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5/12 08:57
어제 집을 보러 다녔다.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쵸큼 급해서...
세 군데를 봤는데 그 중 두 번째 집... ㅠㅜ 딱 원하는 집이다.
아파트인데 정말 위치가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갑자기 (지금 집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진 거다.
가격도 괜찮은데 왜 여태까지 안팔린 걸까?
누가 금방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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