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들... Daily Life

먼저 로또
(링크에서) $20어치를 산 dam군의 로또는 당첨....
벗뜨...

$10 당첨... ㅡㅡ;; 그래서 선물이라며 티켓을 줬다.  나에겐 공돈 $10이 생긴셈이지만 아마 귀찮아서 준게 아닐까 생각도 든다.

moving_on
(포스팅 1, 포스팅 2) 아직까지는 제대로 그만둔 것도 아니고,
내 후임자는 뭐 별로 배우고 싶은 게 없는지 연락도 안하고.. 아니면 그 인간이 필요없다고 했을지도... ㅡㅡ;;
어쨌든 찜찜한 상태다.

청바지와 옵션 1,2,3
만약 주어진 상황이 딱 저거였다면 아마도 2를 택했을테지만 생각을 해보니 차에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소에 가야했었다.  미팅 전에 갈 수도 있었겠지만 그쪽 방향으로는 갈 수 있는 주유소가 (주유카드가 받아지는 주유소들이 따로 있다) 없어서 어차피 나가야했기에 내친김에 집에까지 갔다 왔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1번을 택했음.

house 지름신
(링크 속 사진에 보였던 집이 타운하우스) 울집이 팔리기를 기다리는 동안 발견한 내 맘에 꼭 들었던 콘도와 타운하우스가 어제 체크해보니 둘 다 팔렸다. ㅠㅜ 타운하우스... 흙 너무 슬프다.  가격이 왕창 내려서 기뻐하고 있었는데 누군가도 눈독을 들이고 있었던 모냥이다.  어쨌든 팔렸다.  뭐 사실 아직 집 계약이 클로즈 된 게 아니라 살 수도 없는 상황이었지만 말이다.

그 외

1. 학교에 지원했다.  파트타임으로...  -_-  m군이 같이 가자고~~~ 가자고~~ 해서 지원했는데 붙으면 가고 안붙으면 안가지.. 하는 그런 마음이다.  ㅎㅎ 내가 뭐 그렇지...

2. 태국건은 아직도 아웃스탠딩이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결론이 한 달 정도 늦어질 거 같다고 한다.  난 이미 거기서 가고 싶은 학교를 정했기 때문에 ㅡㅡ 좋다.

+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1번의 학교와 2번의 학교에서 전혀~~~ 다른 것들을 배운다는 거다.  그래도 좋다.  난 학교가 좋아.  특히 일이 재미 없을 때.  참 3번의 학교도 있는데... 그건 좀 더 생각해보고... 결국에는 1,2,3번의 학교를 다 다니고 싶다.  근데 로또에 당첨이 안되어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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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leiness 2008/10/04 01:37 # 답글

    $10 당첨도 어려운 겁니다. Super 7에 비해 6/49는 정말 당첨이 잘 안되거든요. ^^;;;
  • 혈견화 2008/10/04 07:21 # 답글

    I once got 86$ from Super 7! I love to do lotto, but stopped to buy lotto 7 months ago because all my luck go to my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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