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n&Women
- 2008/12/02 07:49
dam군과 나는 별로 비밀이 없는 스타일이다. 별 시시콜콜한 거까지 다 얘기하는 편...물론 난 묻지 않아도 얘기를 다 해주고는 물어보는 편이고 dam군은 별 저항없이 다 얘기해주는 편이다.
그런데 며칠 전에 dam군이 좀 늦게 퇴근한다서 dam군네 집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었었다. 같이 지지난 주말에 House Season 4를 몰아서 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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