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7/15 06:36
런던 시간 저녁 6시 쯤에 졸린 목소리로 dam군이 전화를 걸었다.dam군: 드디어 네 선물 샀어.쿨짹: 진짜?dam군: (열라 자랑스럽게 거만한 톤으로..) 그렇지.. 흐흐흐쿨짹: 뭐 샀어?dam군: 안가르쳐줘… 엄마가 가격표 떼고 주래… 근데 안 뗄라고. 네가 내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 히히히(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얼마나 깊은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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