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근황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근황(9)2008.06.06
- 근황(5)2008.06.03
- 홈레노 근황(7)2008.05.29
- 월요일 근황(8)2008.05.06
- 내 노트북 바탕화면(9)2008.04.12
- 금요일 같은 목요일 아침 - 근황(8)2008.04.11
- 블로깅 근황(7)2008.04.10
- 쵸코렛 한 박스로 시작한 주말... 근황(13)2008.04.07
- 안녕하세요. 근황입니다.(14)2008.03.28
- 근황(18)2008.02.22
- Daily Life
- 2008/06/06 03:17
뭐 이리 근황을 자주 밝히냐...하겠지만... 뭐 요즘 이런저런 변화가 많은 나날들이다.1. 어제 올렸던 (귀차니즘에 링크생략) 아이팟 독킹스테이션은 구입 실패. 튕기다 줄 끊어진 그런 상황. ㅡㅡ;;2. 새로 지정받은 주차장은 ㅡㅡ;; 지상 5층.. 꼭대기까지 올라가야하는데 삥삥삥삥삥삥.. 주차장에 입구에서부터 5분 이상 더 가야...
- Daily Life
- 2008/06/03 04:37
- 페인팅, 타일링이 끝났다. 보기 좋다.- 청소... 키친을 아주 깨끗하게 청소했다. dam군이... ㅡㅡ;; dam군에게 이런 능력/재능이... 몰랐다. 알고보니 어렸을 때 알바로 청소를 했었다고 한다. 베테랑이었던 것이다. (어쩐지 보통 솜씨가 아니었다.) 뒷담: 이렇게 잘하는 청소를...
- Daily Life
- 2008/05/29 08:48
홈레노 - 시작은 거창하였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일단 주머니 사정도 그랬고 이웃의 정황을 봤을 때도 돈을 퍼부을 필요가 없었다.- 그래서...페인트칠 - 거실 부엌 욕실 두 개 방 두개 붙박이 장 더러운 것들 몇 개, 그리고 천장 다 해서 $2800 (뭐 그렇게 싸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당장 해줄 수 있다기에... ㅡㅡ;; 게다가...
- Daily Life
- 2008/05/06 13:04
주말에 햇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럭저럭 바쁘게 보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 그녀의 아들들)과 잠깐이나마 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같이 작은 사업(?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을 해보기로 하고... dam군도 재미있어했던 조촐한 저녁모임이었다.
일요일에는 아이언맨을 봤다. 두둥... ...
- Daily Life
- 2008/04/12 13:12
ExtraD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dam군이 ㅡㅡ 퇴근하고 잠깐 놀다가 집에 놀러온다 그랬는데 아직도 안와서요... 포스팅 러쉬네요.
어쨌든 제 데스크탑을 캡쳐해봤어요.
누르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을 거 같네요.
가운데 저... 방패같이 생긴 건.. 아는 분들은 아는 그거죠. ㅡㅡ;; 어쩌면 ...
- Daily Life
- 2008/04/11 00:32
늦잠꾸러기인 내가 블라인드 사이로 비추는 햇살에 알람시계의 울림 없이도 깰 정도로 밝은 아침이라 봄기온이라도 느끼지 않을까 싶어 옷을 가볍게 입고 집을 나섰다. 하지만 웬걸... 쌀쌀하잖아.주차장 레벨에서 로비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같이 기다리는 여자분께서 내 포즈를 보더니, 쌀쌀하지? 하고 묻는다. 겨우 P4에서 UP4...
프로블로거는 아니지만 조금 더 프로페셔널한 아마츄어 블로거가 되어보고 싶다. 이유인 즉슨 요즘 회사일에 약간의 회의를 느끼는데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토픽이 블로깅/블로그/블로거/블로고스피어라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어떻게 깨달았냐하면, 어제 정말 일하기가 싫었는데 이런저런 블로깅에대한 블로그들을 둘러보는 내 눈...
- Thoughts
- 2008/04/07 00:53
정신 없던 한 주가 갔다.
여기서 저기로 갔다 다시 여기로 와서 다른 저기로 갔다가 여기로 와서는 엄마와 동생에게 공항까지 바래다주고 돌아와서는 사무실로 1주일만에 출근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 의자에는 Purdy's 쵸코렛 한 박스, 그리고 What Color is My Parachute이라는 책이 놓여있었다. 지난 ...
- Daily Life
- 2008/03/28 11:36
전에도 제가 이렇게 바빠본 적이 있었겠죠??? 하지만 ㅡㅡ 요즘 제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쁘네요.
누가 휴가간 기간 동안 남의 일을 봐준다는 게 생각보다 짜증나는군요. ㅡㅡ;; 게다가 그 일이 손 땐지 몇 달 되는 일이면 더욱 더 그렇고, 길지는 않지만 남의 휴가 기간 동안 (누구는 휴가 갔는데 ㅡㅡ;;)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들과 ...
- Daily Life
- 2008/02/22 09:43
솔직히 난 성격이 나쁘지는 않지만 (찔끔 -.-;;) 그다지 세일을 할만한 성격은 전혀 아니라서 약간 고심하고 있다 (뭐 그렇다고해서 내가 단독으로 클라이언트를 만나 세일즈를 리드해야하는 건 아니지만서도). 워낙에 쉽게 실증내는 성격이라 새로운 도전을 찾아 굴러굴러 여기까지 왔기에 새롭게 보고 배우는 것들의 즐거움에 좀 더 집중하여 이 불쾌한...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