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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스인들의 피크닉 - 5월의 마지막 날(14)2009.07.27
- 구독자 수에 대한 단상(19)2009.03.19
- 내 블로그를 링크한 사람(14)2009.02.19
- 이글루스로 돌아올까...(34)2009.02.17
- 여전히 어려운 티스토리(0)2009.01.09
- 한국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들의 장점 및 단점 비교(50)2008.12.01
- 축 x십만~~~(13)2008.11.08
- 이글루의 새 기능 덧글에 답글달기(10)2008.05.21
- elgoos.com은 성인용(11)2007.07.16
- 당찬여자의 이글루스 4주년 축하 메세지~~~(11)200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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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ing Life
- 2009/07/27 18:04
경고: 며칠 전에 사실 피크닉을 갔었는데 그때 사진은 아직 안풀구요... 이건 5월 31일에 간 피크닉이랍니다.
그때 h양, c양, s군, y님, 그리고 ㄴ님께서 쪼인해주셨습니다.
전 한창 학교 때문에 바뻤을 때라 오래 참석은 못했지만...
저녁을 먹고 비치에 가서 지는 해를 보며 타로 카드 점을 보며 수다를 떨면서 군것질을 해대는 멋진 피...
- Web Life
- 2009/03/19 06:22
블로거가 집이나 마찬가지인 블로그를 이곳에서 저곳을 옮긴다는 건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일이다.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문제이지만 방문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 것인가가 더 커다란 관건일지 모르겠다.
처음에 이글루스로 옮겼을 땐 복잡복잡 재잘재잘 하던 블로그가 더이상 아니어서 좀 이상하다기 보단 섭섭한 기분이 들었었다. 그래도 큰 뜻을 갖고 이사를 ...
- Web Life
- 2009/02/19 01:59
얼음집 주민님들은 다 아시겠지만 이글루스의 특징은 나를 누가 (어떻게 왜) 링크했는지 모른다는 데에 있었따.
때때로 궁금하기도 했지만 뭐... 궁금한 체로 남겼었다.
그냥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면 대강 이정도 분들께서 링크했겠지 어떤 막연함...
그런데 이 숫자가 공개되고부터...
자꾸만 체크하게 된다... -_-
한RSS의 구독자 숫...
- Web Life
- 2009/02/17 02:11
라는 생각이 자주 드는 요즘이다.
물론 정말 떠나버린 건 아니었지만...
한 발은 문 밖으로 디뎠는데 나머지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달까...
여전히 티스토리는 익숙치 않고
쉽게 글을 쓸 수 없다는 생각이다.
나는 시간을 들여 생각하고 준비해서 하나의 포스팅을 쓰는 블로거가 아니라
그때그때 짧은 생각들을 써나가는 스...
- Web Life
- 2009/01/09 10:26
티스토리로 새 블로그를 오픈하고, 이글루스에서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게 지난 토요일이니 (여기는 지금 목요일 저녁이에요) 만으로 딱 5일이 되었네요.
여전히 로그인해서 보는 '내' 티스토리는 낯설군요. 로그아웃한 채로 보면 그냥 남의 블로그 방문한 거 같다능...
어쨌든 삽질에 삽질을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사도 하고 새로운 분들...
- Web Life
- 2008/12/01 06:27
이글루스가 어느 회사에 넘어가고 약관이 어떻게 변하고들의 문제도 있긴하지만 난 예전부터 독립도메인으로 홈페이지 비슷한 걸 운영하고 싶었다. 그냥 간단한 첫페이지에 한글블로그, 영어블로그, 별 대단치도 않은 작품들 등을 보러 갈 수 있는 링크 연결 정도... (벤치마킹은 언제나 snowcat 사이트 ㅡㅡ;;) 그 보다 조금 더 간단히...
오랜만에 x십만이 되었네요 (부끄러워서 x는 안밝혀요. ㅎㅎ). 많은 분들께서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사실 그다지 많지는 않아요. ㅎㅎ 일단 블로그 뉴스나 다음이나 그런데 노출 될 만한 성향의 포스팅들이 거의 안올라오니까요.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실 추천 이글루스 보니...
- Web Life
- 2008/05/21 09:15
이글루스도 서서히 변하고 있다.드디어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생겼다. 이곳에 3년 전 쯤 이사오면서, 전 블로그 외 많은 다른 블로그 서비스들이 제공했던 덧글에 답글달기 기능이 없다는 게 조금 이상하고 불편하게 느껴졌는데, 어차피 답글의 숫자에 별로 목메는 1인이 아니라서, 감사히 답글 달아주는 분들께 한꺼번에 (앞에 닉을 붙여서) 답글을 달...
- Web Life
- 2007/07/16 01:31
이 이글루스는 열심히 찾아오는 곳 중 하나라 어디서든 그냥 kooljaek.egloos.com을 칠 수 있도록 손가락이 외워놨다. 오늘도 (한가한 일요일 아침...) 열심히 치고 있었는데 (잠이 덜 깨었는지.. ) 내 이글루스 주소를 쳤는데 이상하게 까만 바탕에 한 언니가 자기 몸을 웅켜잡고 있었다. ㅡㅡ;;
아무리 주소를 다시 봐도 뭐...
- Web Life
- 2007/06/21 09:49
이글루스 4주년을 추카추카합니다~~~
바로 공고를 보고 신청을 했는데 해외라며 스티커를 못보내주신다더라구요. ㅠㅜ
어쩔 수 없이 옛사진 공수...
예전에 받은 스티커를 다이어리에 붙여 찍은 사진이 바로 요넘입니다...
다이어리도 그렇고 이글루스도..
매일매일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함께 하려고 노력하고...
한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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