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은 아니고... dam군네...
소파가 너무 뭉게지고 있어서 팔기로 했습니다.
2006년 8월에 IKEA에서 산 소파 (그때 그렇게 내가 소파는 IKEA에서 사지 말라고 했건만.. 말을 안듣더군요. 사실 그때는 사귈 때가 아니라서... ㅡㅡ;;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했...)
$1399(소파)+$159(커버) 그리고 오리털 빠지는 쿠션 4개... 해서
$200에 팔려고 크레그리스트에 올렸어요.
팔릴까요? ㅡㅡ;; 물론 사는 사람이 와서 가져가는 걸로...
올린지 4시간 경과, 관심을 보이는 이메일이 4통 정도 왔답니다. 흐흐
밴쿠버에 계신 분.. 누가 좀 질러주심.. 쿨럭


덧글
세상 2008/05/21 11:45 # 답글
골고루 앉아주면 되지 않을까요? -_-;;
세상 2008/05/21 12:02 #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말이 안되서 농담조차 성립 안하는듯 -_-;;;
xmaskid 2008/05/21 12:15 # 답글
쿠션밑에 플라이우드같은거 깔면 좀 더 오래 쓸수 있더라구요~
댕글파파 2008/05/21 13:50 # 답글
2년도 안 되었는데 파격세일이넹 ㅋㅋ
혈견화 2008/05/22 07:42 # 답글
캘거리라서 안타깝군요.그나저나 저도 쇼파 두개 팔아야 합니다... OTL
isanghee 2008/05/22 10:49 # 삭제 답글
아이키아 소파가 좀 덜 믿음직스럽긴 하죠..^^
쿨짹 2008/05/23 02:23 # 답글
세상/ 첨부터 골고루 앉아줬어야할 거 같아요. ㅋxmaskid/ 흐 쿠션은 나쁘지 않습니다. 프레임이 약간 가운데 처진 것 같긴 하지만요 ㅠㅜ
댕댕파/ ㅋ 그치..
혈견화/ 흐흐 그러게요. ㅠㅜ
isanghee/ 그렇죠. :)
별헤는밤 2008/05/23 09:23 # 삭제 답글
제 친구도 가구들 다 크렉리스트에서 급 정리하고 돈 다 받고 팔았던데요! 거기 은근히 중고 가구들이 잘나가나봐요. 팔릴거라고 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