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밴쿠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Lumieon 밴쿠버 한인 사진동호회 첫 그룹전(7)2009.08.19
- Sleepless in Vancouver(18)2009.07.31
- 밴쿠버 블로거들 피크닉(17)2009.07.16
- 밴쿠버 카페 탐방 계획 중(6)2009.02.19
- 기다리던 티파티(9)2008.12.13
- 밴쿠버 광역시 Transit Announcement(14)2008.12.12
- 이글루스인, 밴쿠버에서 만나다 @ Calhoun's Bakery Cafe(26)2008.11.24
- 긴축재정이지만... 질렀습니다. 카르멘...(6)2008.11.07
- 밴쿠버 블로거들의 모임을 가져볼까 합니다.(20)2008.11.06
- 비온다(9)2008.10.31
- Imaging Life
- 2009/08/19 15:15
밴쿠버에서 사진과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루미온입니다.
전 학교다 일이다 집안일이다...
맨날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얼굴도 못내밀지만
마음만은 루묜人인 날라리 멤버이지만
이렇게 (요즘 좀 황량해진) 블로그에
쑥스럽게 광고 한 번 띄워봅니다.
밴쿠버에 계신 분들은
버나비 North Rd에 있는 보란드시 카페에서 열...
- Daily Life
- 2009/07/31 07:58
요즘 날씨가 얼마나 미쳤냐하면...
밴쿠버가 막 38-40도란다.내가 아는 밴쿠버 여름은 햇볕은 쨍쨍해도 28도만 되면 무더운 거였다.
정말 역사상 최고로 덥단다.그래서 에어컨이 날개 돋힌듯이 팔리고 있다.
나도 한 대 샀다.
난 이렇게 말하던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http://egoing....
- Web Life
- 2009/07/16 02:51
there have been a group of us, vancouverite bloggers (mainly egloo owners) who meet up from time to time and enjoy chatting and eating!
this weekend, we are going on a picnic! it will be on S...
- Playing Life
- 2009/02/19 06:13
학생이 되어서리 카페를 찾게 될 명목이 생겼습니다. 귀신 나올듯한 집....... 에서 공부하느니 카페인 한 사발 마시면서 소음 들어가면서 공부하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밴쿠버에서 무료 wifi를 제공하는 카페를 다 탐색해보기로 결정했답니다.
히히... 여기저기를 쑤신 결과 이런 리스트를 찾아냈죠.
Vancouver...
우리 Robson에 있는 큰 책방 3층에서 만나는 거 어떨까요.13일 토요일 5시 반에...그리고 거기서 다시 장소를 정하는 거에요.-_- 굿 아이디어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시와요~
- Daily Life
- 2008/12/12 03:04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프로젝트 둘... -_-오늘 교통부장관이 그에 대해 발표한다는데...곧 시작할테니 쫌만 더 기다리라 그러면 기자회견하는 데 찾아가서 한 대 때려줄꺼다. 이누므쉨히~ 하고... 작년부터 파트타임으로 주욱 기다리다가 거의 풀타임으로 기다린 게 어언 두 달이다. 더 기다리라 그럼 정말 한 대 때려주러 갈꺼다.
캐나다 경기와 주식은 오...
- Web Life
- 2008/11/24 08:45
물론 밴쿠버에서 이글루스 이웃들을 첨 만난 건 아니다. 한 2년인가 3년 전... 아.. 왜 그렇게 까마득하게 느껴지지? 블루님께서 밴쿠버를 방문하셨을 때 지금은 어디 계신지 모르는 가디록님과 같이 뵌 적이 있었다.
어제는 사실 에밀리카 스튜던트 아트 세일에서 팔 그림을 두 점 내놓으셨다는 basic님의 초대를 받고 clair님과 만나기로 한 ...
- Playing Life
- 2008/11/07 03:01
아 요즘 긴축재정인데 말이죠. 이거 어쩔 수가 없었어요.밴쿠버가 그다지 대도시가 아니라 음악회나 오페라 등등이 뉴욕, 런던 그런 동네들에 비해서는 관람 기회를 잡는 것이 쉽지 않거든요. 물론 년중 내내 있긴 하지만 상시가 아니기 때문에 잘 계획하고 꾸준히 스토킹을 해야지만 원하는 공연을 제때 볼 수 있죠. 안그러면 표가 ...
- Web Life
- 2008/11/06 06:34
12월 초에 밴쿠버 블로거들의 모임을 가져볼까 합니다.왜 당장하지 않고 그때까지 기다리느냐 물어보신다면...글세요...
아직 친분이 없는 분들과도 친분을 좀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랄까요.지금 제가 알고 있는 밴쿠버 블로거분 몇 분들... 서로 모르신다면 이번 기회에 서로 인사하시는 것도....
일단 좀 복잡하고 치사한 방법일지도 모르겠지만...
- Daily Life
- 2008/10/31 08:01
비가 싫지는 않다. 단지 비오는 날에 느끼는 그 서늘함이 싫은 거다. 여름에 우수수 쏟아지는 소나기나, 봄에 따스함을 전해오는 봄비는 좋다. 하지만 이곳으 비는 겨울을 알린다. 겨울엔 날이 짧고, 그리고 해가 없다. 우울하다. 그리고 습도 높은 추위에서 전해지는 그 뼛속까지 파고드는 그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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