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9/06/08 00:02
지난주는 정말 정말 더웠다.
엇그제 잠깐 간 빅토리아도 덥더라... (저기 길가에 한가하게 드러누워있는 개 보이지? 저 팔자가 좀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사진은 누르면 더 잘 보여요)
다시는 dam군하고 어디 안가마...
앞으로 어디 가자고 조르지도 않을 것이며
무엇 하자고 조르지도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
- Playing Life
- 2008/02/19 14:21
도대체 ㅡㅡ 언제 간 건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다니... (라이트룸 어려버 어려버 ㅠㅜ)
그래도 올리는 게 어디?
솔직히 말하면 작년 3월에 빅토리아에 갔었다.
내가 1993년부터 2년을 살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후로 10년 동안 (2년 전 부모님께서 밴쿠버로 이사오시기 전까지)은 방학 때마다 휴가 때마다 부모님을 뵈러 갔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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