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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스타일(10)2009.04.28
- 밴쿠버 광역시 Transit Announcement(14)2008.12.12
- 고마운 조언(12)2008.09.04
- 캐나다에 남을까 떠날까, 그것이 문제로다(13)2008.08.07
- 비공식 결과(14)2008.08.07
- 재미 없는 일 얘기(5)2008.08.07
- 잡담-날씨 블로깅 일 연애(14)2008.07.24
- 일, 먹거리, 가방, 선물(12)2008.07.17
- 불평불만대마왕(5)2008.04.09
- 안녕하세요. 근황입니다.(14)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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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2009/04/28 03:10
난 내가 봐도 겉보기에는 정말 밍기적밍기적대는 스타일이다.
숙제도 막판에 하고 사실 일도 좀 그렇게 한다.
미리미리 하려고 해도 잘 안된다.
그렇다고 막판에 일/숙제하는 순간까지 아무 생각도 없이 띵까띵까 노는 건 아니다.
미리 문제가 뭔지 어떻게 해결해야 가장 현명하고 효율적인 것인지 끊임 없이 생각한다.
밥 먹다가도 생각하고, 티비 보다가도...
- Daily Life
- 2008/12/12 03:04
내가 기다리고 있었던 프로젝트 둘... -_-오늘 교통부장관이 그에 대해 발표한다는데...곧 시작할테니 쫌만 더 기다리라 그러면 기자회견하는 데 찾아가서 한 대 때려줄꺼다. 이누므쉨히~ 하고... 작년부터 파트타임으로 주욱 기다리다가 거의 풀타임으로 기다린 게 어언 두 달이다. 더 기다리라 그럼 정말 한 대 때려주러 갈꺼다.
캐나다 경기와 주식은 오...
- Daily Life
- 2008/09/04 07:23
한동안 일의 러쉬가 끝나자 또 허무함이 밀려온다.
난 매일매일 똑같은 일을 하는 건 너무너무 싫은 걸.
일이 하나 둘씩 해결되고 정리되고 난 다음 날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
나의 productivity는 바닥을 치지.
사실 오늘이 첫날은 아니고 지난 주 부터 조금씩 조짐이 보여왔다.
그럼 난 또 심란해하며 불확실한 미래를 논하곤 한다.
...
- Daily Life
- 2008/08/07 08:30
많은 시간을 투자했던 proposal에 성과가 있었다니 기쁘긴 하다만 역시 초년병 (나 아직 초년병인가??)이 같은 회사에 계속 머무는 건 몇 번 옮기는 것보다 커리어에 좋지 않다라는 얘기도 있고 또 내가 보기에도 그러니 여전히 고민이 되기만 한다.얼마전에 영국 회사 동남아 계열의 싱가포르 지점과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원하는 연봉과 패키지에 대해 얘기...
- Daily Life
- 2008/08/07 07:18
재미 없는 일 얘기에서 얘기했던 우리 회사의 proposal...결과가 나왔다.it's a win.hooray~~~~ 후훗 기쁘다.dam군한테도 알려줬다. ㅡㅡ;;ㅋㅋㅋ
- Daily Life
- 2008/08/07 00:49
3조원짜리 프로젝트를 따지 못한 충격이 꽤 큰가보다. (정부 예산은 1.5조원이었으니 결국 3-4조원짜리 프로젝트가 아니었을 지도 모르겠다.) 맥주 한 잔은 꼭 회사 끝나고 회사 동료들과 즐기는 dam군이, 그 뉴스를 듣고는 한 시간 반 정도가 지나 밤 10시가 다 되었을 무렵 나를 불러내 맥주 한 잔 하러 가자고 했다. dam군을 픽업해 가까운 ...
- Daily Life
- 2008/07/24 07:31
날씨:
갑자기 밴쿠버 날씨가 흐려져서는... 에어컨은 지대로 쉥쉥 불고, 해는 안나고... 그래서 냉방병 지대로 걸린듯 해요.
어제 하루 종일 벌벌 떨다가 집에 갔는데도 여전히 추워서 이불 속에 들어가서는 벌벌 떨다가...
그래서 오늘은 중무장을 하고 왔다눈...
그리고 제 자리 위에서 찬 바람 나오는 구멍을 막아버렸다눈...
패킹 테...
- Daily Life
- 2008/07/17 02:14
여전히 바쁘지만 제가 좋아하는 바쁨임으로 좀 즐겁습니다. 몇 달만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rush 인지. 주욱 바쁘면서도 절대로 즐겁지 않았거든요. 즐겁지 않으면 퍼포먼스가 열라 떨어지고, 제 자신이 맘에 들지 않고 우울해지니 더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싸이클을 돌게 되지요.그렇게 바뻐서는 아침에 7시 반에 출근하고 7시 반에 ...
- Daily Life
- 2008/04/09 06:12
예전에 이런 글을 썼다.안되는 사람들이 안될 수 밖에 없는 이유... 뭐 그런 내용의 글이었다.근데 돌아보니 내가 그런 사람이 되어있었다. 물론 난 종종 내 뒷통수를 쳐 정신을 차리곤 하지만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다시 투덜이가 되어있곤 한다.같이 일하는 나보다 직위가 높은 누군가가 나와 안맞는 것 같아 한 몇 주를 깊게 고민하였다. ...
- Daily Life
- 2008/03/28 11:36
전에도 제가 이렇게 바빠본 적이 있었겠죠??? 하지만 ㅡㅡ 요즘 제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바쁘네요.
누가 휴가간 기간 동안 남의 일을 봐준다는 게 생각보다 짜증나는군요. ㅡㅡ;; 게다가 그 일이 손 땐지 몇 달 되는 일이면 더욱 더 그렇고, 길지는 않지만 남의 휴가 기간 동안 (누구는 휴가 갔는데 ㅡㅡ;;) 별로 달갑지 않은 사람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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