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7/06/23 09:54
어제 dam군과 대판 싸우고 헤어지네 마네 너 잘났네 못났네 하는 밤을 보내고... 지쳐 잠들었는지도 몰랐는데 눈을 떠보니 아침이더라. 그제서야 기억이 났다. 참.. 어제 오늘월차를 냈지....
그래 하루 쉬는 날이구나...
다음주부터 학교에 돌아가는 s양을 만나기로 한 건 10시...
그렇게 s양을 만나 West 4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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