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5/17 07:56
세달 전 어느 날 dam군에게 전화가 왔다.그의 절친한 20년지기 친구인 k군이 5월 17일 토요일 저녁에 베이비시팅을 좀 해달라는 부탁이었다.아니 뭔 부탁을 3달 전에 한데...그 자식 아마 우리가 그렇게 먼 미래까지 계획 세울 일이 없다는 걸 알고 그랬을꺼야. 뻔해...그래? 그럼 어째. 한다고 해야겠네...그러고 두...
- Daily Life
- 2008/03/24 01:09
+ 연휴인데 마음은 급하고 하는 일은 없다.
+ 주말 동안 해결해야하는 업무가 있는데 아직 쳐다보지도 않았다는...
+ PMS라 호르몬이 문제인지 오늘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왠지 너무나 서운하고 서러워서 울어버렸다는...
+ 무슨 넘의 똥통과 목욕통은 이렇게 비싼지... 홈레노 하는데 허리가 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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