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그리고 주말 Daily Life

+ 와 글로리어스 주말이다.  날씨 퍼펙트...
이게 내일 모레까지 이어진다면...

화요일은 캐나다데이... 월요일은 출근이지만 연휴로 하루 휴가 낸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한 먼데이 예정.  ㅋㅋㅋㅋ 조아조아.
엇그제 그렇게 그만두고 (아직 회사는 같은 회사...) 나니 어찌나 맘이 편한지. 
세상이 달라보여.  (아마도 달라보이는 이유는 해가 나서가 아닐까 하지만서도...)

+ 아래 집들이한 집은 제가 팔 집입니다요.  흐흐...  -_- 팔려야할텐데 말이죠.
이사 가서 또 예쁘게 치장하고는 사진찍어 올리겠습니다.  ㅋㅋ
(새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몇몇 계신 거 같아서... :)  )

+ 얼마전 런던으로 가는 이코노미 클래스 티켓을 dam군을 위해 끊어줬는데 (물론 돈은 꼭 채워서 받을 것임... 당연한 거지만 ㅡㅡ 더 절박한 이유는...) 그 휴가 기간동안 어찌저찌하여 비지니스 미팅을 하나 껴넣었나보다.  ㅡㅡ;; 회사에서 비지니스 클래스 업글해준다고... 내가 북킹을 해서는 내가 업글을 해야했다는... 토탈 가격.. $9150 (-_- 비지니스 클래스가 이렇게 비싸구나... 배웠다... 쩝...)  다행히 내 카드는 1% cash back 카드... 그러니 90여불을 환불 받을 거다.  그게 어디냐.  구두 한 켤레가 떨어지는 군하~~

+ 엄마 아빠께서 다음주 수요일에 캐나다에 오신다.  책을 좀 사고 싶어서 Yes24에 로그인... 계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있더라.  아주아주아주 옛날 고릿짝에 (교과서를 해외배송하던 게 가능했던 시기에..) Yes24에서 이타카로 교과서를 배달시켰었나보다.  그 옛날 뉴욕 주소를 오랜만에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  5만원 이상 사면 적립금을 2000원 더 준다기에 당연히 15만원 어치를 사면 적립금을 6천원을 더 줄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그래서 짤라서 주문했다.  ㅡㅡ 시간 꽤 걸렸다.  쩝...

+ Louise님께서 언제나 주문해 보시는 싱글즈란 잡지가 사고 싶은데... ㅡㅡ;; 엄마가 잘 읽지도 않는 책 왜 이렇게 많이 샀어?  할까봐... 참는 중이다. 

+ 동생이 많이 나아져서 알바자리도 구했단다.  화이링~

+ 에불바뒤 해브 어 굿 위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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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ostnfound 2008/06/28 08:22 # 답글

    좋은 소식이 많네요~~ 축하드립니다. :)
  • 쿨짹 2008/06/28 08:32 #

    lostnfound님 감사합니다. :) 거긴 날씨가 어떤가요? 날씨가 안좋더라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0^
  • 각혈염통 2008/06/28 09:20 # 답글

    월요일부터는 또... 작업으로 채워진 일과가 시작됩니다. =_=)
  • Lohengrin 2008/06/28 09:30 # 답글

    휴 저도 간만에 휴식중입니다. 요즘은 정말 휴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중이라죵
  • 둥가 2008/06/28 12:29 # 답글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혈견화 2008/06/28 13:27 # 답글

    저는 월요일날 출근을 안하죠. 참고로 오늘(금요일) 은 데이오프 썼습니다. 덤으로 오늘 봉급 나오는 날이었죠. 즉, 슈퍼 울트라 판타스틱 롱위크앤드!

    ... 목요일 저녁, 과장이 저보고 왓더뻑이라 외치던 것도 이해가 가더랍니다.
  • 2008/06/28 15:0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하느니삽 2008/06/28 15:58 # 답글

    캐나다-런던 비즈니스 클래스 가격 흠좀무군요. 인천-런던 KAL이 600만원 정도 했거든요. 2년 전 얘기이긴 합니다만..
  • 쿨짹 2008/06/28 22:48 # 답글

    각혈염통/ ㅠㅜ 그러니 주말을 열심히~
    Lohengrin/ 맞아요. 나이 먹으면 ㅡㅡ 잘 쉬어줘야.
    둥가/ 둥가님두요~
    혈견화/ 흐 그러시군요. 흐흐 엑스트라 롱 위캔드~~ 추카추카~
    비공개/ 언제나 감사합니다.
    하느니삽/ 흐 비슷한가봐요. 2년전 dam군이 런던 밴쿠버 6천불 주고 British Airways타고 왔다고 하긴 했는데.. 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거 편도였음. Air Canada는 지금도 한 6천불 정도 하는 거 같은데 BA타겠다고.. ㅡㅡ;;
  • BlueCT 2008/06/29 09:35 # 답글

    역시나 누나의 기분을 가장 크게 좌지우지하는 건 가족인 듯...:) 누나가 기분좋으니 좋네. ㅋㅋ
  • NINA 2008/06/29 19:15 # 답글

    아, 집들이라고 하셔서 새 집인줄 알았어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좋은 일 많으신거 축하드리구요, dam 님(?)께서 런던에 오시는군요, 으흐흣. 요즘 날씨 좋아요.
  • xmaskid 2008/06/30 15:04 # 답글

    코넬에 있으셨나보군요~ 업스테이트에 있으셨다길래, 어딜까 했었는데...^^
  • 이정일 2008/07/01 14:33 # 삭제 답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 쿨짹 2008/07/04 02:21 # 답글

    태그/ 그러게. 요즘 조울증인지 기분이 오락가락해 ㅋ
    NINA/ ㅎㅎ 네 dam군께서 런던에 가신답니다. 히히 저도 가고 싶었어요. ㅠㅜ
    xmaskid/ 흐 눼 자살율 높은 그곳에 있었더랬죠. 여름에는(여름에만 ㅡㅡ;;) 좋았어요 ㅋㅋ
    이정일/ 주말은 잘 보냈답니다. 근데 시간이 벌써 흘러 또 주말이 오는군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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