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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인들의 피크닉 - 5월의 마지막 날

경고: 며칠 전에 사실 피크닉을 갔었는데 그때 사진은 아직 안풀구요... 이건 5월 31일에 간 피크닉이랍니다. 그때 h양, c양, s군, y님, 그리고 ㄴ님께서 쪼인해주셨습니다. 전 한창 학교 때문에 바뻤을 때라 오래 참석은 못했지만... 저녁을 먹고 비치에 가서 지는 해를 보며 타로 카드 점을 보며 수다를 떨면서 군것질을 해대는 멋진 피...

구독자 수에 대한 단상

블로거가 집이나 마찬가지인 블로그를 이곳에서 저곳을 옮긴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일이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문제이지만 방문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가가 더 커다란 관건일지 모르겠다. 처음에 이글루스로 옮겼을 땐 복잡복잡 재잘재잘 하던 블로그가 더이상 아니어서 좀 이상하다기 보단 섭섭한 기분이 들었었다.  그래도 큰 뜻을 갖고 이사를 ...

내 블로그를 링크한 사람

얼음집 주민님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글루스의 특징은 나를 누가 (어떻게 왜) 링크했는지 모른다는 데에 있었따. 때때로 궁금하기도 했지만 뭐... 궁금한 체로 남겼었다. 그냥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대강 이정도 분들께서 링크했겠지 어떤 막연함... 그런데 이 숫자가 공개되고부터... 자꾸만 체크하게 된다... -_- 한RSS의 구독자 숫...

이글루스로 돌아올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이다. 물론 정말 떠나버린 건 아니었지만... 한 발은 문 밖으로 디뎠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달까... 여전히 티스토리는 익숙치 않고 쉽게 글을 쓸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나는 시간을 들여 생각하고 준비해서 하나의 포스팅을 쓰는 블로거가 아니라 그때그때 짧은 생각들을 써나가는 스...

여전히 어려운 티스토리

티스토리로 새 블로그를 오픈하고, 이글루스에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게 지난 토요일이니 (여기는 지금 목요일 저녁이에요) 만으로 딱 5일이 되었네요. 여전히 로그인해서 보는 '내' 티스토리는 낯설군요. 로그아웃한 채로 보면 그냥 남의 블로그 방문한 거 같다능... 어쨌든 삽질에 삽질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사도 하고 새로운 분들...

한국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들의 장점 및 단점 비교

이글루스가 어느 회사에 넘어가고 약관이 어떻게 변하고들의 문제도 있긴하지만 난 예전부터 독립도메인으로 홈페이지 비슷한 걸 운영하고 싶었다.  그냥 간단한 첫페이지에 한글블로그, 영어블로그, 별 대단치도 않은 작품들 등을 보러 갈 수 있는 링크 연결 정도... (벤치마킹은 언제나 snowcat 사이트 ㅡㅡ;;)  그 보다 조금 더 간단히...

축 x십만~~~

오랜만에 x십만이 되었네요 (부끄러워서 x는 안밝혀요. ㅎㅎ). 많은 분들께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사실 그다지 많지는 않아요. ㅎㅎ 일단 블로그 뉴스나 다음이나 그런데 노출 될 만한 성향의 포스팅들이 거의 안올라오니까요.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추천 이글루스 보니...

이글루의 새 기능 덧글에 답글달기

이글루스도 서서히 변하고 있다.드디어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생겼다.  이곳에 3년 전 쯤 이사오면서, 전 블로그 외 많은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이 제공했던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없다는 게 조금 이상하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어차피 답글의 숫자에 별로 목메는 1인이 아니라서, 감사히 답글 달아주는 분들께 한꺼번에 (앞에 닉을 붙여서) 답글을 달...

elgoos.com은 성인용

이 이글루스는 열심히 찾아오는 곳 중 하나라 어디서든 그냥 kooljaek.egloos.com을 칠 수 있도록 손가락이 외워놨다.  오늘도 (한가한 일요일 아침...) 열심히 치고 있었는데 (잠이 덜 깨었는지.. ) 내 이글루스 주소를 쳤는데 이상하게 까만 바탕에 한 언니가 자기 몸을 웅켜잡고 있었다. ㅡㅡ;; 아무리 주소를 다시 봐도 뭐...

당찬여자의 이글루스 4주년 축하 메세지~~~

이글루스 4주년을 추카추카합니다~~~ 바로 공고를 보고 신청을 했는데 해외라며 스티커를 못보내주신다더라구요.  ㅠㅜ 어쩔 수 없이 옛사진 공수... 예전에 받은 스티커를 다이어리에 붙여 찍은 사진이 바로 요넘입니다... 다이어리도 그렇고 이글루스도.. 매일매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한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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