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ing Life
- 2008/07/29 10:23
작년에 에밀리카라는 아트스쿨에서 수업을 좀 들었었는데요. 급하게 한국에 가야해서 코스를 제대로 끝내지 못했어요.
오늘도 낙서를 좀 해보려 마커를 찾고 있는데 발견한 스케치북에 있는 그림 두 장이에요.
좀 더 열심히 그려보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어찌나 게으른지... ㅡㅡ;;
다시 다짐하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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