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로 새 블로그를 오픈하고, 이글루스에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게 지난 토요일이니 (여기는 지금 목요일 저녁이에요) 만으로 딱 5일이 되었네요.
여전히 로그인해서 보는 '내' 티스토리는 낯설군요. 로그아웃한 채로 보면 그냥 남의 블로그 방문한 거 같다능...
어쨌든 삽질에 삽질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사도 하고 새로운 분들도 만나 왕래를 하려면 티스토리 홈이란 곳에 좀 노/출/이 되어야할텐데 그 시스템 이해하고 모든 조건을 갖추어 성공하는 것까지 딱 5일이 걸렸다는... 이제는 홈에 떠서 새로운 분들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기분이 좀 들떠있어요.
벗뜨, 여전히 찾아주시는 분들은 이글루스에서 많이 오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열심히 중복포스팅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지만서도... 찾아와서 댓글 달아주시는 이글루스 이웃분들... 사..사...사랑합니다.. ㅠㅜ)
며칠 티스토리를 써본 결과 느낌을 간단히 공순이식으로 (즉 bullet points) 정리하자면
1. 좀 느려요. 물론 위젯이다 플러그인이다.. 이것저것 실험사용하다보니 그런 거 같긴 하지만 일단 이글루스보다는 많이 느립니다.
2. 여전히 '자동로그인'이 없는 게 너무너무너무 불편해요. 게다가 브라우저 끄고 다시 열면 또 로그인해야하고... 하루에 여러번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저로서는 너무 불편해요.
3. 좋은 점은 간단하게라도 사진에 자체 서명을 넣을 수 있게 해주는 거 너무 좋아요. 이글루스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언제나 바랬었어요.
4. 답글 달 때 새창이 뜨는 건 좀 익숙해져야할 거 같아요. ㅡㅡ;;
5. kooljaek.com으로 연결했는데도 여전히 1차 주소 kooljaek.tistory.com이 되더라구요. 이건 좋은 거 같아요. (텍큐는 안되더라구요.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면 텍큐 도메인은 연동이 안됨)
6. 방명록이 있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이글루스에서 따로 만들어 쓰긴 했지만 그래도...
7. 아직 사이드 바(?)에 링크나 한rss구독 버튼이나 그런걸 어디에 넣어야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ㅡㅡ 이글루스에 있는 '메모장'인가 하는 그런 거 없나요? 아니면 스킨 css를 통째로 들여다 봐야하나요? 전 컴맹이라 ㅠㅜ 간단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8. 종종 포스팅 맨 아래에 포스팅마다 구독 버튼 삽입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거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해요. ㅡㅡ 매번 카피페이스트 해서 넣으시는지... 그 방법 밖엔 없는지...
9. 티스토리 공식 스킨도 이쁜 거 많은 거 같은데... 회원분들께서 공개하신 스킨들을 모아둔(?) 다른 곳은 없나요? (Daisy님께서도 스킨 여러개 만드신 거 같던데... 흐흐)
10. 임시저장된 글들은 어디 가는지 ㅡㅡ 잘 모르겠네요. 임시들아~~ 어디갔니~~~
11. 새 관리 화면에선 통계를 어떻게 보는 지 잘 모르겠네요. (왜케 모르는 게 많은지...
12. 다른 분들의 티스토리를 방문했을 때 어떤 분들은 오른쪽 맨 위에 '티스토리 홈... 내 링크... 어쩌구 저쩌구'하는 메뉴바가 뜨는데 어떤 티스토리들은 안뜨던데.. 그건 왜 다른 걸까요.
13. 링크한 블로그들의 새글을 다 볼 수 있는 구독기 같은 페이지 (이글루스로 치면 마이밸리)는 티스토리엔 없는 걸까요...
여전히 익숙하진 않지만...
뭐 이제 5일인 걸요.
조인스에서 이글루스로 옯겼을 때도 오랫동안 삽질했었답니다. :)
앞으로도 계속 되는 삽질.. 지켜봐 주세용... ㅋㅋ
여전히 로그인해서 보는 '내' 티스토리는 낯설군요. 로그아웃한 채로 보면 그냥 남의 블로그 방문한 거 같다능...
어쨌든 삽질에 삽질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사도 하고 새로운 분들도 만나 왕래를 하려면 티스토리 홈이란 곳에 좀 노/출/이 되어야할텐데 그 시스템 이해하고 모든 조건을 갖추어 성공하는 것까지 딱 5일이 걸렸다는... 이제는 홈에 떠서 새로운 분들도 만날 수 있을 거 같아 기분이 좀 들떠있어요.
벗뜨, 여전히 찾아주시는 분들은 이글루스에서 많이 오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열심히 중복포스팅을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지만서도... 찾아와서 댓글 달아주시는 이글루스 이웃분들... 사..사...사랑합니다.. ㅠㅜ)
며칠 티스토리를 써본 결과 느낌을 간단히 공순이식으로 (즉 bullet points) 정리하자면
1. 좀 느려요. 물론 위젯이다 플러그인이다.. 이것저것 실험사용하다보니 그런 거 같긴 하지만 일단 이글루스보다는 많이 느립니다.
2. 여전히 '자동로그인'이 없는 게 너무너무너무 불편해요. 게다가 브라우저 끄고 다시 열면 또 로그인해야하고... 하루에 여러번 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저로서는 너무 불편해요.
3. 좋은 점은 간단하게라도 사진에 자체 서명을 넣을 수 있게 해주는 거 너무 좋아요. 이글루스도 그렇게 해주면 좋겠다고 언제나 바랬었어요.
4. 답글 달 때 새창이 뜨는 건 좀 익숙해져야할 거 같아요. ㅡㅡ;;
5. kooljaek.com으로 연결했는데도 여전히 1차 주소 kooljaek.tistory.com이 되더라구요. 이건 좋은 거 같아요. (텍큐는 안되더라구요. 독립도메인을 연결하면 텍큐 도메인은 연동이 안됨)
6. 방명록이 있는 건 좋은 거 같아요. 물론 이글루스에서 따로 만들어 쓰긴 했지만 그래도...
7. 아직 사이드 바(?)에 링크나 한rss구독 버튼이나 그런걸 어디에 넣어야하는 지 잘 모르겠어요. ㅡㅡ 이글루스에 있는 '메모장'인가 하는 그런 거 없나요? 아니면 스킨 css를 통째로 들여다 봐야하나요? 전 컴맹이라 ㅠㅜ 간단히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8. 종종 포스팅 맨 아래에 포스팅마다 구독 버튼 삽입하시는 분들 계신데... 그거 어떻게 하시는 지 궁금해요. ㅡㅡ 매번 카피페이스트 해서 넣으시는지... 그 방법 밖엔 없는지...
9. 티스토리 공식 스킨도 이쁜 거 많은 거 같은데... 회원분들께서 공개하신 스킨들을 모아둔(?) 다른 곳은 없나요? (Daisy님께서도 스킨 여러개 만드신 거 같던데... 흐흐)
10. 임시저장된 글들은 어디 가는지 ㅡㅡ 잘 모르겠네요. 임시들아~~ 어디갔니~~~
11. 새 관리 화면에선 통계를 어떻게 보는 지 잘 모르겠네요. (왜케 모르는 게 많은지...
12. 다른 분들의 티스토리를 방문했을 때 어떤 분들은 오른쪽 맨 위에 '티스토리 홈... 내 링크... 어쩌구 저쩌구'하는 메뉴바가 뜨는데 어떤 티스토리들은 안뜨던데.. 그건 왜 다른 걸까요.
13. 링크한 블로그들의 새글을 다 볼 수 있는 구독기 같은 페이지 (이글루스로 치면 마이밸리)는 티스토리엔 없는 걸까요...
여전히 익숙하진 않지만...
뭐 이제 5일인 걸요.
조인스에서 이글루스로 옯겼을 때도 오랫동안 삽질했었답니다. :)
앞으로도 계속 되는 삽질.. 지켜봐 주세용... ㅋㅋ
[댓글 닫습니다.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용.. ^^]
쿨짹 올림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