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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척) 쿨짹씨(14)2009.07.14
- 블로거의 모순(21)2009.04.28
- 구독자 수에 대한 단상(19)2009.03.19
- 이글루스로 돌아올까...(34)2009.02.17
- 여전히 어려운 티스토리(0)2009.01.09
- 근황(16)2008.12.05
- To move or not to move, that is the question!!!(32)2008.11.29
- 고마운 마음(11)2008.10.21
- 내게 블로그란 [통로]다...(6)2008.09.10
- 이글루의 새 기능 덧글에 답글달기(10)200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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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 Life
- 2009/07/14 08:26
오랜동안 지켜오던 '공순이 감성로그'의 대문을 바꿨습니다.좀 유치하긴하지만 친절한(척) 쿨짹씨로 말이죠...
얼마나 갈지는 잘 몰라요. 한번 바꿔서 맘에 안들면 맘에 들때까지 바꿔야하니까...
요즘 블로깅이 많이 뜸합니다. 조만간 다시 페이스를 찾겠죠. ^^ 그럼...
나 치고는 꽤 오래 블로깅을 안했다. (ㅡㅡ 해봤자 뭐 몇 주.. 듬성듬성...)
매일 하던 블로깅 안해도 잘 살더라... (사실은 아파서 못한 거지만)
기력은 좀 떨어지지만 오늘 정상적으로 출근하고 일도 나름 정상적으로 하면서 틈틈히 블로깅하는 맛이 나쁘지 않다. 얼마만인가? 원래 내 블로깅 스타일이 이것이 아니었던가.
포스팅이 뜸하면 당연...
- Web Life
- 2009/03/19 06:22
블로거가 집이나 마찬가지인 블로그를 이곳에서 저곳을 옮긴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일이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문제이지만 방문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가가 더 커다란 관건일지 모르겠다.
처음에 이글루스로 옮겼을 땐 복잡복잡 재잘재잘 하던 블로그가 더이상 아니어서 좀 이상하다기 보단 섭섭한 기분이 들었었다. 그래도 큰 뜻을 갖고 이사를 ...
- Web Life
- 2009/02/17 02:11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이다.
물론 정말 떠나버린 건 아니었지만...
한 발은 문 밖으로 디뎠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달까...
여전히 티스토리는 익숙치 않고
쉽게 글을 쓸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나는 시간을 들여 생각하고 준비해서 하나의 포스팅을 쓰는 블로거가 아니라
그때그때 짧은 생각들을 써나가는 스...
- Web Life
- 2009/01/09 10:26
티스토리로 새 블로그를 오픈하고, 이글루스에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게 지난 토요일이니 (여기는 지금 목요일 저녁이에요) 만으로 딱 5일이 되었네요.
여전히 로그인해서 보는 '내' 티스토리는 낯설군요. 로그아웃한 채로 보면 그냥 남의 블로그 방문한 거 같다능...
어쨌든 삽질에 삽질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사도 하고 새로운 분들...
- Daily Life
- 2008/12/05 02:53
+ 24-70L 렌즈를 캐나다로 모셔와 처음 찍은 샷이 여권 사진이다. 그냥 실험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고 생각하고 있다.)
+ 난 왜 뒷심이 없을까... 언제나 고민한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의지를 갖고 해내면 될텐데 그 의지가 없나보다. 귀챠니스트의 한계랄까?
+ 옆 사진을 다시 보니까 캐나다 여권이네. 그래 나 ...
- Web Life
- 2008/11/29 03:44
이글루스 난리다.물론 운영자들이 좀 안쓰럽긴 하지만...
혹시나 이글루스 백업 못하게 할 수도 있다는 뜬 소문도 나돌고 하니...일단 버리고 온 블로그는 하나로 족하기에... ㅠㅜ (지못미 내 조인스 블로그...)일단 이사는 안가더라도 짐은 싸둬야하는 건지 혼란스러운 컴맹 얼음집 주인이다.
난 사실 약관.... 은 잘 안읽는... (원래 fine p...
(내) 별 영양가 없고 재미도 없고 이슈도 안되는 글들을 잘 읽어주시는 분들께 (좀 쌩뚱맞지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난 사실 일상생활에는 그닥 지장은 없지만 간단명료하면서도 심오한 표현들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아는 단어도 많지 않고 야튼 제대로 글을 쓰지도 못하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열심히 하려고 한다. 바로 내 ...
- Web Life
- 2008/09/10 05:55
뒷북치는 [나에게 블로그는...] 시리즈...예전에 민노씨네서도 봤고 그곳에서 트랙백 걸린 곳들 또 다른 구독중인 블로그에서도 많이 봤는데 오늘에사... 한번 생각을 해보기로... (일이 하기 싫어서 ㅡㅡ;;)나에게 블로그는통로(passage)다.어떤 통로냐하면...1. 머리를 비워내는 통로 - 필요성의 유무를 떠나서 필요한 생각들은 필요한대로 필요 없...
- Web Life
- 2008/05/21 09:15
이글루스도 서서히 변하고 있다.드디어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생겼다. 이곳에 3년 전 쯤 이사오면서, 전 블로그 외 많은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이 제공했던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없다는 게 조금 이상하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어차피 답글의 숫자에 별로 목메는 1인이 아니라서, 감사히 답글 달아주는 분들께 한꺼번에 (앞에 닉을 붙여서) 답글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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