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스트레스 받는 일... Daily Life

이 있습니다.

(에구.. 이 나이가 되어서도 여전히 소심... ㅡㅡ 해서 그래서인지...)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도 자꾸 신경이 쓰이네요.  ㅋㅋ  바본가...

어쨌든...  학교에 같은 반이 된 같이 일하게 된 분이 있는데...
상사는 아니고 경력은 좀 더 많으니 선배?  근데 이 회사에선 제가 일을 더 오래 했으니...
어쨌든... 학교와 같은 반 학생들과의 사이의 사교 사이에 그 아저씨가 자꾸만 (적극적으론 아니지만.. 소극적으로 조금씩) 걸리네요. ㅡㅡ;;

뭐 놀아달라고 그런 것도 아니고.. 스터디 그룹에 좀 껴달라는 거... 그건 좀 걸려서 스터디 그룹 결성한 거 일단 파토를 놨는데...  회사에서도 매일 보고 학교 다닐 때도 주말 걸러 주말에 보고 또 스터디그룹에서 보려니 ㅠㅜ 그렇더라구요.  dam군도 그만큼 자주 못보는데...

게다가 전 원래 좀 약간 모범생 벗 야행성 노는 거 좋아하는 (술은 못마시지만) 그런 학생 스타일인데 회사 사람이 같이 들어가 있으니 좀 걸리는 거 있죠.  ㅡㅡ;;
제가 이상한가요?

어쨌든 회사에서 나... 는 학교에서 나... 와 좀 다를텐데...  어쨌든 어쨌든 이래저래 걸려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아서 요새 잠도 잘 못잔다는... ㅡㅡ

우짜죠?
[댓글은 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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