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양... 그녀와의 이별
결별후... 혹시나 궁금해하신 분들을 위해... 지난 포스팅 마지막에 전화가 왔는데 받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또 전화가 왔는데 못받았다. (전화를 제 시간에 못찾았음...) 전화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하고 있는데 dam군 전화가 울렸다. s양이었다. dam군은 할 말이 없다며 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응답을 해야했기에 문자를 보냈다. 게다가 그때가 아마도 9시 반인가 그랬는데 dam군은 일을 하고 난 TV 보며 놀고 있었을 때다. 역시나 문자에 대한 답은 안왔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마도 화요일?) 내가 이메일을 보냈다. 전화 못받아서 미안하다고 어떻게 지내냐고... 역시나 답장은 안왔다. 금요일, dam군과 통화하는데 갑자기 dam군이 s양이 사무실에 막 들어왔다고 했다. 놀러왔다고 말이다. 나중에 무슨 얘기했냐고 묻자 별 얘기 안했다고 그러더라. 그러더니 그 다음날 dam: 어제 s양 사무실에 놀러왔다 그랬잖아. kooljaek: 응 별 얘기 안했다며... dam: 자기 싱가폴하고 필리핀에 가는데 숙소 대줄 수 있는 사람 아는 사람 있냐고 묻더라고... kooljaek: ... 뭔가 있을 거 같았어. ... 그렇게 혹시나 했던 내 가설이 역시나 하고 증명되었다. 내가 옳았다는 걸 확인했지만 씁쓸한 건 어쩔 수가 없네...
|
카테고리
전체
I am ? Thoughts Daily Life Web Life Playing Life School Life Working Life Wellbeing Life Imaging Life Men&Women Say Hi~~ InterviewProject 이전 블로그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괜찮아지기를 바래요. 토닥토닥 ..
by madhouse at 11:25 안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힘내시.. by RINA at 07/04 사랑한데이, 누나야. ㅋㅋㅋ by Tag at 07/04 다행이네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7/04 호오.. 런던 오시는군요! 템즈강.. by 너구리 at 07/03 런던 중심 말고 외곽진 곳을 둘러 .. by odlinuf at 07/03 한국에 몰래 오세요~ -_-;;; by 블루 at 07/03 풀리셨다니 다행. 미래가 불투명.. by 베리배드씽 at 07/03 으 전 전에 쓰던 스킨을 못쓰게 돼.. by 베리배드씽 at 07/03 토닥토닥... 울고 싶을 땐 실컷 .. by 올비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