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야독의 시대를 맞이하다 Daily Life

드디어 주경야독의 시대가 왔습니다.
ㄷㄷㄷㄷ 이더군요.

지난 주 금요일 처음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회계학 4시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이어지는 회계학.. 8시간씩...

그렇게 별로 좋아하지도 않던 회계학을 이틀 반에 걸쳐 20+ 시간을 들었습니다.  ㅡㅡ


근데








나름 괜찮았어요.
예전에 들었던 때보다 교수님께서 잘 가르치셔서 그랬는지..
아니면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이런 게 재미있어 지는 건지...
어쨌든...

엄청 바쁘긴 할 거 같지만 나름 재미있을 거 같아요.

벗뜨...

문제는 일도 갑자기 너무 바빠졌다는 거...

주말에도 수업 끝나고 일하려 했었는데...
머리가 잘 안돌아감... ㅠㅜ

흙...

그래서 월요일인 오늘부터 야근하게 생겼다는...
저녁 8시 반인 현 시간 저녁을 대충 먹고는 일하고 있습니다요.
(그래도 집에서 일하니 좀 편하긴 하네요...)

오늘 잘 수 있게 될 지는 며느리도 몰러유~~  ㅠㅜ

답글도 아직 못달았는데... ㅠㅜ

게다가 아직 이글루스에 중복포스팅 하는데 며칠 전에 포스팅 한 개가 네이트온에 걸려서... 방문자 수 폭증...
에... 스팸댓글까지 뽀너스로...

그럼 전 이만 일하러 가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셨는지용.. :)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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