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팔자 좋구나. (위 사진은 블로깅 하면서 본 사진을 스케치 한 것. 펜과 연필.) 아침 일찍 HBR 스터디 모임 다녀왔다. 오늘 주제는 'The New Arsenal of Risk Management'였는데, 위기관리 이론과 미국의 금융 서비스 업계의 발달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아티클이다. 좀 늦긴 했지만 힘들게 발제했는데, 고작 일곱 명 밖에 나오지 않았다. 아티클이 상대적으로 어려워서인지, 아니면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인건지. 집...... more
lostnfound/ 히힛 감사합니다.
수유/ 아니요. 몰스킨은 아니구요. 지난번에 한국에 갔었을 때 교보에서 산 노트북이에요
주연/ 뉍 런던 좋죠
그라드/ ㅋㅋ 그냥 자꾸 그리면 늡니다요.
mira/ :) 학원 다니시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 그리는 건 어떨까요? 암꺼나. :)
Louise/ 감사합니다.
덧글
lostnfound 2008/07/27 11:05 # 답글
우와.. 스케치 정말 잘하시네요!
수유 2008/07/27 12:39 # 답글
몰스킨 스케치북인가요?^^언젠간 더고 런던으로.
주연 2008/07/27 12:47 # 답글
런던이였군요...^^
그라드 2008/07/27 14:28 # 답글
오 그림이 +_+ 여행 다닐때 저런 그림 많이 그려보고 싶었는데 재주가 미천하여...oTL
mira 2008/07/28 11:25 # 답글
저도 그림을 그릴줄 아는 재주가 좀 있었으면....쉬는동안 학원이라도 좀 다녀볼까요?
Louise 2008/07/28 19:14 # 답글
스케치 너무 예뻐요~
쿨짹 2008/07/29 05:08 # 답글
lostnfound/ 히힛 감사합니다.수유/ 아니요. 몰스킨은 아니구요. 지난번에 한국에 갔었을 때 교보에서 산 노트북이에요
주연/ 뉍 런던 좋죠
그라드/ ㅋㅋ 그냥 자꾸 그리면 늡니다요.
mira/ :) 학원 다니시지 말고 하루에 하나씩 그리는 건 어떨까요? 암꺼나. :)
Louise/ 감사합니다.
mira 2008/07/30 10:58 # 답글
연필 잡아서 하는 짓거리라고는 철근 배근 쭉쭉 그리는거밖에 없어서요...중고등학교때 미술숙제도 동생이 다해줬죠..
쿨짹 2008/07/30 11:13 # 답글
mira/ 그렇죠. 철근 그리는 데에는 전혀 감각이 필요하지 않아요. :) 학원에 한 번 다녀보시면 어렵지 않다고 느끼실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