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oughts
- 2008/11/28 08:32
난 염치 없는 사람이 참 불편하다. 아니 불편하다기보단 불쾌하다. 때로는 어떻게 그렇게 편할 수 있는 지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지난 3일 동안 운동을 못갔다. 운동을 빼먹은 첫째날은 House MD 시즌 4를 보느라 (이것도 이유라고 ㅡㅡ;;), 둘째날은 s양 환송회를 하느라… 셋째날은… 음 이건 다음 포스팅으로…
(s양이 궁금하시면 파인더...
- Daily Life
- 2008/06/06 14:53
아침에 올린 포스팅에 얘기했드시, dam군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밴쿠버에서 2년 더 일을 하게 되었다. 고로 나도 밴쿠버에 적어도 2년은 더 묶여있게 되었다.
그동안 혹시나 가게 될 지도 모르는 곳들로 태국, 베트남, 홍콩, 호주, 런던 등이 언급되었었다. 내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런던이었다. 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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