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12/30 03:46
+죽은 쥐
이 친구... 여전히 내 차 옆에 있다. 누가 좀 치워주지. ㅠㅜ 좀 치워줘라. 사실 너무 귀엽게 죽긴 했다.추워서 웅크리고 있다 얼어 죽었는지 야튼 귀엽지만 난 너무 무서워. 다들 남친은 뒀다 뭐할꺼냐고 하는데 자기도 죽은 동물은 싫다는데 뭘 어쩌랴. 빌딩 매니져한테 다시 이메일을 띄워봐야하는 건지...
+연말 쇼핑
박싱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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