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계획한만큼 잘 지내고 계신가요? Thoughts

시간이라는 넘 참 정신 없게도 빨리 가는군요.
시간.. 이넘 좀 천천히 가지... ㅠㅜ
새천년이 된다고 난리치던 거...
엇그제 같은데 말이죠.

올해도 벌써 9월 하고도 중순...
한국에는 추석 연휴라는 거 같던데 (벌써 ㅠㅜ)...

올해도 거의 3/4이 갔어요.  와... 우짜죠.
올해 하고 싶은 일들.. 계획했던 일들.. 다 못한 거 같은데 말이에요.

물론 앞으로도 3개월 하도고 20일 정도 남았으니 잘 하면 되는 건가요?
그렇게 또 한 해가 가고 또 한 살을 더 먹는다고 생각하니 약간 서글퍼지는군요.

여러분들 2008년.. 년초에 계획한만큼 잘 지내고 계신가요?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ooljaek.egloos.com/tb/4608992 [도움말]

덧글

  • Charlie 2008/09/12 09:18 # 답글

    언제나 처럼 예측불허의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
  • 하느니삽 2008/09/12 09:43 # 답글

    계획대로 되는 경우가 없길래 이제 계획없이 살고 있어요. -_-
  • 2008/09/12 10: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brainchaos 2008/09/12 16:07 # 삭제 답글

    내일부터 한국은 추석연휴입니다.
    쿨짹님도 주말에 한가위 기분이라도~~~ ^^;
  • 각혈염통 2008/09/12 16:39 # 답글

    아닌 것 같네요. 변함없이 말이죠. 그래도 최악은 피해가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 나무 2008/09/12 18:54 # 삭제 답글

    잘 지내고 있는지는 한가위 지나고 나서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우선은 배에 기름 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휴가 끝나면 배가 더 뽈록하겠지만 그 힘으로 버틸랍니다. ㅎㅎㅎ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Njel 2008/09/12 22:37 # 답글

    아......M2day의 쿨짹님이시군요!!! 랜덤 이글루 타다 우연히 들리게 된....^^;
    작년에 계획했던 어학연수를 와서 저는 제 계획을 충실히 지키고 있다고 생각해요...
    덕분에 Me2day는... 공중으로 폭파;;; 쿨짹님도 잘지내고 계신것 같아 좋네요.
    그럼 링크 잠깐 stealing 합니다 ^^;
  • xmaskid 2008/09/12 23:29 # 답글

    저는 올해 목표가 자전거를 배우는것과, golf field에 나가는거 였거든요...ㅋ...자전거는 배웠고, golf는 아직 몇달 남았습니다! 왠지 이룰수 있을지도?
  • 죠제 2008/09/13 00:57 # 답글

    언니는 멋쟁이 전 뭘 계획한지도 모르겠어요
  • 쿨짹 2008/09/13 04:53 # 답글

    Charlie/ Charlie님께서는 건강을 지키시는 게 최우선이실듯해요 ^^
    하느니삽/ 음... ㅡㅡ;; 전 아직 미련을 못버렸어요. ㅠㅜ
    비공개/ 히힛 설마요~
    브카/ 캬~~ 한국에서 젤 좋아한 명절이 추석이었는데 말이죠. 브카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각혈염통/ 후훗 저도 최악은 피해가고 있으니 뭐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 :)
    나무/ 흐 그렇죠~~ 다 뱃심입니다요. ㅎㅎ
    Njel/ 오~ 어쩐지 요즘에 안뵈신다 했어요. :) 이글루스인이시라니 방갑습니다~
    xmaskid언니/ 흐~ 필드.. 저도 곧 골프를 배워야할텐데 ㅡㅡ 모티베이션이 좀 부족해요.
    죠제/ 히 나도 잘 모르겠어. :)
  • 2008/09/13 09:0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쿨짹 2008/09/16 04:02 # 답글

    비공개/ 흐흐 그랬군.. ㅋㅋ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