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여행을 한다는 건
참 이기적인 일이다.
혼자 여행을 할 때만큼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나'를 찾기 위해
혼자 떠난 여행에서
외로움을 씹어가며
'나'를 배웠다.
그곳의 '나'도
이곳의 '나'처럼
혼자였다.
주위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다.
2007년 런던에서
Tate Modern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
참 이기적인 일이다.
혼자 여행을 할 때만큼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나'를 찾기 위해
혼자 떠난 여행에서
외로움을 씹어가며
'나'를 배웠다.
그곳의 '나'도
이곳의 '나'처럼
혼자였다.
주위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다.
2007년 런던에서
Tate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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