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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친절한 겨울씨(8)2009.03.18
- Matching Yellow Color(0)2009.01.08
- 이웃분들께 드리는 서비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79)2008.12.31
- 상 받았어요(29)2008.12.23
- 그녀들의 수다(8)2008.12.11
- Comforts(6)2008.11.19
- 욕심(2)2008.11.19
- Welcome to My Home(33)2008.06.22
-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7)2008.04.11
- 내가 살아가는 이유들... 사람들... 사진들...(19)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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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ing Life
- 2009/03/18 06:18
별 보며 출근하고 별 보며 퇴근하는 겨울에는같은 바람이라도 왜 그리 서글픈지 모르겠다.게다가 이 ㅈㄹ같은 경기는퇴근 길 재촉하는 발걸음 마저도 무겁게 한다.귀가를 해도썰렁한 집안...하지만 언젠간 봄이 오겠지 하는 마음에그렇게 또 하루를 견딘다...- one chilly and windy winter day on W. Pender and Bute30D ...
- Imaging Life
- 2009/01/08 05:44
[댓글 닫습니다.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 ]여자들의 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어디서 오는 걸까?전혀 여성스럽지 않다는 얘기를 곧잘 들어온 나도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만만치 않다.몇 켤레인지 셀 수도 없거든...아마 5-6년 전에 60켤레 정도 되었었으니지금은 아마도 70켤레는 되지 않을까 싶지만(그렇다고 그동안 10켤레만 산 건...
- Web Life
- 2008/12/31 04:50
(사진 몇 장 올리고 서비스라고 하니.. 좀 ㅡㅡ; 그렇죠. 좀 죄책감 드네요... 새로운 사진들도 아닌데... ㅋ)
태평양 건너 먼 밴쿠버에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공순이 감성로그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 맛있고, 비싸고, 알차고, 재미있고,
가볍고, 또 심오한 (이건 사실 좀 힘들지도... 능력이 안되서)...
- Imaging Life
- 2008/12/23 07:35
상을 받았다. 상이라고 하니까 너무 거창한가?
new year's resolutions 중 하나로 '사진 잘찍기'를 선택했다.그래서 늦은감 없지 않지만 밴쿠버에 있는 루미온이라는 작은 동아리에 가입했다.아마츄어라기엔 내공이 장난 아니신 분들과 직접 스튜디오를 운영하시는 분들...그리고 나와 같이 열정은 있으나 아직은 배움이 모자란 사람들이 함께하...
- Imaging Life
- 2008/12/11 05:01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밴쿠버 겨울에도맘이 맞는 그녀들과 함께 하는 다이닝은언제나 기분 좋다.
번잡한 도시 정 가운데버려진듯한 허름하고 누추한 건물안은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예전의 참 (charm)을 간직하고 있는그런 따뜻한 공간이다.
유기농 식물성 식단 으로만 짜여진 (vegan menu) 건강한 음식과 유기농 와인 한 잔...그리고 끊임 없는 수다.....
- Imaging Life
- 2008/11/19 11:32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081116 resting area within skyscrapers, Vancouver Downtown
- Imaging Life
- 2008/11/19 11:05
나 어쩌면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에 제대로 감사하지 않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괜한 욕심만 갖고 바로 길모퉁이에 있는 행복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081116 Vancouver Downtown
(누르면 크게 보임)
- Imaging Life
- 2008/06/22 03:57
집들이합니다. (온라인으로... ㅡㅡ;)
거실이에요. 상당히 큰 스페잉스라 파노라믹으로 찍었습니다.
(이 사진은 dam군 폰카로 찍은 것이에용.. 누르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요. :) )
신발을 벗고 들어오면 마스터베드룸입니다. 한국말로는 큰방? 일까요 ㅡㅡ;;
큰...
- Imaging Life
- 2008/04/11 14:16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동안 빠져있던 카메라 이베이질을 멈췄다. (물론 구입한 건 없지만 ㅋ)
지금 있는 디카들... 제대로 쓰는 법이나 배워야겠다고...
디카로는 캐논 30D 그리고 니콘 똑딱이 둘... 후지 한 개...
필카로도 이것저것 있다.
- Thoughts
- 2008/03/26 14:24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엄마생각 할 때면 언제나 코끝부터 찡해지곤 하지...웃는 모습이 여전히 소녀같은 엄마...이 고집스럽고 성깔있는 딸년을 낳아서 지금까지 주욱 곁에서, 먼곳에서 응원해오길 벌써 11,538일...엄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오래 곁에 있어줬으면하는 상당히 이기적인 딸...
그리고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dam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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