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 잡담 Working Life

문제가 많다.  제대로 설명하고자하면 길고도 긴 문제들...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지금이 격동의 시대인데 그중 가장 큰 격동을 갖고 오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지역을 책임지고 있는 매니저들이 프로젝트로 사라지면서 리더쉽도 같이 사라졌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아무나 그 자리를 메꿀 수도 없는데 지금 좀 그렇게 된듯 보인다.  어찌 아무나 그 자리에 넣을 수가 있남?  우리 회사는 다른 비슷한 회사와 문화가 퍽이나 달라서 다른 회사에서 이직해온 매니저들이라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어쨌든 그것 뿐 아니라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선배들이랑 얘기해도 걱정하는 듯하지만 역시나 그들 위의 문제임으로 수다로 그친다.

벗뜨...

그래봐야 컨설팅 회사이니 이런저런 잡음과 드라마가 많아도 클라이언트가 봤을 때 일만 제대로 딜리버 된다면 우리는 잘 살아남는 것처럼 보이겠지.  구조적으론 한동안 좀 스트레인이 있겠지만 말이다.

그게 컨설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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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해피씨커 2008/10/09 00:57 # 삭제 답글

    단순 노무 조직이 아닌이상
    정도의 차이만 있지 존재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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