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런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빌려준 돈, 그리고 런던행(16)2009.07.03
- 런던런던 - 연인만담(24)2009.05.22
- 소인국 여행기(0)2009.01.08
- Matching Yellow Color(0)2009.01.08
- 2007년 런던에서(22)2008.08.04
- 굿바이, 런던...(21)2008.06.06
- 낙서 - a lady from a poster, V&A Museum, London UK(3)2008.05.04
- 창조를 부르는 공간(27)2008.02.23
- 2007년 지름결산 Top 10+1(19)2007.12.27
- 일상으로의 귀환 그리고 나의 옵션(10)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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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2009/07/03 07:12
빌려준 돈은 언젠간 받아야한다.
언젠가는...
그렇게 해서 엄마아빠께 가 있는 돈이 좀 되고그렇게 해서 dam군에게 가 있는 돈이 좀 된다.
엄마아빠는 돈을 많이 묶어두셔서 현금이 필요할 때 빌려드렸고dam군은 워낙 귀챠니스트라 뭔가를 살 때 내가 구매대행해줘서빌려주게 된 돈이다.
합하면...
한 억.... 되겠네.....
- Men&Women
- 2009/05/22 06:13
런던에서 살고 싶어졌다.물론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사실 뉴욕에서도 파리나 바르셀로나도 괜찮겠지만... 뉴욕은 댐군이 절대로 갈 일이 없고 (미국을 싫어하는 미국 국적의 소유자다.. ㅡㅡ) 파리나 바르셀로나는 언어가 안된다. orz
갑자기..... 나를 자극하는 쪽지를 얼굴책에서 받았다...그 내용은 일단 비밀...
바로 댐군에게 ...
- Imaging Life
- 2009/01/08 14:26
혼자 여행을 한다는 건
참 이기적인 일이다.
혼자 여행을 할 때만큼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나'를 찾기 위해
혼자 떠난 여행에서
외로움을 씹어가며
'나'를 배웠다.
그곳의 '나'도
이곳의 '나'처럼
혼자였다.
주위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다.
2007년 런던에서
T...
- Imaging Life
- 2009/01/08 05:44
[댓글 닫습니다.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 ]여자들의 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어디서 오는 걸까?전혀 여성스럽지 않다는 얘기를 곧잘 들어온 나도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만만치 않다.몇 켤레인지 셀 수도 없거든...아마 5-6년 전에 60켤레 정도 되었었으니지금은 아마도 70켤레는 되지 않을까 싶지만(그렇다고 그동안 10켤레만 산 건...
- Thoughts
- 2008/08/04 13:18
여전히 여행기도 제대로 못올렸지만 작년 이맘 때
런던에 가서 찍은 천여 장의 사진을 구경하며 감상에 빠지곤 한다.
후질구레한 여행객 차림으로 센트럴 런던을 샅샅히 걸어다녔던 나...
잘 찍지도 못하는 셀카 찍는다며 아무도 없는 호텔방에서 혼자 카메라를 쳐다보며 스마일을 날려봤다.
Westminster CIty I...
- Daily Life
- 2008/06/06 14:53
아침에 올린 포스팅에 얘기했드시, dam군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밴쿠버에서 2년 더 일을 하게 되었다. 고로 나도 밴쿠버에 적어도 2년은 더 묶여있게 되었다.
그동안 혹시나 가게 될 지도 모르는 곳들로 태국, 베트남, 홍콩, 호주, 런던 등이 언급되었었다. 내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런던이었다. 돈도 ...
- Playing Life
- 2008/05/04 01:43
doodling... 무지 재미있다. ㅡㅡ;; 흐흐흐...
이 여자분은 작년 여름 런던에서 Victoria and Albert Museum에서 열린 패션전시회에서 본 포스터 속의 여자분...
물론 그 여자분이 훨씬 이쁘셔서... ㅡㅡ 사진 원판은 안올리겠다만 몸매의 굴곡을 잘 잡은 거 같아서 나름대로 뿌듯... ...
- Thoughts
- 2008/02/23 06:21
어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사진은 누르셔서 좀 더 크게 보세요. ^^). 내 마음껏 어지를 수 있고, 조금 더러워져도 괜찮은, 볕 좋은 날 눈부시게 환할 수 있을만큼 큰 창문이 달린, 천장이 높고 하얀, 백지같은 작업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모델하우스같이 깨끗하고 깔끔해서 조금이라도 어지르면 안될 거 같은 (영...
- Playing Life
- 2007/12/27 07:36
오늘은 Boxing Day.. 권투하는 날이 아니고 예전에 영국에서 크리스마스 다음날 남은 음식들과 물품들을 불우이웃을 위해 박스에 담아서 주곤 했다는 그런 크리스마스 다음 날이다. 요즘엔 그게 어떻게 변화가 되어서는 일년에 가장 바쁜 쇼핑 데이가 되어버렸는데 모든 가게에서 Boxing Day 세일을 거하게 하기 때문이다. ...
- Thoughts
- 2007/08/30 04:28
길고 긴 2주 반이라는 경이로운 시간의 외도르 마치고 이제 돌아왔다.
사무실... 오늘 참 날씨 좋네...
오는 flight은 나쁘지 않았다. 연발에 연착한 것 빼고는... 5시간은 잤고 나머지 5시간은 노트북으로 동영상... 보느라...
뭐봤을까요~~~ 당연히 떠나기 전날에 다운받아 놓은 '거침없이 하이킥...'&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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