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프린터 갖고 시퍼효~~~


와.. 저도 컬러 프린터 갖고 싶네요. 
제가 마지막으로 산 프린터는 HP Deskjet 600이었더랍니다.  ㅡㅡ;; 그게 95년이었죠.  아직도 계속 찍혀서 안바꾸고 있었지만 아시죠... 95년이 얼마나 오래 전인지~~~ (까마득해서 잘 기억도 안남..)
그때 그 아이가 흑백 레이저 프린터보다도 비쌌더랍니다.

역시 프린터는 HP죠.  저도 이제는 업글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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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쿨짹 | 2008/06/28 08:59 | Daily Life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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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세상 at 2008/06/28 09:01
90불 캐쉬백 받은걸로 사세요. ^^
좀 모자르려나 ^^;
Commented by 쿨짹 at 2008/06/28 09:02
그 캐쉬백이 연말까진 안온답니다. orz....
Commented by 산진스 at 2008/06/28 09:31
데스크젯 600. 역시 같은 시대를 (한국에서는) 지내온 분이시네요. ^^ 저는 피씨까지 HP로 맞추어서 당시 꽤 고가로 질렀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둥가 at 2008/06/28 12:34
전 560이었는데 ㅋ
Commented by Sang at 2008/06/28 18:36
전 Brother의 1440 흑백 =_=

그런데 광고에서는 아차상이 더 떙기는데요? ㅡ_ㅜ
Commented by 쿨짹 at 2008/06/28 22:46
산진스/ ㅋㅋㅋ 전 그때 토시바 랩탑을 같이 샀었어요. 둘 다 해서 장난 아니게 비쌌어요. ㅠㅜ
둥가/ 오~~
Sang/ 흐 저도 사실 나노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Wii는 있어서 ㅡㅡ;;
Commented by SvaraDeva at 2008/06/29 07:31
요즘은 칼라레이저 얼마 안한데요.. 살인적인 토너값도 개별 카트리지화 되면서 무지 싸졌다던데...
지르세요~

지르고서는...
칼라 레이저하면 뭐니뭐니해도 위조지폐 카피의 로망이 *_*
Commented at 2008/06/30 08: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왕멀 at 2008/07/01 00:25
ㅎㅎ 가끔씩은 질러줘야 정말 살맛이 난답니다. ^^
Commented by 우울한딱따구리 at 2008/07/01 13:13
저도 96년 말에 HP Laserjet 6P 를 거금을 주고 구입했었더랬지요. 50~100만원 사이였던 것 같은데 -_-
12년동안 그거 쓰다가 이번에 삼성 컬러 레이저젯으로 바꿨답니다. 요즘 컬러레이져 15~20만원이면 사드라구요. 네트워크 기능 있으면 좀 더 비싸고
Commented by 마음으로 찍는 사진 at 2008/07/02 18:56
혹시.. 외국으로도 배송이 될까요?? ㅎㅎ
Commented by 쿨짹 at 2008/07/04 02:19
SvaraDeva/ 그냥 하나 살까요? ㅋ
비공개/ 잘 도착했다니 다행이다. 조이양도 만나서 재밌게 놀았다니 다행다행. 웅 내가 한국 가면 좋을텐데... ㅋ 우리 멀리 있어도 올웨이즈 투게더 맞지?
왕멀/ 그렇죠. 왕멀님 ㅡㅡ 이미 지르셨드만요.
우울한딱따구리/ 맞아요. 저도 한 70만원 돈 주고 샀더랍니다. ㅋ
마음으로 찍는 사진/ 한국집에 둘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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