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짐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있다.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에 성공할 수 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일에 성공할 수 있다.
나는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다.
나는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나는 성공할 수 있다.
나는 여유로울 수 있다.
나는 행복할 수 있다.
+ 하루에 10번씩만 읽고 다짐하고 또 다짐해야지. 긍정적인 생각은 아무리 많이해도 해가 되지 않을꺼야.
나를 위해 또 당신들을 위해 화이팅
+ 덤으로 내가 인터넷에서 발견한 서재 사진. 난 저런 공간을 원해. 그리고 가질 수 있을 거야.


덧글
세상 2008/04/17 05:02 # 답글
저는 서재가 저만한건 바라지도 않고, 저만한 집이라도 있으면 감지덕지. 조오기 카펫 깔린 공간에서 살아요 ㅠㅜ그런데 서재라기 보단 거실같아요. 거실을 저렇게 서재처럼 꾸며도 좋을듯. 거실이 넓다면요 ㅠㅜ
2008/04/17 06:0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사은 2008/04/17 06:28 # 답글
이런 글은 두고두고 읽자고 꾹 하고 체크 포스트. :)
쿨짹 2008/04/17 06:42 # 답글
세상/ 흐흐 울집 거실은 좀 넓긴하지만 저정도는 아니에요 ㅋㅋ 저런 공간을 원한다기 보다는 저런 분위기? 조쵸~~비공개/ 흐 오타 있는데.. 고쳤어. :) 나도 이 포스팅 자판기로 두드리면서 하루에 한 번씩 손으로 써야겠다고 생각했어. 나도 감사하고 사랑해 :)
사은/ 감사합니다. 우리 다 행복해지자구요~
둥가 2008/04/17 07:07 # 답글
좋은 글이네요^^
jules 2008/04/17 07:32 # 답글
우왕.. 글도 좋고 사진도 좋습니다. 저도 저런 서재를 언젠간 갖고 말겠어요!!
수유 2008/04/17 08:36 # 답글
저 다짐에 자신할수가 없어서리..그나저나 저 집!!! 마룻바닥에 드러누워 언제까지나 자고싶은곳!
블루 2008/04/17 09:12 # 답글
우와아아아아 저도 저런 분위기의 공간을 갖고 싶어요!
mira 2008/04/17 10:27 # 답글
저도 언젠가는 저런 서재를 가지고 싶어요...정말....
clair 2008/04/17 13:05 # 답글
저도 체크포스트.
혈견화 2008/04/17 13:36 # 답글
나는 구조조정 당하지 않는다.나는 빨리 죽지 않는다. (뭐가)
나의 뱃살은 줄어들 수 있다. (어떻게)
....
2008/04/17 13:4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8/04/17 13: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이정일 2008/04/17 14:55 # 삭제 답글
가만 보니 2층 서재네요.(거실인가?)저도 덩달아 같이 다짐해 봅니다.
해피씨커 2008/04/17 17:19 # 삭제 답글
[나의다짐]나도 저런 공간 가질 수 있다!!
오스카 2008/04/17 17:29 # 삭제 답글
[나의다짐]10년 안에 저런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사이즈의 집을 산다 (응?)
비_ 2008/04/17 17:48 # 삭제 답글
저에게도 참 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쿨짹님 옆에서 저도 다짐합니다!! >_<
그리고 쿨짹님이 바라시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라면서, 화이팅!! >_<)ㅇ
coffeejava 2008/04/17 18:29 # 답글
음 저집 청소하려면 하루종일 걸리겠군요.
BlueCT 2008/04/18 00:28 # 답글
다짐이며 바램이자 미래가 될 이야기들...:)
쿨짹 2008/04/18 05:45 # 답글
둥가/ 감사합니다.jules/ ㅋ 저두요~
수유/ 그렇죠? 햇볕이 들면 따사로울 거 같아요.
블루/ ㅋㅋ 저두요.
mira/ 우리 다 같이 이런 서재를 꿈꿔보아요~
clair/ ^^
혈견화/ 노노노~
그 대신,
나는 엘리트 사원으로 남을 거다.
나는 오래 살 거다.
나는 배에 왕자가 생길 거다.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한데요.
비공개/ ㅋㅋㅋ 뭐라고 소개...
비공개/ ㅎㅎ 제가 구해드리겠습니다. 빠라바라바라빰~
이정일/ ㅋㅋ 거실인지 서잰지는 잘 모르겠지만 원하는 공간입니다.
해피씨커/ 그럼~~ 화이팅
오스카/ 당근입니다. ㅎㅎ 저도 dam군에게 물었습니다. 나한테 이런집 사줄 수 있어?
비/ 화이팅입니다.
coffeejava/ 돈을 쵸큼 더 벌어 청소할 일손을 고용 ㅡㅡ;; 하는 건 어떨까요.
BlueCT/ 그러치..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