 껍질 없는 걸로 사요. 그냥 귀찮아서 ㅡㅡ;;
그리고 마늘 생강
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맛술 참기름 마늘 다진 거 파 설탕
그리고 감자 야채 (저는 브로콜리, 양파, 당근, 스노우피)
조리방법은 ㅡㅡ;; 대강 씻고 자르고 그래서 재료가 다 익을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음 제가 쓴 방법은
일단 마늘과 생각을 올리브유에 살짝 볶으면서 소금과 허브를 조금씩 넣었어요.
그리고 소금과 후추에 재어놨던 닭고기를 같이 달달 볶았습니다.
그러다가 매운 고추를 하나 넣고 계속
그리고 감자
그리고 양파
감자가 익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맛술 다진 마늘 파 생강 설탕 등등을 넣고 말이죠...
감자가 익을 만하면 양념장을 넣고 푹푹 끓여/볶아 줍니다. ㅡㅡ;;
제가 원래 가사 시간에 재료 넣는 순서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언제나 틀렸어요. ㅎㅎ
일단 다 익으면 밥위에 얹어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다 만들고 났는데.. 두둥

밥이 다 될 때까지 6분이나 남았더라구요. ㅠㅜ
어쨌든 좀 참고 있다 밥이 다되었다는 벨이 울린후 당장 먹었습니다. 배가 무지 고팠거든요.
매콤한게 밥도둑이에요 ㅋㅋㅋ (물론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말입니다.)

요즘 밥해먹기에 열을 올리는 쿨짹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 메뉴는 간장 닭도리탕... 근데 매운 고추를 넣어서 무지 매콤하게 되었어요.
재료는
닭고기/닭가슴살/닭다리/ 등등 저는 뼈와 껍질 없는 걸로 사요. 그냥 귀찮아서 ㅡㅡ;;
그리고 마늘 생강
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맛술 참기름 마늘 다진 거 파 설탕
그리고 감자 야채 (저는 브로콜리, 양파, 당근, 스노우피)
조리방법은 ㅡㅡ;; 대강 씻고 자르고 그래서 재료가 다 익을 때까지 볶으면 됩니다.
음 제가 쓴 방법은
일단 마늘과 생각을 올리브유에 살짝 볶으면서 소금과 허브를 조금씩 넣었어요.
그리고 소금과 후추에 재어놨던 닭고기를 같이 달달 볶았습니다.
그러다가 매운 고추를 하나 넣고 계속
그리고 감자
그리고 양파
감자가 익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간장 고추가루 깨소금 맛술 다진 마늘 파 생강 설탕 등등을 넣고 말이죠...
감자가 익을 만하면 양념장을 넣고 푹푹 끓여/볶아 줍니다. ㅡㅡ;;
제가 원래 가사 시간에 재료 넣는 순서에 대한 문제가 나오면 언제나 틀렸어요. ㅎㅎ
일단 다 익으면 밥위에 얹어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다 만들고 났는데.. 두둥

밥이 다 될 때까지 6분이나 남았더라구요. ㅠㅜ
어쨌든 좀 참고 있다 밥이 다되었다는 벨이 울린후 당장 먹었습니다. 배가 무지 고팠거든요.
매콤한게 밥도둑이에요 ㅋㅋㅋ (물론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말입니다.)


덧글
Hawon 2008/04/16 13:36 # 삭제 답글
이거 야밤에 제대로된 테런데요??쿨짹누나 미워요 ㅠ.ㅠ
쿨짹 2008/04/16 13:43 # 답글
흐흐 걸렸구나.. ㅋㅋ 성공이닷.. ㅎㅎ
ZENO 2008/04/16 13:55 # 답글
간장닭도리탕이라~ 궁금한걸요=ㅁ=;
笑兒 2008/04/16 14:01 # 답글
앗! 제 코끼리의 사촌 ..)a (형제라 해야하나; ) 이군요- ^^;;히히- 코끼리가 밥 맛있게 참, 잘해요~ :)
둥가 2008/04/16 14:22 # 답글
맛있었겠어요~.~
비_ 2008/04/16 16:43 # 삭제 답글
으아아. 어제는 기나님 블로그에서 음식 테러 당했는데, 오늘은 쿨짹님까지. ;ㅅ;그저 늦은시간에 들렀다 가는게 잘못이지요. "orz
근데 맛있어보여요. [꿀꺽]
PLUSTWO 2008/04/16 17:29 # 삭제 답글
고추를 넣어서 매콤한맛이 더 좋았을꺼 같은데..오늘 집사람한테 부탁해야 겠는데요. ^^
thirdtype 2008/04/16 19:50 # 삭제 답글
조지루시 밥솥이다~ 코끼리 밥솥~
Charlie 2008/04/16 22:11 # 삭제 답글
당면은요!!!
coffeejava 2008/04/16 22:27 # 답글
안동찜닭이랑 비슷할거 같아요~
쿨짹 2008/04/17 00:47 # 답글
ZENO/ 흐 맛있습니다.笑兒/ 잘하죠~~~ 히 쪼맨해서 귀여워요
둥가/ 맛있었어용.
비/ ㅋㅋㅋ 맛있어요. 야채도 많이 넣어 건강식으로 만들었죠.
PLUSTWO/ 꼭 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써드/ 그렇지... 저 큰 스티커는 띌걸 그랬나?
Charlie/ 역시.. ㅎㅎ 당면을 넣을까 말까 고민했어요. 결국엔 안넣기로... 1 감자를 너무 큰걸 넣어서 스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 2 너무 귀찮았어요 ㅎㅎ
coffeejava/ 오~ 조금 비슷했어요. 근데 그만큼 달지 않았어요. :) 오늘은 집에 가서 밥넣고 볶아 먹어야겠어요.
nina 2008/04/17 10:11 # 답글
요리를 만들고보니 밥이 없다/안되어있다...는 제게 유독 자주 있었던 일인데요.휴... 6분이 참 기셨겠습니다. ^^
댕글댕글파파 2008/04/17 15:31 # 삭제 답글
비쥬얼이 내가 아는 닭도리탕이랑 조금 다르긴하넹~매운거 아니면 맛있겠다 ㅎㅎ
쿨짹 2008/04/18 05:46 # 답글
nina/ 흐 길었어요. 사실 끝까지 못참고 2분 남기고 밥을 펐습니다.댕댕파/ 매운거야 ^^
누리 2008/04/18 06:28 # 답글
맛있어 보이네요.. ^^밥솥은 제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모델 같아요. 저도 몇 분 남았을 땐 그냥 밥 퍼 먹습니다. 사실 5분 정도 남아도 밥은 잘 되어 있더군요..
highseek 2009/05/01 18:56 # 답글
오.. 독특한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