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다.
일주일에 7일..
주 5일을 일을 한다고 치자.
그럼 주중 이틀 저녁은 스터디 그룹
나머지 3일 중 이틀은 본가에 가서 엄마와 아빠를 즐겁게 해드리려 노력하고
하루는 쉰다 (쉰다고 해도 장봐와서 저녁을 해먹기도 하고 - 이러면 하루 저녁이 훽~ 가더군 - 아니면 묵은 빨래를 하기도 하고, 청소하는 흉내도 내보곤 한다... 그러니 쉰다해도 쉬는 건 아니다.)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경우엔 약속한 사람들을 만나러 가고
약속이 없는 경우엔 엄마 아빠를 뵈러 간다.
그러니 사실 별로 자유시간이 없다.
그렇다고 불평하는 건 아니지만
혼자 시간이 남아 차근차근 해야하는 일들을 안한지 너무 오래 된 거 있지.
정신 없다니까...
+ 참 런던에 못가게 될지도 모른다고... dam군이 그랬다. 음....


덧글
RedBang 2009/07/21 06:29 # 답글
날이 날이 갈수록 바쁘게 살아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걍 아무것도 안하고 직장 출퇴근만 하면서 한량하게 살았던 적도 잇었더랬죠.
그런데 그때는 애인이 없었습니다.
Tag 2009/07/21 09:32 # 답글
조금은 여유있게 살아야 할 필요가 있어, 누나는...
clair 2009/07/21 09:33 # 답글
으 바쁘시네요저도 이번에 영화들 보러갈려고 그랬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3= 언제 쉬세요?
참, 런던에 가실 수 있게 되길 ;ㅅ;
2009/07/21 12:01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09/07/21 14:4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베리배드씽 2009/07/21 15:57 # 답글
효녀라서 바쁘신 듯 ^^
moonshiner 2009/07/22 15:08 # 답글
런던 너무 좋던데...
u.metanews.kr 2009/07/23 09:11 # 답글
트위터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사진을 보고도 남자라고 생각했을까요 ㅡㅡ???
lostnfound 2009/07/23 13:28 # 답글
나도 그런 혼자 있는 조용한 시간 없어지면 몹시 괴로워함.. 주기적으로 그런 시간을 가지는게 정신건강에 정말 중요한 것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