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집을 보러 다녔다.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쵸큼 급해서... 세 군데를 봤는데 그 중 두 번째 집... ㅠㅜ 딱 원하는 집이다. 아파트인데 정말 위치가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갑자기 (지금 집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진 거다. 가격도 괜찮은데 왜 여태까지 안팔린 걸까? 누가 금방 집어가지 않을까 조마조마... 그래서 오늘 IKEA와 Home Depot, Home Sense를 발에 불이 나도록 돌아다녔다. 레노를 그렇게 많이 안해도 구조가 워낙 트인 구조라 잘 꾸미면 사진빨 좀 받을 거 같았다. 근데 한 3시간이 지나니 어깨가 빠질 거 같더라... 한쪽으로 기울었음... ㅠㅜ 저 위에 보인 것 외에도 페인트 샘플 카드, Home Depot와 IKEA 카달로그들 등등이 들어있었다. 차 끌고 다니면서 우산은 왜 들고 다니는지, 게다 또 노트북은 왜??? ㅡㅡ;; 제작년에 헐값(-_- 이라긴 좀 비싸지만)에 들인 오바사이즈 (오바라기 보다는 그냥 라지일지도 ㅡㅡ;; 내가 뭘 알아야지...)버버리... 가방만도 그다지 가볍지 않은데 저렇게 많은 것들을 메고 다니다니 참 무식하다. 일요일도 거의 다 갔다. 아쉬워... + 타블렛으로 하도 글씨를 못써서 타입하기로 했다. 눈에 좀 더 플리징하지 않은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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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지기를 바래요. 토닥토닥 ..
by madhouse at 11:25 안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힘내시.. by RINA at 07/04 사랑한데이, 누나야. ㅋㅋㅋ by Tag at 07/04 다행이네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4 호오.. 런던 오시는군요! 템즈강.. by 너구리 at 07/03 런던 중심 말고 외곽진 곳을 둘러 .. by odlinuf at 07/03 한국에 몰래 오세요~ -_-;;; by 블루 at 07/03 풀리셨다니 다행. 미래가 불투명.. by 베리배드씽 at 07/03 으 전 전에 쓰던 스킨을 못쓰게 돼.. by 베리배드씽 at 07/03 토닥토닥... 울고 싶을 땐 실컷 .. by 올비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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