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Daily Life

- 계속 머리가 아프다.  두통약을 먹어도 전혀 나아질 기미가 안보여.  그래서 오늘은 먹지 않았다.  벌써 3일째.  무슨 일이지? 
- 비가 아직도 온다.  비가 열심히 와줘서 그런지 나무들이 참 푸르르다.  그래도 이젠 좀 그쳐야할 때가 되지 않았나.  나가서 조깅도 좀 해주고, 사진도 좀 찍어주고, 걸거치게 레인자켓이나 우산 안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해줄 때도 되지 않았나? 
- on the other hand, 이번 주말에 30도까지 올라갈 거라는데 아직은 못믿겠다.  지난 토요일에 1도까지 내려갔었단 말이다.  여전히 잠바에 목도리를 두르고 사무실에 앉아있다.
- 요즘 좀 정신이 없어서 커리어인터뷰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곧 서너분들께 더 보내드릴 계획이다.
- 난 여전히 헤매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역시나 창조적인 일...

- 머리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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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8/05/15 07:1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5/15 07: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쿨짹 2008/05/15 08:33 # 답글

    비공개/ 오~ 진짜루요. 저는 거기에 연관시켜본 적은 없어요. 한 번 트랜드를 봐봐야겠는걸요.
    비공개/ 어째... 나랑 비슷한 거 같기도 하다. 답답하고 깝깝해.
    의미 없는 대화를 하자니 차라리 혼자 노는 게 속편하겠다 싶으면서도 아직 덜 성숙해서 그런지 끝내는 외로워해... 바보 같지...
  • 2008/05/15 10:2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쿨짹 2008/05/17 00:56 # 답글

    비공개/ 흐... 잘 모르겠어요. 디하이드레잇 되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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