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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c 셀카... 그리고 근황(15)2008.08.06
- 결과를 기다리며 - 근황(10)2008.07.30
- 잡담-날씨 블로깅 일 연애(14)2008.07.24
- 일, 먹거리, 가방, 선물(12)2008.07.17
- 예고편(6)2008.07.08
- 잡담(10)2008.07.02
- 근황.... 그리고 주말(14)2008.06.28
- 주말... 그리고 근황(12)2008.06.17
- 출장, 집팔기, 이직, 가족, 그리고 연인(9)2008.06.13
- 오늘도 근황(9)2008.06.10
- Daily Life
- 2008/08/06 12:33
imac을 구입한지 수개월 만에 웹캠으로 이미지 캡쳐하는 방법을 ㅡㅡ 배웠어요.
기념으로.... 그리고 어제 사진 ㅡㅡ 어지럽다는 분들이 많아서요, 흐흐
음...
역시 흑백 잘 받음...
쑥쓰러워서 이만...
+ 나중에 폭파될지도 몰라요. ㅋㅋ
+ 화장을 쫌만 하면 이뻐 좀 더 성숙하고 괜찮아 보일 거 같네요. ㅡㅡ...
- Daily Life
- 2008/07/30 01:19
지난 주 화요일에 1.5조원 짜리 프로젝트(하느니삽님께서 가르쳐주셨어요. 1빌리언은 1조원이라고.. ㅋㅋ)에 컨설팅 프로포잘 (인가요? ㅡㅡ 이건 한국어로 쓰면 왜 이렇게 낯선지..)을 냈는데 그 다음날 참여한 모든 팀에게 인터뷰 요청이 와서 준비한다고 바빴었어요. (물론 전 인터뷰 안가죠. ㅡㅡ;; 전 시다바뤼.. ㅋ) 준비하는 게 을마나 바쁜지. ㅡ...
- Daily Life
- 2008/07/24 07:31
날씨:
갑자기 밴쿠버 날씨가 흐려져서는... 에어컨은 지대로 쉥쉥 불고, 해는 안나고... 그래서 냉방병 지대로 걸린듯 해요.
어제 하루 종일 벌벌 떨다가 집에 갔는데도 여전히 추워서 이불 속에 들어가서는 벌벌 떨다가...
그래서 오늘은 중무장을 하고 왔다눈...
그리고 제 자리 위에서 찬 바람 나오는 구멍을 막아버렸다눈...
패킹 테...
- Daily Life
- 2008/07/17 02:14
여전히 바쁘지만 제가 좋아하는 바쁨임으로 좀 즐겁습니다. 몇 달만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rush 인지. 주욱 바쁘면서도 절대로 즐겁지 않았거든요. 즐겁지 않으면 퍼포먼스가 열라 떨어지고, 제 자신이 맘에 들지 않고 우울해지니 더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싸이클을 돌게 되지요.그렇게 바뻐서는 아침에 7시 반에 출근하고 7시 반에 ...
- Daily Life
- 2008/07/08 15:01
전 이런거 해도 잘 안지키는 뇬이라.. 이런 거 안하려고 했는데 너무 소홀했네요. ㅡㅡ;;
일단 지난 금요일 밤.. 광란의 죠지마이클 콘서트에 갔습니다.
정말 뭔가에 홀린듯이 그렇게 비싼 티켓을 결제하고 나서는 내가 돌았나 싶더라구요.
근데 죠지 옵하~ 그거 돈 하나도 아깝지 않았어요.
죠지 옵하가 무대에 딱 나타나는 ...
- Daily Life
- 2008/07/02 13:29
+ 블로그를 일상의 기록, 일기라 생각해서 잘 쉬지 않으려는데 며칠 쉬게 되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부모님께서도 곧 오시고... 아 생각은 원래 많았던가? 사실 매주 넘겨야하는 원고를 써야해서 (보통 화요일 아침에 이메일로 보내는데 이번주는 화요일이 휴일이라 조금 일찍 전달해달라고 부탁이 왔었다) 한 주 내내 고민했는데 ㅡ...
- Daily Life
- 2008/06/28 08:07
+ 와 글로리어스 주말이다. 날씨 퍼펙트...이게 내일 모레까지 이어진다면...화요일은 캐나다데이... 월요일은 출근이지만 연휴로 하루 휴가 낸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한 먼데이 예정. ㅋㅋㅋㅋ 조아조아.엇그제 그렇게 그만두고 (아직 회사는 같은 회사...) 나니 어찌나 맘이 편한지. 세상이 달라보여. (아마도 달...
- Daily Life
- 2008/06/17 04:47
+ 간만에 날씨 좋았던 주말이 지나갔다. 너무 허무하게 지나간 거 같아서 슬프다. - 날씨 좋은 토요일, 츄리닝 바지를 무릎까지 걷고 버켓으로 물을 나르며 (내 베란다에는 ㅡㅡ 수도꼭지가 없다) 베란다 청소를 했다. 지난 세월 동안 쌓였던 낙엽이며 등등을 싹싹 쓸어 내리고, 레일도 깨끗하게 박박 닦으니 마음 한켠이 뜷렸다...
- Daily Life
- 2008/06/13 04:19
출장을 갔다왔다. 쓸 데 없이 (컨퍼런스 콜로 해도 될 미팅 때문에) 출장을 갔다오면 열라 돈 아깝고 시간이 아깝다. 필요의 유무를 떠나 당일치기로 비행기를 타고 어디를 갔다 온다는 건 참 피곤한 일이다. 그만큼 하루가 길어지기 때문이다. (어제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볼 일을...
+ 간만에 맘에 드는 스킨 발견!!! ㅋㅋ+ 어제 dam군이 선물 사줬다. 썬글라스.. ㅋㅋㅋ 냐하하핫~~ (안경점 언니가 물었다. dam군에게 무슨 날이기에 선물을 사주냐고... 내가 그랬다. 이 사람 월급 올랐데요.. ㅡㅡ;;) 그리고 멋진 데서 밥도 사줬다. ㅋㅋㅋ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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