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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낙서 081117(14)2008.11.25
- 패셔니스타 낙서(10)2008.11.17
-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흉내내기(14)2008.07.29
- 도대체 그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길래...(26)2008.05.12
- 월요일 근황(8)2008.05.06
- 일요일 역시나 구름 가득(13)2008.05.05
- 낙서 - 튤립(14)2008.05.04
- 낙서 - a lady from a poster, V&A Museum, London UK(3)2008.05.04
- 토요일인데 비오는구나(6)2008.05.04
-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5)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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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ing Life
- 2008/11/25 02:05
여전히 심심하다. ㅡㅡ;; 아 심심해...
계속 기다리기엔 내 월급이 아깝지 않은갑다.
그래서 일이 터지기 전까지는 낙서나 하고 놀기로 했다.
막 쌀쌀해지는 이때 딱 좋은 스탈... 늘씬하고 다리가 이쁘면 말이지...앵클부츠는 언제나 완소.. :)
0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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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올리려고 했는데.. 또 ...
- Playing Life
- 2008/11/17 12:10
나는 물론 패셔니스타는 아니다. 벗뜨, 내 맘속에 패셔니스타는 있다.
이 안에 패셔니스타 있니?
패셔니스타는 아니지만 그냥 종종 낙서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면서 살련다.
별 사고 없이 평화로울뻔~ 했지만 dam군과 살짝 다툰 주말에...
- Playing Life
- 2008/07/29 10:23
작년에 에밀리카라는 아트스쿨에서 수업을 좀 들었었는데요. 급하게 한국에 가야해서 코스를 제대로 끝내지 못했어요.
오늘도 낙서를 좀 해보려 마커를 찾고 있는데 발견한 스케치북에 있는 그림 두 장이에요.
좀 더 열심히 그려보고 싶은 마음은 많은데 어찌나 게으른지... ㅡㅡ;;
다시 다짐하는 마음으로 올려봅니다. 후훗......
- Daily Life
- 2008/05/12 08:57
어제 집을 보러 다녔다.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쵸큼 급해서...
세 군데를 봤는데 그 중 두 번째 집... ㅠㅜ 딱 원하는 집이다.
아파트인데 정말 위치가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갑자기 (지금 집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진 거다.
가격도 괜찮은데 왜 여태까지 안팔린 걸까?
누가 금방 집...
- Daily Life
- 2008/05/06 13:04
주말에 햇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럭저럭 바쁘게 보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 그녀의 아들들)과 잠깐이나마 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같이 작은 사업(?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을 해보기로 하고... dam군도 재미있어했던 조촐한 저녁모임이었다.
일요일에는 아이언맨을 봤다. 두둥... ...
- Playing Life
- 2008/05/05 07:00
이넘의 일기예보는 언제나 맞는 거야?
오늘은 좋아질까 했는데... ㅡㅡ 역시나...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갔다 아침 식사하고 futureshop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몇 사고...
그리고 빈둥빈둥 놀고 있다.
오늘도 역시나 소풍은... ㅠㅜ
쌀쌀하고 해도 안나고... 5월 맞냐고요~~~~
ㅠㅜ
- Playing Life
- 2008/05/04 05:40
내가 좋아하는 튤립을 그렸다. 책상 근처에 Canadian Tire 팜플렛이 굴러다니는데 표지가 튤립이더라.
점점 페인터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소프트웨어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타블렛 쓰기 이제 하루 막 되어가는데 말이다. 이 좋은 걸 왜 1년이나 놀렸나 싶다.
여전히 doodling 중
- Playing Life
- 2008/05/04 01:43
doodling... 무지 재미있다. ㅡㅡ;; 흐흐흐...
이 여자분은 작년 여름 런던에서 Victoria and Albert Museum에서 열린 패션전시회에서 본 포스터 속의 여자분...
물론 그 여자분이 훨씬 이쁘셔서... ㅡㅡ 사진 원판은 안올리겠다만 몸매의 굴곡을 잘 잡은 거 같아서 나름대로 뿌듯... ...
- Playing Life
- 2008/05/04 01:16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nb...
- Playing Life
- 2008/05/03 15:09
오랜만에 올리는 낙서...
예전의 miss 짹에서 miss K로 바꾸었음...
타블렛으로 처음 그렸는데 ㅡㅡ 생각보다 어렵다.
흑... 성질이 급해서 그런지 이응/동그라미가 잘 안그려져...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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