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 비오는구나 Playing Life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  귀찮아서 아침은 씨리얼로 뚝딱.  동네 맥도날드에서 아침 같이 먹자던 dam군은 졸리다고 자러갔다.  흐흐... 빗소리 들으면서 낙서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 저녁은 내가 좋아하는 직장선배네 집에 놀러가는 날.  솔직히 일 시작하고 회사에서 만난 사람의 집에 놀러가는 건... 거의 없는 일이다.  후훗...

근데 그림이 완전 초딩 수준이다. ㅋㅋ 타블렛 어렵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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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lex 2008/05/04 01:27 # 답글

    오옷 저도 타블렛 지를 준비중. 근데 어려운가봐요? ㅠ.ㅠ
  • 쿨짹 2008/05/04 01:45 # 답글

    흐 어려운 건 아니구요 종이에 펜으로 그리는 거하곤 많이 다른듯해요. 게다가 제가 소프트웨어 제대로 쓸줄 아는 게 없어서 마음 먹은대로 효과를 못내고 있어요. :)
  • Beatmania 2008/05/04 03:52 # 삭제 답글

    그림 블로그로 바뀌는군요. 쿨짹님의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것같아서 보기 좋아요! ㅎㅎ
  • 2008/05/04 06:4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hskay 2008/05/04 15:11 # 답글

    정말 어이가 없어서.. 5월인데 아직도 겨울옷 입고 다녀야 되다니 ㅜ.ㅜ 그래도 내일은 날씨 정말 좋을것 같아요. 소풍 꼭 가세요 ^^
  • 쿨짹 2008/05/06 02:56 # 답글

    Beatmania/ ㅋㅋ 감사합니다.
    비공개/ ^^ 결국엔 못갔다죠.
    hskay/ 우왕 오랜만이에요~~~ 근데 날씨 별로 안좋았어요. 월요일인 오늘 그래도 조금 희망이 보이네요.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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