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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치는 [나에게 블로그는...] 시리즈...
예전에 민노씨네서도 봤고 그곳에서 트랙백 걸린 곳들 또 다른 구독중인 블로그에서도 많이 봤는데 오늘에사... 한번 생각을 해보기로... (일이 하기 싫어서 ㅡㅡ;;) 나에게 블로그는 통로(passage)다. 어떤 통로냐하면... 1. 머리를 비워내는 통로 - 필요성의 유무를 떠나서 필요한 생각들은 필요한대로 필요 없는 생각들은 필요 없는대로 비울 수 있게 하는 통로. 2. 시간을 넘나들게 하는 통로 - 내 미래를 엿보게 하고 또 내가 기록한 지난 날들을 넘나들 수 있게 하는 통로. 3. 나를 고국과 소통하게 하는 통로 - 내가 한국인임을 잊지 않고, 일상에서 한국인들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통로. 어떻게 보면 간단하지만 절대로 가볍게 볼 수 없는... 더 심오하게 대답하고 싶지만 말재주가 없는 ㅡㅡ;; 그런... 내게 블로그란 바로 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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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힘내시..
by RINA at 08:58 사랑한데이, 누나야. ㅋㅋㅋ by Tag at 07:04 다행이네요.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06:16 호오.. 런던 오시는군요! 템즈강.. by 너구리 at 07/03 런던 중심 말고 외곽진 곳을 둘러 .. by odlinuf at 07/03 한국에 몰래 오세요~ -_-;;; by 블루 at 07/03 풀리셨다니 다행. 미래가 불투명.. by 베리배드씽 at 07/03 으 전 전에 쓰던 스킨을 못쓰게 돼.. by 베리배드씽 at 07/03 토닥토닥... 울고 싶을 땐 실컷 .. by 올비 at 07/03 울음이 날땐, 참지 않는게 제일 .. by ZENO at 07/03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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