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며칠 전에 사실 피크닉을 갔었는데 그때 사진은 아직 안풀구요... 이건 5월 31일에 간 피크닉이랍니다.
그때 h양, c양, s군, y님, 그리고 ㄴ님께서 쪼인해주셨습니다.
전 한창 학교 때문에 바뻤을 때라 오래 참석은 못했지만...
저녁을 먹고 비치에 가서 지는 해를 보며 타로 카드 점을 보며 수다를 떨면서 군것질을 해대는 멋진 피크닉이었지요.
윗 사진은 왠지 로커간지 ㄴ님
누나들의 총애를 받는 s군

타로 카리스마 y님
친애하는 공순이 c님 (얼굴이 다른 분들에 비해 많이 나와서 작은 사이즈로...)
(열심히 뭔가를 씹고 드시고 계시는) 밴쿠버 아트계의 카리스마 h님 (나보다 훨씬훨씬 많이 드시는데 ㅡㅡ 살은 내가 찐다는)
여기서부터 웬일인지 사진이 거꾸로 올라갔다는
어쨌든.. 나이 꽤나 먹은 사람들끼리 이런 짓 하고 놀았어요... ㅋㅋ



이런 노을을 보면서... (카메라가 좀 후진데다 -아이폰- 포샵능력 제로라)
제 발은 그냥... ㅡㅡ;; 요즘엔 발에도 보래색을 발라서 좀 덜 빈티나는데... ㅎㅎ

며칠 전에 간 피크닉도 곧 올려야겠네요.
+ 모자이크 필요하시거나 사진 내렸음 하는 분들 말씀해주세용...
그때 h양, c양, s군, y님, 그리고 ㄴ님께서 쪼인해주셨습니다.
전 한창 학교 때문에 바뻤을 때라 오래 참석은 못했지만...
저녁을 먹고 비치에 가서 지는 해를 보며 타로 카드 점을 보며 수다를 떨면서 군것질을 해대는 멋진 피크닉이었지요.


누나들의 총애를 받는 s군

타로 카리스마 y님


여기서부터 웬일인지 사진이 거꾸로 올라갔다는
어쨌든.. 나이 꽤나 먹은 사람들끼리 이런 짓 하고 놀았어요... ㅋㅋ







며칠 전에 간 피크닉도 곧 올려야겠네요.
+ 모자이크 필요하시거나 사진 내렸음 하는 분들 말씀해주세용...


덧글
연 2009/07/27 18:54 # 답글
웅와 재밌었겠어요. >ㅁ<
쿨짹 2009/07/29 02:50 #
ㅋㅋ 잼났어요.
yama 2009/07/27 19:06 # 답글
아유 뚱뚱해. 난 참 뚱뚱하구나.그날 참 재밌었어요. :-D
쿨짹 2009/07/29 02:50 #
흐 저도 좀 ㅡㅡ 날씬해져야지... ㅎㅎ
chan 2009/07/27 20:18 # 답글
아..여기 너무 좋아요. 어디죠? 덴몬스트릿?딱 저런 노을지는 시간의 해변에 앉아있고 싶어요..ㅠㅠㅠㅠㅠ
쿨짹 2009/07/29 02:50 #
여기는 킷칠라노 비치입니다. ^^
Tag 2009/07/28 12:47 # 답글
후우~ 좋았겠네. 나도오오오~ ; ㅁ;
쿨짹 2009/07/29 02:50 #
좋았지~~ ㅎㅎ
sunho 2009/07/28 14:42 # 답글
우와 누군가 자세히 봤는데 저 발의 주인공이 나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스트리트 앤 애비뉴랑 영화 번개 해요. 페이스북이나 블로그라도 하나 만들까 봐요 ㅋㅋㅋ 씨유쑨!
쿨짹 2009/07/29 02:51 #
페북 그룹 일단 생성.. ㅋㅋ 당장 벙개 고고씽... 근데 언제?
lostnfound 2009/07/28 20:47 # 답글
불꽃 사진들 참 좋네. 피크닉도 하고 좋겠다!
쿨짹 2009/07/29 02:51 #
히히 난 별로 준비한 거 없고 얼굴만 디밀었다우.. ㅠㅜ
ZENO 2009/07/29 10:14 # 답글
우왕으왕- 좋았겠어요~
mummy 2009/07/29 11:06 # 답글
여유가 느껴지네요...너무 부러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