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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하는 대로 풀리는 법은 없다

정말이지 계획한 대로 풀리는 법은 없는 것 같다. 이틀 전만 하더라도 갑자기 이 팀 저 팀에서 부르는 바람에 이걸 다 어떻게 소화해내나 머리굴렸었다.  결론은 언제 상황이 어떻게 바뀔 지 모르니 패닉하지 말고 그날그날 한 주 한 주를 해결해나가는 쪽으로 하자고 판결이 났다.  그래서 그러고 있는데 어제 상황이 바뀌어버렸다.  뭔가 팀 안에 스태핑 쉬프...

근황

+ 24-70L 렌즈를 캐나다로 모셔와 처음 찍은 샷이 여권 사진이다.  그냥 실험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고 생각하고 있다.) + 난 왜 뒷심이 없을까... 언제나 고민한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의지를 갖고 해내면 될텐데 그 의지가 없나보다.  귀챠니스트의 한계랄까? + 옆 사진을 다시 보니까 캐나다 여권이네.  그래 나 ...

예고편 k-atz.com

진짜 옛날옛날 고릿짝에 도메인을 샀다고 포스팅을 했던 거 같네요. ㅡㅡ;; (포스팅은 찾기가 귀찮아서...찾아서 링크 걸었습니다.  고객서비스 킹왕짱 쿨짹.... 이라고 하고 싶지만 사실 언제 샀나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무려 2월 초에 샀다는... orz) 그런데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절때로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나 워프나 도메인 연결이 안되는 거에요...

업무, 학교, 휴가, 의자, 맥북, 사진, 심심, 날씨

업무 - 여전히 붕 뜬 상태입니다.  여전히 기다리고 있던 걸 기다리고.. (한국 가기 전부터 기다렸던 건데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는.. 이번주라는데... 아놔~  왜 안나오는 거야?  ㅠㅜ  (RFP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일 쪼끔하고 계속 기다림만 하고 있답니다.  주위에...

시차적응, 긴축재정, 자동차보험

썼다 지웠다를 반복한다.  아니 시작했다 그만두기를 반복한다는 게 더 옳을까...주말 내내 해가 났는데 난 집에 쳐박혀 있었다.  청소도 좀 하고 잠도 좀 자고... 결과적으로 내 기준에 따르면 완전 낭비된 주말이었지만 (난 이렇게 암 것도 안하고 보내는 걸 정말 싫어한다.  특히 화창한 날에는...) 그래도 시차적응도 마친 ...

근황 - 날씨, 학교, dam군, 보고싶은 사람들...

아시겠지만 한국에 갔다 왔습니다.  쵸큼 피곤하지만 뭐 가진 거라곤 체력뿐이니...  한국에서 그렇게 열심히 싸돌아댕겼는데 살은 전혀 안빠졌더군요.  오히려 쵸큼 쪄왔다눈... 별로 많이 먹어서 그런거 같지는 않고, 어쩌면 비행기에서 사육당한 뒤 탈출 후 바로 잰 몸무게라서 좀 부었든지.. 뭐 그런게 아닐까 ...

근황보고

+ 티켓팅이 되었네요.  음하핫... 뭐 나쁘지 않은 가격에 대한항공 타고 엄마 옆자리에 앉아 가게 되었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한국 가는 게 6년만이군요.  쫌 좋아요.  지금 제 상태가 그닥 좋지 않지만... 뭐... ㅡㅡ 사람사는 동네인데... 설마 괜찮겠죠.  그냥 이쁜 언니들이 많은 곳에는 안가렵니다...

근황... 지름신 ㄷㄷㄷㄷ

+ 로스쿨에 가보지 않겠냐는 얘기를 종종 듣는다. 근데 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남들보다 떨어진다는 걸 안다. 그래서 안하려고...힘들잖아.나아중에 더 나아중에... 혹시 마음을 바꾸게 된다면 할 지도...+ 집이 팔릴 거 같기도 하고 아닐 거 같기도 하고...문제는 또 사고 싶은 집이 나타난 거라는 거...근데 예산보다 한 25%가 더 비싸다는 ...

간단근황

+ 지난 금욜이 생일이었어요 ㅋㅋ 8월 22일이죠. 선물은 아직 하나도 못받았어요.  ㅡㅡ;; 흐 dam군, 선물은 벌써 12번이나 같이 사러 갔는데 프라이스포인트가 안맞아서 못샀다는.. 어쩌면 다행인게 dam군 예산이 내 예산보다 3-4배가 높은데 그렇게까지 비싼 건 못받겠더라구요.  ㅡㅡ;; + 그렇게 금요일은 여러...

재미 없는 일 얘기

3조원짜리 프로젝트를 따지 못한 충격이 꽤 큰가보다. (정부 예산은 1.5조원이었으니 결국 3-4조원짜리 프로젝트가 아니었을 지도 모르겠다.) 맥주 한 잔은 꼭 회사 끝나고 회사 동료들과 즐기는 dam군이, 그 뉴스를 듣고는 한 시간 반 정도가 지나 밤 10시가 다 되었을 무렵 나를 불러내 맥주 한 잔 하러 가자고 했다. dam군을 픽업해 가까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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